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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나이, 키, 몸무게 등의 수치는 인간 기준으로 작성합니다 이름 : 리안 성별 : 남 나이 : 23 키 / 몸무게 : 180 / 70 [기어] SV925 라운드 선글라스 / WHITE 오징어 라이더 재킷 / 블랙 펑크 부츠 [무기] 롱 블래스터 [성격 키워드] 냉정한 / 결단력있는 / 다정한 / *걱정이 많은 냉정한 - 친한 사람이 거의 없고 비즈니스적인 관...
나는 어릴 적 동물의 귀가 달린 채로 태어나 괴롭힘과 따돌림을 당했다. 그래서 내가 사는 저택에 사람들은 괴물이 살고 있다며 불을 질렀다. 그러나 나는 미련이 남아 저택을 떠도는 망령이 되었다. 그렇게 그 사고가 있고 10년이란 시간이 흘렀다. 나는 미련을 버리지 못하고 10년째 저택을 떠돌아 다녔다. 그러고 보니 내일은 10월 31일 할로윈데이 나는 좋은...
우흐흥, 세상은 아름답지...... 이렇게나 아름다운 인간이 가득 살구 있는 세상인걸. 너에게는 어느 쪽이든 아름다워 보이지 않을지두 모르겠지만...... 결국 깨닫게 될 거야, 세상은 정말 아름답다는 걸! 이름: Roze 로제 나이: 20 성별: XX 키/몸무게: 165 / 49 외관 본인 기준 서술 녹색의 머리카락 왼쪽만 완전히 덮여 있으며 오른쪽은 뒤...
누나 나 친구놀러온다. 아랫층산데. 공부하러온다해도 의심할 판인데 당당히 놀러온다니..여주가 기억하는 권순영과의 첫만남은 곱지 않은 시선의 끝에서 시작한다. "안녕하세요. 권순영입니다." 꾸벅 인사하고 웃는 얼굴이 순해서 좀 풀어진 눈빛으로 인사했고 먹을 것도 챙겨줬었다. "잼께 놀아 공부도 하고" 말을 안하면 냉해서 날카로운 눈인데, 웃으면 히히 햄스터가...
식물 아포칼립스 배경입니다.일지, 기록 형태로 전개되는 글입니다.합작으로 제출할려다 합작이 폭파되서 엎어져 울다 이제껏 써둔게 아까워서 올려봅니다. 1일차 20xx. oo. xx 일 이곳에 온지는 하루정도 지났다. 그리고 이사태가 일어난지는 아마 1주일 정도 됐을것이다. 원래는 학교에서 버틸생각이였는데 학교가 3일만에 식물들에 점령당할지 누가 알았겠는가.....
명렬이가 죽는다면 역시나 자살이겠고, 의신이 생각하며 죽는 명렬이가 보고싶어서 함 써봤슴다. 봐주실분이 계실진 모르겠지만...씨피 논씨피 전혀 상관없어요! 캐슷도 딱히?생각 안해두고쓴 것 같아요 이 글은 홀로 폐가에서 지내고있던 사람,아니 검은 귀신 이토 키요시에 관한 글이다. ———— 여긴 어디지. 아무것도 안보여.온통 까맣다.하염없이 어둠을 헤매며 걸어...
※공포요소, 불쾌 주의※
모심글 내용이 꽤 깁니다! 꼭 천천히 정독해주신 후, 충분한 고민을 마친 뒤 발걸음 옮겨주세요. 서로에게 좋은 인연이 맺어졌음 좋겠어요. ☀️ 현재 중학교 삼학년 여성입니다. 일상 패턴을 고려해 평일 오전에서 이른 저녁 시간대 사이에는 천사님에게 긴 시간을 할애하기 어려워요. 오너의 답 텀이 유동적이며 여유로운 답 텀 지향 중. 얇고 길게 인연을 이어 나가...
도시의 불빛이 잘 보이는 커다란 창문 옆에 놓여있는 덮개가 씌워진 의자 위로 주저앉았다. 핸드폰을 집어 들고 너무나도 잘 기억하고 있는 번호를 눌렀다. Ohm은 금방 전화를 받았다. 그의 목소리는 내 전화를 피하려는 것처럼 망설이거나 더듬거리지 않았다. 고통스러울 정도로 차분했다. [Jom, 지금은 대화하기가 좀 그래. 내일 내가 호텔로 갈게.] "지금은 ...
그 뒤로 아주 많은 시간이 흘렀다. 마이크로프트는 크리스마스와 부활절 방학에는 짧막하게, 여름 방학에는 제법 긴 시간 동안 홈즈 저택에서 보냈다. 열 다섯 살, 5학년이 될 때까지 학교 성적은 물론이고 교내에서 평판도 완벽했다. 하루는 주변의 사립학교 학생들 사이에서 벌어진 체스 대항전에 등 떠밀려 출전하여 손쉽게 우승을 차지하기도 했다. 열 여섯 살을 조...
그날도 어김없이 여우는 학교로 향했다. 똑같은 일상이었어. 손가락질 받고, 배척당하고, 놀림당하고. 이 사회에서 포식자들은 최하위였지. 그런 사회에서 태어난 여우는 별 기대 없이, 어쩌면 기대를 빼앗긴 채로 조용히 살아갈 뿐이었다. 여우의 목을 메운 목걸이는 도무지 끊어질 생각을 안 했다. 목걸이를 왜 끊으려 하냐고? 사실 말이 좋아 목걸이지 실상은 포식자...
동네에서 토막 살인 사건이 일어났다는군요. 피해자의 머리는 아직 찾지 못했다고 합니다. 여긴 항도니까 바다에 버려졌을지도 모르지요. 아니면 어딘가의 항구에, 테트라포드 틈 사이에 숨겨졌을지도요. 갯강구들한테는 잔치겠네요. 그렇게 여상히 넘길 일이었습니다. 모두가 매일 신문 지면의 사건사고에 일일이 공감하고 울고 웃는 건 아니잖아요? 운 나쁘게 토막난 저 사...
"ㅇㅇ선생님, 얘네 선생님이 좋아하는 아이돌 아니에요?" 기나긴 휴덕은 같은 연구실을 쓰는 선생님의 한 마디로 봉인 해제 되었다. 요즘처럼 내 인생에 메마른 기간은 없었던 것 같은데, 그래서 그런가 뜬금없는 그 문장이 너무 귀엽게 느껴졌다. 학창 시절, '넌 누구 좋아해?' 요즘이라면 흔한 남사친이라던가, 유튜버라던가, 틱톡커 혹은 래퍼의 이름이 나올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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