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리퀘:한 가지 또는 컨셉을 제시하여 스토리 및 조연 등을 작가가 직접 작성하는 것커미션:구매자에게 의뢰받아 돈을 받고 원하는대로 작품을 작성해주는 것커미션 신청자 양식(오픈채팅) https://open.kakao.com/o/sIdQ2iwc1.신청자 닉네임2.연락처:연락이 잘 되는 매체/메일 필수3.장르:코빅 코너 중 선택4.커플링/개그맨,개그우먼 위주/지뢰...
달이 떠오르는 저녁이였다. 이 시간엔 순찰이라는 이름으로 밖을 돌아다닐 수 있는 시간이였다. 비록 아버지께 말을 하지 않았지만, 아드리앙이 아닌 블랙캣으로 나온 것인데 뭐 어떤가 하는 생각을 했다. 상관없지않나 싶어서.그렇게 한창을 돌아다니다가 익숙한 인영을 발견했다.마리네뜨? 아니 마리네뜨가 아니라 제 사랑 레이디버그였다.평소에는 당당하고 빛나는 모습이였...
깜빡깜빡, 흐릿한 정신을 간신히 붙들어 매고 눈을 떴다. 그저 하얀색만이 가득한 벽과 천장. 색이라고는 오로지 바닥에서 굴러다니는 모래 먼지뿐. 이곳은 대체 어디지? 아직 어지럽게 일그러지는 시야를 가까스로 붙잡으며 주변을 둘러보았다. "이제야 일어났습니까?" 머리를 붙잡고 어떻게든 상황을 파악하려 할 때. 익숙한 목소리가 귀를 찔렀다. 이 목소리는, 설마...
* 573화 날조. 독백에 가까운 캐해석 주의. 원작 수준의 우울, 상해 묘사 존재. Lullaby 손을 내리눌렀다. 익숙하고도 낯선 감촉. 한유진은 눈을 감은 채로 상대의 목을 조르며 제 처지를 비웃었다. 진짜, 나도. 개고생이란 개고생은 다 한다. 그 누가 버젓이 살아있는 자기를 또 죽이는 경험을 할까. 그것도 이런 방식으로. 스멀스멀 올라오는 기분이 ...
🌟 (원본): 먼지터는 윤석이
"아 이여주 또 마크랑 밥 먹으러 갔네" 이여주 인스타 스토리에 올라온 음식 사진과 태그된 @markleerighthere 을 보고 이동혁이 인상을 찌푸렸다. "진짜네. 그러게 아까 따라가지 왜 그냥 왔어" 옆에서 동혁의 이여주 타령을 익숙한 듯이 듣고 있던 정재현이 휴대폰을 하며 말했다. 이동혁이랑 룸메가 된 이상, 매일 같이 저 입에서 나오는 이여주의 ...
“시끄럽게 굴지 말고 꺼져, 이 새끼야!” “조조 작가님, 답장 좀 잘해줘. 애간장 타는 건 우리도 마찬가지야~” “답장할 시간이 있겠냐? 그러게 누가 무리하게 일 진행하래? 왜 내 탓이야, 미친놈아.” 당사자에게는 답답하고, 짜증 나는 일을 그의 주변인들은 그저 웃어넘기고 있는 상황이 마치 시트콤의 한 장면 같았다. 집 앞에 서 있던 관우는 시트콤을 바라...
달이 저물고, 해가 뜨는 날, 해의 불꽃이 마을 사람들을 보살피는 동안 마을에 도움의 손길을 뻗을 수 없었던 도깨비들은, 해의 잔혹한 불길에 그림자가 지지 않도록 자신의 불꽃으로 방망이를 태워 불의 일족을 만들어냈다. 일렁이는 불의 일족은 언제나 다시 태어나 태양의 불꽃에서 그림자를 지며 사라지지 않았다. 검은 몸에, 황동과 청동으로 된 깃, 누렇게 빛나는...
바람 한 줄기 기대하지도 못하고 그저 해가 저물고 날이 어두워져 기온이 내려갈 시간만을 하염없이 기다리고 있노라면 더위에 시간이 멈춘 것만 같은 착각이 들었다. 여름의 무명가는 열기로 모든 것이 움직이지 못했다. 시간조차 멈춘 것처럼 피어오르는 열기에 잠식당한 사람들은 그늘 한 구석에 겨우 널브러져 있는 무생물이나 다름없었다. 무명가를 수호하는 루드 보이즈...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