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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 BGM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만남의 꽃말은 헤어짐이란다. 그만큼 둘은 떼어놀래야 떼어놀 수 없다는 이야기지. 그리고 만남이란 꽃은 저 들판에도, 저 숲속에도, 저 길가에도, 어딜가나 피어있기에 어쩌다 마주칠 눈길을 사로잡는 아름다운 꽃이야, 님피아. 이 세상을 살아가는 누구도 피해갈 수 없는 절대적인 법칙이지. 그렇기에 우리는 불현듯 찾아온 만남에 ...
OCN 나쁜녀석들 2차 창작 [정문웅철] 만남과 이별은 이어져 있다. 집을 치우다가 무언가가 바닥으로 떨어졌다. 팅- 가벼운 금속인 것 같은 맑은 소리. 소리가 들려왔던 침대 밑으로 몸을 숙였다. 손을 뻗어 꺼내자 먼지와 함께 빛을 잃은 반지가 모습을 들어내었다. 텅. 정문은 무심하게 주인을 잃은 반지를 쓰레기통에 던져버리고는 청소를 마저 끝냈다. 청소를 ...
안녕하세요. 보드레입니다. 제 세번째 글인 (사실은 푸른 달이 3번째지만..휴재이므로..) 이별의 조건이 어제부로 완결을 찍었습니다. 제가 후회공팡인이라 완결된 글이 죄다 태형이를 괴롭히는 내용이네요. ㅎㅎ; 저는 글을 쓸때 엔딩을 미리 정하고 스토리는 그야말로 의식의 흐름에 따라 이어나가기 때문에 제가 의도치 않은 분위기로 전향될때가 있는데 이별의 조건에...
Lauv - The Story Never Ends (화면을 꾸욱 누르면 연속재생이 뜹니다) w. 보드레 (@bodrekv)
BGM :) Michelle Shaprow - Back Down To Earth (Acoustic) [ 어디에요? 나 이제 퇴근하는데. 만날래요? ] “....제가 왜요.” [ 제가 보고싶어서요. ] . . . . . . . 안나오면 회사에 실체를 까발리겠다는 둥 으름장을 늘어놓는 전정국의 협박에, 회사 근처 호프집에서 못마땅한 표정으로 그를 기다렸다. 뭐...
맞아. 나는 자살 시도를 통해서 그동안 수 없이 죽음을 기다려 왔었어. 하지만 옥상에서 떨어져 죽는다는지, 칼로 동맥을 끊으려고 하던지, 이빨로 혀를 잘라내려고 했던 시도들은 모두 ‘자살’ 에 속하는 것들이잖아. 내가 생각했던 죽음에 있어서, ‘타살’ 이라는 것은 감히 존재하지도 않은 영역이었다. 언젠가 죽을 수도 있다는 생각은 해 본 적은 있어도, 내가 ...
미국의 어느 심리학자는 사람이 죽음을 받아들이는 과정을 5단계로 구분했다. 부정-분노-협상-우울-수용. 하카제 카오루는 이별을 받아들이는 단계도 비슷하지 않을까 생각했다. 이걸 연구해서 논문이라도 써볼까. '죽음의 5단계와 이별의 5단계의 비교 분석에 관한 연구'. 크, 제목 좋고. 혹시 성공해서 전 세계적으로 유명해지면 어떡하지? 이 쓰잘데기없어 보이는 ...
BGM :) 김필 - Still You “정국씨... 나랑 잘래요?“ 다른여자랑 헤실거리는 김태형 사진을 보고 있자니 혼자서만 찌질하게 궁상떨고 있는 나 자신이 짜증 날 만큼 비참했다. 이게 분노인지 질투인지 정확히 단정 지을 수 없는 감정에 사로잡혀 그냥 무작정 아무에게라도 안기고 싶었다. 상식에 어긋나는 짓을 저질러야만 김태형한테서 이기는 기분으로 두 ...
* 공포 약 2.7만자 * 고등학생au * 웨이란 합작 참여 一不做二不休 ; 첫 번째는 하지 않고 두 번째는 쉬지 않는다. 일을 시작한바 끝을 봐야한다는 뜻. w. 별하 一。 "션웨이." 약간은 서늘하고, 또 아주 조금은 따뜻한 기운이 감도는 바람이 창문 너머로 솔솔 넘어와 머리카락을 사뿐히 들었다 놓으면 간밤에 잠을 충분히 잤는데도 졸린 기운이 스멀스멀 ...
소설, 겨울. 그와 만난 지 세 번째 겨울, 첫 눈이 내리는 오늘 나는 그와 헤어졌다. 이유는 잘 모르겠다. 일이 바빠서? 자주 싸웠기 때문에? 아니면 가끔 툭툭 던지던 서운한 말 때문에? 분명히, 내가 먼저 말을 꺼냈는데도 분명한 이유를 찾을 수가 없었다. 아직도 그의 그 흰, 은빛 머리칼이 눈앞에 아른거린다. 능글맞던 미소도, 내 무릎에 머리를 뉘이고 ...
"아~ 재밌었다, 그치?" 어느새 해가 뉘엿뉘엿 저물고 있는 놀이동산을 뒤로 하고서, 메이블은 아직도 힘이 넘치는 듯이 빌과 디퍼에게 씩, 웃어보였다. 빌은 더 놀고 싶었노라 아랫입술을 비죽이며 투덜거리고 있었고, 디퍼는 국수 가락처럼 후들거리는 다리가 무너지지 않도록 애쓰는 게 고작이었다. 서너 시간 동안 한 번도 안 쉬고서 끊임없이 먹고, 타고, 떨어지...
-내 목숨을 걸고서라도 널 왕으로 만들겠어! 반드시…반드시! 그 말을 들을 때는 이제 좀 제 힘과 어울리는 수준으로 인간을 끌어올렸다고 생각했다. 제가 왕이 될 수 있다면 그건 저녀석 덕분일 거라고 생각하기도 했을 것이다. 그럼 분명한 호감을 품고 있던 것은 그때부터였나? 아니 어쩌면, 그 전부터……. 클리어를 해치우고 난 뒤 갓슈와 키요마로는 3개월의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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