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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 아, 지금 몇 교시지? ...모르겠다, 더 잘래. ” 이름 소천륭 蘇天隆 높은 하늘과 같은 사람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그의 어머니께서 지어준 이름이라고 한다. 나이 18세 종족 인간 동아리 단-스부 성별 XY 키/몸무게 178cm / 72kg 보기보다 체중이 좀 더 나가는 편이다. 외관 묘히 밝게 보이는 검은 흑발은 5:5가르마로 뒷통수를 겨...
아침이 되자 종려는 일찍 일어났다. 평소와 같은 평범한 아침이다. 종려는 간단히 씻고 반찬을 꺼내고 밥을 그릇에 담았고 아침식사를 하였다. 아침식사를 하면서 어제 타르탈리아와 만나고 이런저런 이야기를 했던게 생각난다. 타르탈리아가 본인이 뱀파이어이고 자신의 피가 필요하면 어떻게 할건지 물어보았던 질문이 생각났다. '갑자기 그런 질문은 왜 한 것일까...' ...
A와 같은 침대에서─맙소사─잠을 잔 이후로 나는 제대로 잠을 잘 수가 없었다. '잠이... 안 와. 귀신 곡할 노릇이네.' 그렇게 등만 바닥에 닿으면 잠들어버리던 나는 도대체 어디로 간 건지.갑작스럽게 찾아온 불면증에 나는 오늘도 밤을 새며 고민을 했다. 「...깨어있는가?」 "아, 뭐... 그렇습니다." 「이상하군, 지금쯤 잠을 자고 있을 때일텐데.」 이...
* 리퀘6(성별반전인간외형화) 의 후편 느낌&욕설 주의. 허리춤에 담요를 두르며 책상 위에 앉고는 쇼지와 대화를 하자 이이다의 지적하는 말과 손짓, 그걸 본 주변의 아이들이 로봇같다며 빵 터져버린 체 웃는 모습을 보며 곧 머리를 빗어보았다, 처음보다 많이 길어져서 빗을 따로 구해두었다. 사실 야오모모가 만들어 주겠다는 것을 말렸다, 계속해서 부탁하는...
에릭이 레시에게 집요하게 구는 데에는 모두, 이유가 있었다. 레시의 비정상적이라 해도 될 만큼 밝게 웃는 낯. 그 낯이 익숙했기 때문이다. 투영되어 보이는 사람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게 누구냐 묻는다면, 다름 아닌 에릭, 자신임에 틀림이 없다. 주연인 당신은 무대에서 내려올 필요는 없다. 당신은 주연이니까, 언제까지고 스포트라이트를 받아도 좋다. 아니, 받...
우리는 무엇을 인간이라고 부를 수 있을까? 이는 투아하 데 다난과 밀레시안의 차이점을 이야기하자는 것이 아니다. 세계에 발을 딛고 서서 우리와 교감할 수 있는 이웃 형제의 존재를 의태한 껍데기를, 우리는 인간이라고 부를 수 있는가? 그것이 우리와 교감한다고 하더라도... 그것은 어느 곳에서도 영원히 환영받지 못할 존재다. 어느 날 시간이 흘러 그의 작은 몸...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유혈표현 주의 뱀파이어 전설로 전해지는 생물 다른생물의 피를 주식으로삼는 생물이며 계급이 나뉘어져 있고 현대에는 전설로만 전해지는 생물이지만 사실 그들은 인간들 속에 섞여서 정체를 숨긴체 살아가고 있었으며 그것은 뱀파이어들 중에서의 귀족에 속한 타르탈리아도 마찬가지였다. 대체 언제부터 일까... 언제부터 그토록 갖고싶고 원하는 존재가 생긴것일까... 그렇게...
춥다, 겨울이야. 지금은 화이트 크리스마스. 제 콧잔등 위로 내려앉는 눈을 가만히 맞는다. 가벼워 무게도 없을 눈이 내려앉을때마다, 모루가 머리를 내리치는 듯한 고통이 인다. 폐는 짓이겨지고, 부서진 갈비뼈들이 구멍을 만들어낸다. 하지만 이것은 제 일상이기에 지독히도 평화로운 고통을 지탱한다. 너와 연락을 하지 않은지가 벌써 두달이 다 지났다. 내가 다니는...
용수인 식이가 인간 철이 키우는거... 보고 싶네... 유일한 친구라 칭할수 있던 용사가 제 마지막 핏줄 식이 손에 남기고 죽었지. 조금만 추워도 병들고 조금만 더워도 아픈 핏덩이 같은 인간아이 귀찮다 여기면서도 제 친구의 마지막 부탁이니까.. 라는 핑계로 먹이고 입히고 재워줬겠지. 그 어린아이 어느덧 다 커서는 이제 식이한테 잔소리도 해... 술 좀 그만...
“당신의 세가지 소원을 이루어드리겠습니다.” “……” 마들렌은 입에서 우물거리던 마카롱이 후드득 떨어진 것도 모른채 눈 앞의 존재에게 시선을 뗄 수 없었다. 오랜만에 마셔보려 했던 커피는 부모님이 해외여행을 다녀오며 사다준 수많은 선물 중 하나였다. 세계 손가락 안에 드는 부호답게 기념품 모두 하나같이 고급이었고 그 중 커피원두가 특히 최고급이었다. 커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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