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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한 날 두근두근 목욕은 즐거워 쇼핑 신경전 더운 날에는 로망스 어떤 날 엄마한테 혼나 일어나 손 꼭 잡고 여행의 시작 코오코오 시리즈 금붕어와 나 비 오는 날 뭐 먹을까 함께 하는 여행 다 같이 바캉스 그녀를 잡는 방법 달콤한 늦잠 달리기 독서의 계절 두껍아 두껍아 심심하면 놀러와 몰래몰래 잠수 중 꿈속에서 나도 따라갈래 봄날을 기다리며 마음이 머무는 ...
첫눈 무서워요! 또 다시 가을 작은 선물 바다에서 달콤한 기억 이 좋은 봄날에 생각의 숲 사랑 먹고 자란다 마음의 집 가끔 그래요 겨울의 맛 아침 꼭 먹어요! 봄날의 오후 하루의 기억 많이 많이 최고의 여름 가을 침대 울고 싶은 날 엄마 어디 갔지? 나도 예뻐질 거야 가을 냄새 달님한테만 열대야 어느 일요일 저녁 사랑은 헤어질 준비 별 달콤한 겨울 어떤 저...
우리의 밤 겨울 아침 따뜻해 하늘 호수 울어도 돼 더울 때는 이불놀이 한 입만! 하나도 안 추워 꽃바람 불면 이불 밖은 위험해 그냥 너무 예뻐요! 너무너무 사랑해 최고의 소풍 어딘가에는 엄마 생각 꿈꾸는 우리 봄나들이 가요 바닷속같이 비 오는 날 까치밥 별 헤는 밤 준비됐어요 엄마가 필요해 가을 기분 엄마 없는 날 모두들 잘 자요 그대를 위해 (수식어 ⬅️...
괜찮아 12월의 떡볶이 나는 나 그때는 그랬지 초저녁의 산책 겨울 냄새 기억의 나날들 처음 기억을 찍는 거야 잠이 들고 나면 마음의 날씨 엄마의 도시락 바람이 불어오면 한강에서 치킨을 봄날의 풍경 야옹야옹 기분 좋은 밤 추운 줄도 몰라요 달님이 듣고 있어 고백 어디에 있는 거니 걱정 말아요 상상하는 대로 달밤의 체조 우리 사이는 나의 밤 가을 인사 오늘 밤...
귀족 론x 왕자 렌 "이거 맛없어." 밥을 좀 잘 먹는다 했더니만 이젠 편식이었다. 아론이 성에 온 지 1년. 렌은 하루 두 끼씩은 꼭 챙겨 먹게 되었다. 아론이 매일같이 식사 시간마다 데리러 왔기에 안 먹을 수가 없었다. 혹여나 안 먹어. 하고 땡깡을 부리는 날엔 눈 하나 깜빡 않고 들쳐 안고 나가 식탁 앞에 곱게 내려놓곤 했다. 그렇게 들쳐져 밥 먹기를...
Now, think of the happiest things. It`s the same as having wings <You Can Fly!-피터 팬> *** 지니는 언제나 생각했다. 램프에서 벗어나 자유의 몸이 되면 여행하러 다닐 곳을. 인간들이 램프를 찾아 그에게 소원을 빌고 그걸 구현하는 시간은 그가 사는 영생에 비교하면 눈 깜빡임만큼 찰나...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유료분량은 철저히 선택사항입니다. 유료분량을 읽지 않으셔도 무료분량의 모든 문맥을 유추하거나 상상하는 데는 전혀
모든 일의 시작점은 아마 그 곳이겠지ㅡ 화성. 하. 그는 너무 멀리 갔던 게 틀림없다. 시간축 상에 고정된 사건을 변화시키고, 시간의 법칙을 제 마음대로 주물렀으니까. 그 당시에는 실패했지만, 그가 저지르려 했던 일의 여파는 남았다. 온 시간과 공간을 가로질러 몇 명의 예언자들과 현인들은 불길한 징조를 읽어냈다. 마지막 타임로드가, 시간 위에 군림하려 하고...
당신은 명예로운 타로의 일원입니다. 까만 스크린 위로 새하얀 글자가 떠오른다. 단정하지만 분명한 폰트에 눈이 살짝 피로할 정도의 밝기. 시야에 가득차는 가운데 정렬. 어떤 계시나 진리인 양 홀로 빛나는 고고한 글귀. 데미안 록포드는 저 문장을 3개월 내내 매일 같이 보고 있었다. '전기가 아깝네.' 간결한 문장보다도 더 짧은 감상을 토해낸다. 그들은 참으로...
저절로 눈이 뜨였다. 주변이 온통 새까맣기만 해서 앞이 잘 보이지 않았다. 문득 무언가가 잘못된 것만 같은 이상한 기분이 들었다. 지금, 몇 시지? 핸드폰을 찾아 휘젓던 손에 딱딱한 물건이 닿았다. 곧장 전원을 켜 시간을 확인했다. 갑작스러운 빛에 눈이 부셔 인상을 찌푸렸다. ...오후 9시 29분. 호석이 집으로 돌아오고도 남을 시간. 벌떡 자리에서 일어...
그녀는 고아다. 15살짜리 소녀인 그녀는, 고아다. 아무도 주목해주지 않는, 그리고 앞으로도 주목 받을 일이 없는 고아다. 언제부터였는지는 모른다. 그저 어느 순간, 자신이 세상에 대해 어느 정도 눈을 떴을 때, 피부와 현실로 맞닿은 순간, 그녀는 깨달았다. 아, 나는 버려졌구나. 남이 보면 애처로워 보일 지 몰라도, 그녀 스스로는 고아라는 사실 하나만으로...
" 흔히들 물을 가장 깨끗하고 순수하다고 말하잖아. " 맞아, 그만한게 어딨겠어. 《 이름 》 Alia Lillumina / 알리아 릴루미나 《 나이 》 19 / 6 학년 《 성별 》 Cis 여성 《 고양이 종 》 라가머핀 《 키/몸무게 》 굽포 166 (굽미 162) / 정상+2 《팀 》 그레이스 《 외관 》 (추후 그림 수정 예정) 상아색의 구불거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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