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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혼자서 편지 보낸지 3일째네요. 제가 드디어 몇천년만에 미쳤나봅니다. 답신따윈 없는 편지를 계속 보내고 있다니 말이에요. 뭐... 사정이 있겠죠. 당신이 바쁘다던가, 이 편지가 밖으로 나가지 못했다던가 같은? 으음... 개인적으론 전자였으면 좋겠네요. 아, 월운씨. 거긴 어떤 곳인가요? 조금 궁금해졌네요. 저는 이 빌어먹을 도서관에 갇혀서 계절도, 시간도,...
본편은 무료이며 하단에 TMI+소장용 포인트가 있습니다! 백현 - betcha 들으면서 썼습니다 :) 저녁 먹겠다더니 누가봐도 술까지 적신 둘.. ..? 연하 지금 너 뭐하는? 선배.. 그거 아닌 듯요..;; 연하 싱겁다고 생각한 선배 .. 아니네 연하 생각보다 매콤한 사람이엇네.. 질 수 없다고 장난으로 시작한 페이스톡이 실화된 썰 푼다.. 아니 뭘 기대...
캐릭터 일러스트 커미션 페이지 입니다. 아래의 내용을 모두 읽고, 커미션이 원활히 진행되도록 협조해주세요. 신청은 https://open.kakao.com/o/sC0DO6ab 여기서 부탁드립니당 {신청서 양식} { 신청하실때 '*' 표시가 있는 항목은 필수 항목입니다. } 1. * 캐릭터 이미지 / 나이 / 성별/기타 자세한 설명 2. * 입금자 명 (입금...
"그것에 걸어보며 집착하는 내가 이제는 징글징글할 정도군. 이정도면 신뢰를 사랑한다 해도 손색이 없겠어." 물론 정말 그렇다고 이야기하지 않겠지만 말이다. 느낀 적 없는 것을 사랑할 리가 있겠는가. 당신 스스로 보답을 바라지 않는다고 한들 그 신뢰에 있어 아무것도 돌아오지 않는다면 당신의 그 인내는 결국 바닥나지 않겠는가. 결국 관계에 있어 이어짐은 상호작...
*적폐와 날조 주의 *약 목주와론 주의 *136화 약 스포주의 W.Lithium 그는 본디 자신에게 들어오는 자극에 민감한 사람이었다. - 새까만 닭 와론, 투구를 쓴 그 기사는 독단적이고 이기적이며, 타인을 생각할 줄 모른다. 이 가정에 대해 대다수는 고개를 끄덕일 것이다. 실제로 그는 홀로 돌아다니는 것이 익숙해서 혼자 결정하고 실행하는 사람이었고, 자...
※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나는 탐정 소설의 줄거리를 생각하려고 사방을 돌아다닌 적이 있는데, 도쿄를 떠나지 않는 경우엔 대체로 목적지가 정해져 있다. 아사쿠사 공원, 하나야시키 ( 花やしき : 일본 다이토구에 있는 일본에서 가장 오래 된 놀이공원 ) , 우에노 박물관, 같은 동물원, 스미다강의 승합 증기선, 료코쿠 국기관 ( 그 둥근 지붕이 왕년의 파노라마관을 연상시켜 나를 끌어당...
Epiloge. After that Day 그러니까, 대체 이게 무슨 일인지 모르겠다. 황제가 된 이후 바쁜 나날을 보내던 중, 언젠가 마르코와 같이 야시장에서 얻었던 보물상자를 열었을 뿐인데. 그 보물상자에서 환한 빛이 눈 앞을 가려서 나도 모르게 두 눈을 꽉 감았다. 천천히 눈을 뜨니 나는… 어린아이의 모습이 되어 있었다. ”…이게, 이게 뭐야-!!“...
5. Long live the King 그렇게 시간이 흐르고 여름풍요 축제가 성큼 다가왔다. 수확제를 시작하기 전, 올 한 해의 곡식들이 잘 자라도록 바라는 축제이기 때문에 무척이나 중요한 행사였다. 황제 대리인이자 이 축제의 모든 일을 맡은 나는 하루하루가 바빴다. 매번 올라오는 서류와 시찰, 각종 공문에 관한 회의에 이어 축제 마지막 날 있을 대관식 준...
4. The Revolt 피가 차게 식었다. 내가 잘못 들은 거로 생각하며 떨리는 입술로 겨우 입을 열었으나, 목소리가 나오지 않았다. 큰 충격을 받은 탓인지 손끝부터 턱이 바들거리며 떨려왔다. 그 모습을 바라보던 에이스는 잔뜩 상처받은 표정을 지으며 얼굴을 일그러트렸다. “거봐. 이렇게 될 거면서….” “… ….” “내가 황태자라는 걸 알자마자 그런 표...
3. Truth or Falsehood 어떻게 궁으로 돌아왔는지 기억이 나지 않는다. 마르코의 마지막 말을 듣고, 거짓말이 아니냐는 말만을 되풀이했을 뿐. 폐하가, 아니, 아버지가 불치병이라니. 그럴 수가 있나? 당장 저번에 봤을 때만 해도 안색이 멀쩡하셨는데. 아픈 기색도 없었고, 어머니도 아무런 말을 하지 않으셨다. 평소에 크게 앓아누우실 만큼 건강이 ...
2. Peace 모비딕에서 보내는 나날은 너무나 평화로웠다. 아침에 느긋하게 일어나 식사를 하고, 종종 이조와 대련을 하고. 마르코에게 건강은 잘 챙기냐며 진단을 받고, 오야지와 산책을 하며 쉬는 날들. 이 평화에 푹 절여져서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을 정도였다. 그러나 늘어져 있는 나를 마르코는 가만히 두지 않았다. “황태자라면 무릇 국민의 안위를 걱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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