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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부 건물 내에는 회복 포션이나 성물처럼 판타지 소설 혹은 게임 속에서나 존재할 것만 같은 갖가지 도구들이 있었으나 그러한 도구들을 사용했음에도 김독자의 몸이 회복되는 데엔 어느 정도 시간이 걸렸다. 날이 밝고도 최소한 몇 시간은 더 정양해야 한다는 이설화의 소견도 더해져 그는 일찌감치 잠에서 깨어났음에도 홍대에 가서 새로 등장한 마법진을 확인하는 대신 서...
이번 TMI는 유행하는 게임🍉 패러디 이미지입니다! 본업으로 바빠서 계속 마감을 맞추지 못해서 죄송해요... 되도록 당일에는 올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숲에 불이 났다. 이름처럼 고요하던 [고요의 숲]에 불이 났다. …우리 마을을 둘러싼 숲에 불이 났어! 슈바르츠가 그 사실을 겨우 머릿속에 집어넣었을 때. 이번에는 반대쪽에서 폭발음이 들렸다. 이어 몇 번의 폭발음이 이어지고, 불길은 순식간에 숲을 둘러싸기 시작했다. “먀야-.” 불을 낸 자들… 그래, 인간. 인간이라고 했다. 그들은 숲을 통째로 태...
“헉!” 헛숨을 들이켜며 발작하듯 일어나 앉으니, 내 방이 보였다. 방금 그건 뭐였지. 악몽인가? 무슨 꿈이 이렇지? 이건 그냥 귀신이 아니었다. 이제껏 수많은 악몽을 꿔왔지만, 내가 이렇게 공포를 느낀 것은 처음이었다. 그래, 다시 곱씹어봐도 이런 것은 처음이었다. 그래도 다행이다. 악몽에서 죽기 직전 빠져나왔다. 아무리 꿈이라지만 그래도 죽는 ...
"하암~ 이제 주(柱)가 될 수 있으려나? 죽인 혈귀도 50마리가 다 되었고 게다가 방금 죽인 혈귀는 하현이었으니까." 그날도 어김없이 임무에서 혈귀를 베고 돌아오는 길이었다. 임무에서 입은 부상을 치료하기 위해 나비저택에 들리려던 차, 화주(花柱) 코쵸우 카나에가 어떤 한 혈귀와 싸우고 있는 것을 발견했다. '상현의 2... 그냥 튈까.' 싶기도 하였지만...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머나먼 은하계. 그 모든 곳에서는 별들이 태어나고 있다. 그 중 낮에도 반짝이는 별이 있고, 밤에도 반짝이는 별들이 대다수다. 이들은 새벽이 되면 밤하늘의 한 곳에서 다함께 반짝이며 빛을 낸다. 그 중에서도 새벽만 되면 가장 밝게 빛나는 별이 있다더라. - 세계를 건너는 전철. '갤럭시 트레인(Galaxy Train)'. 그 안에서 다양한 사람들이 자신의 ...
‘스승님. 정말 저 호랑이를 풀어줘도 되겠습니까?’ ‘인간을 해하지 않는 호랑이다. 오히려 인간을 너무 사랑해서 탓인 호랑이지.’ ‘사랑이 도리어 독이 될 수도 있습니다.’ 아... 또 그 꿈인가? 이번엔 꿈이 조금 또렷했다. 장발 남자의 머리색이 제대로 보였다. 은발의 허리를 넘는 머리를 지닌 남자였다. 하지만 여전히 뒷모습만 보여주고 있었고, 또 형은...
-필력, 오타, 스포, 캐붕, 날조 주의. 김독자는 나무에다가 머리를 처박았다. 뭐지? 뭐지? 진짜 뭐지? 마음이 심란했다. 유중혁에게 되물은 건 별 이유가 아니었다. 정말 자신을 동료로 생각하고 있는지 확인을 하려고 했을 뿐이었다. 근데‧‧‧‧‧‧ 그러니까 돌아온 건. "아니, 난 너를‧‧‧‧‧‧ 동료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이게 충격적인 건 아니다. 중...
글 못씀 피드백은 착한 말로 부탁해요 이세계는 판타지 세상이다. 마왕과 용사가 실존하며, 모든 인간중 단 몇명만이 용사가 될 수 있으며 현시대의 용사는 지난 용사중 가장 강력한 용사이었다. 그 용사의 이름은 '잠뜰'. 현시대 최강의 용사이다. 그렇게 용사덕분에 그동안 인간들은 평화롭기 그지없었다. 하지만... [용사님이 사라지셨다!!!] 잠시 마을에서 쉬고...
"아드리안은?!" "바로 옆에 있습니다!" 단장은 오른쪽 성벽을 가리켰다. 나와 눈을 마주친 아드리안이 손을 들고 작게 좌우로 흔들어 보았다. "안녕하세요, 카인씨. 날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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