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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서재, 침실, 짙은 파랑 /커미션 /1층, 2층, 마당 포함 /3개의 편의시설 포함 300/300 /5개의 편의시설 포함 30/30 /요청사항: 라라펠 사이즈의 고풍스러운 현대풍 서재와 침실입니다. 계단 마감과 벽지로 포인트를 준 몰딩, 복층과 퇴창을 부탁받았습니다. /스냅: https://housingsnap.com/26020 ▶1층 1층은 라라펠 사이즈...
공방, 연금술, 스팀펑크 /커미션 /1층, 지하, 마당 포함 /3개의 편의시설 포함 200/200 /에테라이트 포함 20/20 /요청사항: 자캐 설정 기반으로, 책이 많고 연금술과 기계학이 융합된 어수선한 분위기를 원하셨습니다. 지하는 생활감 넘치는 이미지에 약간의 스팀펑크 한 스푼을 추가했습니다. /스냅: https://housingsnap.com/252...
번역: 랙돌(@ragdoll_otome) 비가 갠 틈의 푸른 하늘 찾기 제국대학을 품은 이 마을의 2월은 북쪽 아이즈보다 훨씬 춥다. 구름은 무겁게 무한하게 지평선에 흐르고, 가끔 얼룩무늬의 햇빛을 비춘다. 그 빛을 걷는 자와 그림자를 걷는 자 둘이 태어난다. ……빛과 그림자, 하양과 검정, 아침과 밤. 나는 항상 후자를 고르며 살아왔다. 처음부터 검게 있...
*스물다섯 스물하나 16회 버스정류장씬 직전부터 시작합니다. *민채는 등장전으로 설정합니다. 여기서도 등장할지는 의문.. *일주일동안 고민고민하다 시작해봅니다. *가볍게 재미로 봐 주세요. *아직 떠나보내지 못하고 안 잊혀지는 이진과 희도 *천천히 하지만 꾸준히 써 나갈예정입니다. *많은 응원과 댓글 부탁드립니다. Premier 태릉선수촌의 펜싱연습장. 희...
[N001] 푸캉 팰러사이트 -파트너, 탕끼베리(@PURUBERI_E677I )의 곁에서 별똥별을 구경합니다. - : 언젠가 하늘에서 떨어진 운석 조각을 재료로 넣어준 페피. 운석을 닮아버린건지, 길다랗던 더듬이가 뿔의 형태로 변화했다. 더불어 뿔과 함께 부리와 보조다리, 날개, 뒷다리 까지도 반짝이는 보석같은 형태를 띈다고. 부리의 강도 또한 좋아진 탓인...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결국 다 못 먹었군." "저거 다 먹으면 나 진짜 죽어…" 아쉬움 가득한 눈동자에 미련 한 스푼과 밥에 대한 광기까지 본 나는 여기서 설득에 실패하면 입안으로 다시 밥이 들어갈 것을 본능적으로 알아차리며 급히 말했다. 거짓말이 아니고 정말 이 약하디 약한 육체의 한계까지 음식을 흡입했던지라 나는 소파에 반쯤 누워 있었다. 답지 않게 약한 표정까지 지어가며...
그대 저 데리고 달 나라 뒤편으로 가주세요. 까만 책상에 나뒹구는 연필은 신경쓰지 말고 당신의 달을 보여주세요. 창문을 열어 저에게 손을 뻗어 주시면 제가 그 손 잡고 창밖으로 나갈게요. 고흐의 별이 빛나는 밤을 꼭 닮은 하늘을 함께 거닐어 주세요. 어지럽게 빛나는 별도 아스라이 빛을 내는 달도 그대와 함께라면 아름다운 무대의 일부가 될 거예요. 그러니 부...
저의 언사가 거칠고 모순되는 것, 그리고 좋아하는 사람들과는 태도가 극명하게 갈리는 점 인정합니다. 거기에 대해서 아니꼬와 하시는 것도 이해합니다. 저도 제가 좋아하는 사람들을 나쁘게 말하는 사람들이 싫으니까요 하지만 이유 있는 비판의 말과 그의 주체가 되는 비판의 주인공을 파악하지 못하시고 그저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을 고깝게 여긴다 결론내려 저라는 사람을...
제노는 단 한 치의 감정도 담기지 않은 눈으로 백작부인을 내려다 봤다. 날카로운 칼 끝이 그녀를 겨눈 것도 아니고, 마력이 들끓는 마법 지팡이도 아닌, 그저 동그란 마법 구슬이 팬던트로 달린 목걸이를 손에 쥔 것 뿐인데. 차디찬 밤 공기를 가득히 메우는 살기는 그 어느 것보다도 날카로웠다.“죽일 테면 죽이라니까? 네가 죽고 못사는 그 성녀한테, 너를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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