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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멤버십 가입하시면 2000원에 쭉 열람 가능합니다.>> 입이 떨어지지 않아서 어영부영 시간을 보내고 말았다. 출전 전, 운우가 한 번 더 우아궁 근처로 찾아왔었다. 그때 운우는 젠을 잘 부탁한다면서 꼭 돌아오겠다고도 말했는데, 당황한 젠을 보며 씩 웃기까지 했다. “잘 다녀오겠습니다.” “조심해서 다녀와.” 우리는 운우를 배웅했다....
언제 그랬냐는 듯 시리우스는 며칠 지나지 않아 ‘원래대로’ 돌아왔다. 그러니까 내가 그리워하는 과거의 시리우스가 아닌, 내가 아는 현재의 시리우스 블랙으로. 내가 출근 준비를 하는 동안 그는 무덤에 갈 채비를 하고, 저녁에는 식물을 가운데 두고 함께 수다를 떨다 침실로 향한다. 집안일을 마무리하고 씻은 뒤 침대에 누우면 머지 않아 시리우스가 나를 깨우는 것...
4년만의 마무리..! 기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3부 예비소집 대결 마지막 날 관짝(!)에 들어가신 345만님께 드렸던 그림 얘네 선거 대결할 때 서로 머리끄댕이 잡고 있는 거 보고 이 트레틀이 떠올랐었다 메이드복 날이라는 게 있길래 가브리엘과 라파엘로 냅다 트레 공부하다가 정말 너무 그림 그리고 싶어서 냅다 공책 펼쳐서 그렸음 학원에서 실시한 모의고사에서 학원 내 3등 했다길래....의욕 고취 용으로 ...
하늘 사진
37. “한유원, 일어나서 밥 먹고 약 먹어야지.” 유원이 한참을 나가지 않자 결국 태준이 유원을 깨우러 들어왔다. 태준이 다시 들어올 줄 모르고 이미 일어나 몸을 일으키고 있던 유원은 이미 출근준비를 다 마친 모습으로 다시 들어온 태준을 보고 놀라버렸다. 사실 오래 잔 것도 아닌데, 차마 그 말을 할 수가 없어서 입을 꾹 다물 수밖에 없었다. “어, 일어...
※공포요소, 불쾌 주의※
[미팅은 뚝섬역 카페 로얄이고 1시에 뵐게요]_오전 10:05 [햇빛 뜨거워요. 선크림 발랐어요?]_오전 11:20 [카페 좀 추울 수 있으니까 외투는 챙기는 게 좋을 것 같아요ㅎㅎ]_오전 11:20 [어제도 봤는데 보고싶어요 ㅠㅠ]_오전 11:21 마지막 문자에 입을 틀어막은 나연이 키득키득 웃었다. 미팅이라고 쓰고 데이트라고 읽는다. 나연은 전신거울에 ...
하도리 동동 W. 프리다 "제노야." -응? "정말 좋은 사람이고 따뜻한 친구였다는 거 절대 잊지 않을게." -어? 갑자기? "그러니까 나중에 네가 네 스스로에게 실망하는 날이 혹시라도 온다면 말이야. 살다보면 그런 날이 올 수도 있으니까. 만일 그런다 해도 절대 너를 탓하거나 나쁘게 생각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너는 정말 좋은 사람이고 다른 사람의 좋은 점...
2022년 7월 2일 제19회 디. 페스타 아이돌리쉬 세븐 2차 창작 통합 쁘띠존 7th SPOTLiGHT 발매했습니다. 소설 회지, B6, 떡제본, 총 62페이지, 5,000원 이즈미 이오리 x 나나세 리쿠 제19회 디. 페스타 발매했습니다. 회지를 구매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 *읽으시기 전에 - 본편으로부터 조금 시간이 지났습니다. - 이오리쿠는...
"그냥 마음껏 강아지들이랑 놀아주시면 됩니다!" 폭신폭신한 인조 잔디가 푸르게 깔린 넓은 공간에서 자유롭게 뛰어놀고 있는 작고 어린 털 뭉치들 사이로 문대와 세진을 밀어 넣은 감독이 하얀 이를 드러내며 흐뭇하게 웃으며 말했다. 푸른 잔디를 밟으며 신나게 뛰노는 귀여운 강아지, 그리고 그런 그들과 함께 놀고, 웃는 귀여운 미소년, 완벽하기 짝이 없는 조합이 ...
27. “그런데 부른다고 올까요?” 그건 그랬다. 오라고 말이나 전하면 다행이지. 아들놈은 제 전화를 안 받을 때가 더 많았다. 하지만 오늘은 그런 아들이 조금은 이해가 됐다. 남자는 혼자 있고 싶은 순간이 아주 많았다. 한성호도 요즘 그런 기분을 느끼고 있었다. “안 되면 유산상속 이야기라도 꺼내야지. 그럼 녀석도 별수 있겠어? 어차피 유원이한테 줄...
17. “시간이 벌써 이렇게 됐네. 오늘 정말 고마워. 나 이제 가봐야겠다.” 유원은 휴대폰의 화면을 들여다보며 말했다. 이윤재에게 당했던 일이 떠올라 불안해하던 유원을 태준은 가만히 안아주었다. 유원은 이러면 안 된다는 생각이 자꾸만 들었지만 차마 태준을 밀어낼 수는 없었다. 그렇게 태준에게 안겨 불안한 마음을 진정시키며 복잡한 생각은 지우려 애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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