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아웅~ 이게 몇 주만의 쇼핑이야? 기분 너무 좋다~" 커다란 쇼핑백을 양손 가득 몇개씩이나 겹쳐 들고 있는 라임이 흥겨운 콧노래를 부르며 백화점 유리문을 나섰다. 얼마나 기분이 좋은지 가벼운 스텝을 밟으며 춤까지 추니, 팔랑이는 연두빛 치맛자락이 마치 바람에 살랑이는 들풀 같다. 그 뒤를 따라 나오며 이런 라임을 보고는 흐뭇한 표정을 지어주는 캐롤리나와 ...
프랑스 문화를 하나도 모르고... 전시회가 뭔지 아무것도 모르고 쓴 글입니다... 부디 양해 부탁드려요♥ 낯선 도시에 있는지도 벌써 4달. 한번 계절이 바뀌고 거리의 풍경이 바뀌었지만 도시의 중심에서 카게히라 미카는 여전한 상태였다. 익숙하지 않은 꼬부랑 글씨를 애매하게 습득한 미카는 홈스테이를 하고 있는 집에서 가장 근처에 있는 베이커리에서 아르바이트를 ...
(썸네일짤) 자리야의 취향(?)에 진지하게 충고하는 겐지입니다...살아는 있겠죠?
이곳을 누르시면 해당 창작물로 이동합니다.
검은 마법사가 사라진 후에 나는 많은 것을 잃었다. 어둠의 힘을 잃었을 뿐만 아니라, 한쪽 눈도 잃었으며, 또 나는 내 자신을 잃어버리고 있었다. 점점 새어나가는 나의 영혼들. 그 영혼들은 태초에 있었던 그의 자리로 돌아가는 듯했다. 옅어진다는 건 이런 것일까. 영혼의 색이 바랜다는 것은 이런 것일까. 나의 색이자 빛이었던 것은 점차 흐려지고 나는 생명이 ...
"엄마!!" 얼마 후, 민간의 인형 수복 센터로 급하게 달려 들어오는 사람이 한 명 있었다. 다름아닌, 나들이 바구니와 돗자리를 들고 온 케일이었다. 그는 로비에 앉아있는 어머니를 금방 발견할 수 있었다. 자신에게 짐 정리를 부탁한다던 인형이 어머니를 쫓아갔던 그 사이, 이런 사고가 벌어질 줄 몰랐던 그 역시 적잖은 충격을 받은 모습이었다. 그는 그 잠깐 ...
짜맞춘 그것이, 너와 나의 사랑이었다. 네가 처음 우리 안으로 들어오던 때가 생각이 났다. 소문 자자한 그를 처음으로 본 나는 조금 당황스러웠다. 세간의 들은 너의 묘사와는 달라도 너무 달랐다. 그 때의 너는 위풍당당했지만 왠지 모르게 날이 선 느낌이었다. 너의 날은 위태롭게 빛나면서도 녹슬어 있었다. 누구 하나를 베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파고드는 것이 ...
*지고한 존재가 만들어낸 인형인 이카본 *이카본과 켈스니티의 과거 날조 *데모닉 몇몇 장면의 차용이 있습니다 이름 없는 자의 생애는 광활한 모래밭에서 시작되었다. 광야에 내리꽂히는 예언처럼 운명이 속삭였다. 나의 인형아, 세상의 온갖 진귀한 것들을 너에게 주마. 아름다운 얼굴, 부드러운 목소리, 단단한 몸, 모든 것을 단번에 외울 수 있는 기억력도, 모든 ...
이주일. 그러고도 5일 더. 최한이 임무수행을 마치기까지 필요했던 시간이자, 저택을 떠나있어야만 했던 시간이었으며, 동시에 누군가를 만나지 못한 시간. 때문에 최한은 조금 들떠있었다. 저택을 떠나는 순간부터, 임무를 빠르게 끝마치고 돌아와 보고하는 순간을 얼마나 기다렸던가. 그래, 수고했다. 제 어깨에 손을 얹으며 그리 말해주는 건조한 목소리가 무척이나 그...
"아휴, 이곳도 엄청 지저분하네. 가뜩이나 연세도 있으신데, 집안 꼴이 이러면 몸 상한다니까요?" 청소기와 물걸레를 비롯한 온갖 청소도구들이 어질러져있던 집을 정리해간다. 보얗게 쌓여있던 먼지들이 바람과 물에 의해 사라져가며, 그것들이 가리고 있던 깨끗한 물건들이 다시 제 모습을 되찾는다. 무언가가 깨지고 부서진 조각과 흔적들도 하나하나 치우고 정리하며 그...
#.본 소설은 fate팬픽션(2차창작)소설입니다.#.본 소설은 어딘가의 평행세계[IF] 및, 일상물입니다. 1. 어느 한 인형가게. 거기서 약 300m 지점 거리에, 한 '소녀'가 그곳을 멍하니 보고 있었다. 그것도 마치 넋 놓고 보고 있었는데 그녀가 보고 있는 것은 다름아닌 인형. 그것도 [사자]모습을 한 인형이였다. '귀엽다...' 그 인형을 본 그녀의...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