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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나는 상류층에게 구호 받았다. 옆집 이웃에게 뒤통수를 얼얼하게 얻어맞고는 부랑하던 나에게 그들이 구호의 손길을 내밀었다. 그들 중엔 예전엔 친구였던 에이도 있었다. 그들은 내게 약간의 돈과 음식을 주기적으로 지급해주었다. 약간은 치욕스러웠으나, 지금은 꿇어야 할 때다. 나는 여기에 사는 다른 이들과 달랐다. 그들은 구호를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비행 횟수를 ...
새벽커 러닝.. 애프터 1화. 채호의 선택은 2번, 7번, 12번, 13번. 다만 사람에 따라 달라지는 결정이라서 포타를 꺼내게 되었습니다..! (새벽감성 .. ) 애프터 썰이기 때문에 확실하지 않은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내가 어떻게든 할게, 기다려줘 평범하게 이야기할 때 서두로 꺼내는 말. 채호가 사귀는 사람이 있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일처리를 자신이...
[명급리] 죽지 못한다는 저주 (원래 2차는 선동과 날조로 승부하는 거라고 배웠습니다.) 이 글은 명급리 376화까지의 내용이 담겨있습니다. 읽기 전 주의 부탁드립니다. 플마고 황호토연기반 짧글 옥토연은 아주 가끔 그녀 자신에게 내려진 가호를 저주했다. 모두에게 주어진 공평한 죽음이 오직 그녀에게만은 공평하지 않아서, 그녀는 죽지만 죽지 못했다. 그 사실을...
저를 조금.. 불쌍하게 봐서라도 신청해주셨으면 좋겠는.. 마음입니다.^.^ ! 주의사항을 숙지하지 않아 발생하는 불상사는 모두 책임지지 않습니다 ! [주의사항] 모든 그림의 저작권은 호야(@Hoyaling_119)에게 있습니다. 완성된 그림에는 모두 제 아이디가 들어가며, 추후 그레이띠를 추가한 후 샘플로 사용될 수 있습니다. 작업 기간은 최소 1주 ~ 최...
토마 씨의 오렌지 라는 노래의 가사에서 따왔습니다
⚠️빻아서 불편할 수 있는 내용이 있습니다. 민감하신 분은 권장X ⚠️
드디어 시험 당일이 됐다, 성적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나이기에 긴장이 많이 됐다. 그걸 눈치를 챘는지 드레이코가 옆에서 자꾸 장난을 치고 말을 걸고 있는 중이다. D:"릴리, 너무 걱정하지마" D:"너 만큼 공부 했으면 모든과목이 특출함이 나올거야" "말은 고맙지만 긴장되는건 어쩔수 없어··" D:"긴장 풀고, 이제 들어가자" 나와 드레이코는 시험이 시작까지...
"요즘 강도가 많은 모양이야. 너희들도 조심하렴." 식사시간, 조지프 로저스가 아이들에게 충고했다. 과연, 미친 시위의 나라 미국답군. 아이든 헌터는 그리 생각하며 고개를 끄덕였다. 그러나 헌터는 조심할 생각이 조금도 없었다. 왜냐하면 헌터는 이미 차고 넘칠만큼 조심하며 생활하고 있을 뿐더러 총에 맞아도 안 죽을 자신이 있었기 때문이다. 총알 따위, 튕겨낸...
*시온의 초기설정 피크루를 뒤져서 찾아왔어요. 지금보다 좀 더 개구지고...활달한 타입. 말이 거침없는 편. *아 참고로 요 픽크루보단 좀 더 층 난, 목 뒤를 다 덮는 기장이엇어요 봄바람에 살랑이는 머리칼이 희었다. 잿빛 하나 섞이지 않은, 순백한 색이 햇빛을 받아 투명해 보였다. 창백한 목덜미를 덮은, 곱슬대는 실타래들은 바람에 흔들리며 목을 간지럽혔다...
윤은호 바이올리니스트 1993.01.31. 173 54 볼 때마다 바뀌는 머리 색은 항상 랜덤 지금은 파랑 색은 빠지는 중, 이번에는 눈썹까지 염색했다지, 피부마냥 입고 다니던 회색 후드집업은 벗고 번듯한 봄 코트, 매번 아무렇게나 걸치는 무늬 없는 셔츠, 딱 떨어지는 검은색 청바지를 끼워 신은 워커. 평균보다 작고 마른 몸에 손에는 항상 검은색 유광 바이...
HOT N COLD -KATY PERRY 내겐 최악의 순간이 있다. 아 물론 최민호 만나고 나서부터 맨날 최악이긴 했지만 이것만큼 최악인 순간은 없었다. 중학교 3학년 때 일이었다. 초등학교 졸업할 무렵 슬쩍 찾아온 사춘기는 이미 무르익었고 최민호는 콩나물처럼 하루가 다르게 쑥쑥 자랐다. 나도 키가 자라긴 자랐지만 옆에 있는 놈이 돼지처럼 많이 처먹고 대나...
사랑하는 호영이에게 호영아, 오랜만이다. 오랜만이라고 하니까 민망하지만, 일단 이렇게 편지를 쓰는 건 오랜만이니까. 생일 축하한다. 멋없게 전하는 말이지만, 이 말이 네게 꼭 제대로 전해졌으면 하는 바람으로 이렇게 꼭꼭 눌러 담아 쓴다. 일단, 네 생일을 맞이해서 형이 한 가지 부탁하고 싶은 게 있는데, 올해부터는 술 좀 줄이고, 어? 임마, 술 마시면 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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