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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 늦은 시간은 아니었지만, 겨울이 가까워지다 보니 일찍 진 해에 이미 거리는 어둑어둑해진지 오래였다. 집으로 가는 계단 앞에는 담배꽁초가 가득. 우리 집에는 담배 피우는 사람이 없는데. 그것보다 사람 그 자체가 없었다. 신파치는 다 커서 자기 집, 도장의 사범이 되었고. 카구라도 나이 먹고 사춘기 지나서는 자기 아빠랑 같이 에일리언 헌터 ...
“저 새끼, 분명 여자야.” 그는 마시던 커피 잔을 내려놓으며 기침했다. 먼저 말을 꺼낸 것은 그의 직장 동료였다. 동년배의, 비슷한 시기에 같은 곳으로 발령을 받은 그들은 서로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친구로 지내기 시작했다. 누군가에게 살갑게 대하는 능력이 부족한 그로서는 배울 점이 많은 친구이자 동료였다. 셔츠에 후두둑 떨어진 커피자국을 없애려고 노력하...
*참치(@heart9387)가 그린 한복 정장 입은 아카아시를 모티브로 삼았습니다 보쿠토 코타로와 아카아시 케이지를 아는 사람들은 학년이 다르더라도 늘 붙어 다니고는 했기 때문에 대학교에 가서도, 그리고 그다음에도 두 사람은 자주 연락할거라고 다들 생각했고, 조금 더 가까운 지인들은 쟤들 언제 사귈까? 라는 생각을 가지며 내기 아닌 내기를 하고는 했었다. ...
* '네아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다'는 가정 하에 작성된 글입니다. 불편하신 분들은 감상을 피해주세요:D 아직 꿈이 있어요. 어설프게나마 그린 도화지 위의 그림을 기억해요. 크레파스를 잡은 손에 힘을 주고 색을 넣었죠. 빨간색, 노란색, 초록색, 그리고 파란색, 광활한 하늘색을. 까끌한 감촉이나, 구름이 번져 느꼈던 아쉬움이 선명해요. 삐뚤거리는 선을 놀리...
색이 바래진 사진을 바라보며, 내가 바랐던 건 이게 아닌데, 나를 썩히던 모든 것을 게워냈다, 마지막 인사도 못 했는데… [이와이즈미, 19살의 가을] ‘오, 오이카와… 오이카와…’ ‘응, 이와쨩, 나 여기 있어… 나, 여기…’ 어쩌면 그 때 나는 죽었어야 했을지도 모르겠다. ‘내 곁에 있어 줘, 나 너무 무서워…’ ‘으응, 있을게, 평생 같이 있을게… 여...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린신, 의술을 배워보는게 어떠한가?" 여느때처럼 아침 일찍부터 쌓아둔 서책을 앞에 두고 읽어나가던 참이었다. 매장소가 고요함을 깨뜨리며 입을 연다. 갑작스러운 그의 말에 의아함이 가득한 린신이 고개를 든다. 그의 티없이 말간 눈동자에 매장소가 담긴다. "의술은 왜 배우라 하십니까? 이미 하고 있는 것들로도 시간이 부족할 참인데요..." 매장소는 어찌...
여행사진 보는중인 보쿠토와 옆에서 독서중인 아카아시 보쿠토"아카아시- 여기 괜찮지않아?" 아카아시"괜찮네요"(영혼리스.안봄 보쿠토"보지도 않고 그러기야?" 아카아시"보쿠토상이 (사진에)없는데 왜 봅니까?" .ver성인 술게임에서 진 아카아시. 보쿠토가 술 따라주기로 하는데 주위서 "사랑하는 만큼!" 이라고 해서 머뭇거리는 보쿠토 아카아시가 "왜 그러십니까?...
또 오해영 보는데 에릭이 데자뷰 느끼길래 생각났다 카케루는 일정 구간 앞의 미래를 볼 수 있고 이건 아주 어릴 때 처음 발현되었다... 태어날 때부터 갖고 있던 능력이긴 했는데 까까카케루는 너무 어리니까 남들한테 이거 조심하라는 말은 못했을 거고 자기가 어디 찧거나 박거나 하는게 보여서 잘 피해가느라 한번도 다친 적이 없었음이걸 다른 사람도 알게 된건 카케...
꽤 오래전에 생각했던 IF캐 이든비스(이든+아누비스) ------------ 괴물과 싸우는 사람은 그 싸움 속에서 스스로 괴물이 되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 우리가 그 심연을 오랫동안 들여다보면, 심연 또한 우리를 들여다보게 될 것이다.-니체 "죽여야 했던 자는 나였어..." 나는 죽어야만 했다. 이보다 훨씬 오래 전에. 이 나라는 어둠으로부터 구원받았다....
괴물사탕 하나 정도로 일단 출혈을 멈추게 해야겠다고 생각한 당신이 다시금 바구니를 향해 손을 뻗을 때 바구니 옆으로 매우 익숙한 존재의 발이 보였다. 분홍빛 털 실내화를 신은 그 발의 주인공은 당신에게 나지막이 입을 열었다. "헤, 자신을 도와주려는 괴물을 그렇게 매몰차게 던져버리다니.. 이제 어깨에 말하는 꽃도 없고 지켜보는 이도 없는 거 같으니깐 본성을...
* 과거 시점과 현재 시점이 교차되어 반복하며 진행됩니다. * 콘티 없이 의식의 흐름대로 쓴 거라 글이 많이 부족합니다 T T 그래도 부디 재밌게 읽어 주세요...! * 딱히 연애물은 아니에요... (づ_ど) 우리는 어릴적부터 언제나 늘 함께였다. 비가 오는 날에도, 눈이 오는 날에도, 태양이 눈부시도록 맑은 날에도 오이카와 토오루의 곁엔 이와이즈미 하지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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