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민석아, 사랑해." '사랑'이라는 말이 내게 주는 무게가 다른 어떤 사랑한다는 말보다 남달랐다. 사랑이라는 그 말 하나로 지금까지의 모든 행동들이 다 설명이 되고 의문스러웠던 빈 조각이 채워졌다. "아... 언제부터... 제게 그런 마음을 가지고 계셨어요?" "너한테 이름을 물어봤던 그날 밤부터. 그때는 그것이 사랑이라 표현하는 감정인지 알지 못했어. 그...
유독 네 주변이 밝다고 생각했다. 잘 웃고, 울고, 옳지 못한 것들에 목소리를 낼 줄 아는 너를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없겠지. 그런 생각을 하며 반 친구에게 둘러 쌓인 채 웃는 너를 바라보다 손에 들린 노란 편지 봉투를 흔들며 너와 번갈아 응시해본다. 누가 봐도 사랑을 말할 것 같은 귀여운 편지봉투의 중간에는 보라색의 하트가 붙어있더라. 쉬는 시간 한참을 ...
*본 글의 저작권은 저에게 있으며 무단배포 시 법적으로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아티스트와는 전혀 관계없는 픽션임을 알려드립니다. (소설이나 희곡 따위에서, 실제로는 없는 사건을 작가의 상상력으로 재창조해 냄. 또는 그런 이야기.) *본 글에는 욕설이 부분마다 포함되어있습니다. 불쾌하신 분들은 뒤로 가기 해주시길 바랍니다. 토요일 오전 9시, 집돌이라면...
학교에서 소문이 퍼졌다. 지민이가 모델한다는 소문이 퍼지면서 갑자기 너도나도 붙기 시작했다. 하지만 지민이는 이런 관심이 부담스러웠다. 평소에 수인을 별로 안좋게 생각하는 애들도 있고, 뒤에서 자신을 욕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갑자기 친한 척, 다가오는 관심이 싫었다. 다행히도 민정이가 옆에서 도와주고 있었다. 지민이 성격 잘 아는 민정이 인지라 너네가 언제부...
장르: 로맨스, 판타지, 호러 분위기: ★★★ 권장 등급: 15세 이용가 커플링: 카논치사 요소: 사망, ??? 최종 수정: 2021/8/26 카논은 치사토에게서 온 연락을 받자마자 집을 나섰다. 할 게 없어 일찍 잠자리에 들려던 때였다. 난데없이 전화를 건 치사토는 급히 할 말이 있으니 자기 집까지 와줄 수 있겠느냐 말했다. 치사토가 대뜸 전화를 건 것도...
영화 신세계 팬픽 [정청자성] 선물 1.5 2013. 03. 03. 일. 작성자, 여흘. 3010자 - "우리 자성이가 나를 완전 감격하게 해부렀네. 쓰벌. 이걸 어째야 혀." 그리고 무엇보다 그에게 베시시 웃어보이는 자성을. "앞으로 넌 내 부라더 해라." 그가 언젠가 등 뒤에 칼을 꽂으리란 사실을 알면서도. "이 형님이 너야를 팍팍 밀어줄게." 알면서도...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원작과 다른 부분이 많습니다... 영화 신세계 팬픽/ 단편 [정청자성] 선물 2013. 03. 01. 금 작성자, 여흘. 4642자 - 정청은 일 때문에 중국에 다녀 올 때마다 꼭 한가지씩 자성의 선물을 사왔다. 그렇지만 자성은 이런 싸구려는 필요 없다고 틱틱대면서 정청이 안기는 선물을 절대로 받지 않았다. 정청은 그것이, 자성이가. 우리같은 깡패들과는 다...
영화 신세계 팬픽, 정청자성, 단편 즐거운 편지 작성자, 여흘. 2013. 04. 19. 금. 그 날. 비가 어둠을 지워냈던가. 아니면 어둠이 비를 지워냈던가. 별빛을 가로지르는 하늘 아래 정청과 자성이 선 적이 과연 있었던가. 과거를 회상하는 일이 즐거운 까닭은 서로 맞지 않는 기억의 한 귀퉁이를 쥐고 내가 옳다, 우리는 별이 지나던 하늘 아래 서서 술잔...
비밀의 숲 1기 스포포함. 창준시목 / 단편 꿈에 21.8.27. 작성자 여흘 * 그 날, 시목은 안개가 자욱하게 낀 해안도로를 운전하는 중이었다. 짙게 깔린 해무에 한치 앞도 보이지 않는 상황에서 시목은 온 신경을 곤두세우고 천천히 운전했다. 사람이나 차가 갑작스럽게 나타나 부딪혀도 다치지 않을 정도의 느린 속도였다. 이런 속도로는 그의 송별회 자리에 제...
불행은 늘 예기치 못하게 찾아온다. 여느 날처럼 환자를 찾아 아킨 유배지를 둘러봤던 날 오후. 잡화점의 란스씨는 진찰해 줘서 고맙다며 빵 한 덩이를 들려줬고, 꼬마들은 아저씨에게 주는 선물이라며 꽃 한 송이를 머리에 꽂아줬다. 산들바람은 오늘도 내 코 끝에 살며시 내려앉았다. "오늘은 좀 집에 있어주면 안 되냐?" "죄송합니다. 왕진이 잡혀 있어서요." "...
* 버스커버스커의 "꽃송이가" 들으면서 씁니다. 가사 일부 인용합니다. * 영화 신세계 정청자성 기반 팬픽, BL, 단편 [정청자성] 꽃송이가 작성자, 여흘. 2013. 04. 23. 화. - "부라더, 점심 먹으러 가자! 오랜만에 짜장면이나 빨까?" "부라더, 뭐허냐? 우리 부라더 일허냐, 일만 허다 죽은 귀신이 붙었냐. 아 왜 소리는 지르고 그래! 가끔...
영화, 신세계 팬픽, 정청자성, 詩 01. 비망록 2013. 06. 07. -작성자, 여흘 * 남을 사랑하는 사람이 되고 싶었는데 남보다 나를 더 사랑하는 사람이 되고 말았다 칼 끝이 삐죽이 등을 뚫고 나왔다. 칼을 쥔 손에 흥건히 피가 베었다. 아니, 흥건하다는 말은 적절하지 않다. 피는 검붉게 엉겨붙어 덩어리졌다. 그래, 기대오는 남자를 안은 채로 한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