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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1. 먼저 내년 9월까지 버텨야할 이유가 생긴 것에 감사! 그 때까지 복습 또 복습!!! 2. 게을러지지 말자 제발.. 3. 일단 12월 안으로 하나 끝내고 내년 1월에 동시에 두 개 준비할 수 있을까.. 힘들어도 도전! 4. 연말이라 자꾸 약속 잡히는데 나가기 싫다😧 그냥 혼자 있고 싶어요.. 5. 메리는 아니지만 여튼 크리스마스다. 올해는 제발 집앞 교...
반야로 소규모 배포전 Back to the live!에서 판매한 a5/표지 비포함 16p 야마 소스+츠바사 책입니다. 우철이기 때문에 읽는 방향은 ← 입니다.임의로 야마소스라고 표기해두었으나 거의 커플링 성향을 띠지 않습니다. 감사합니다!심심하시다가 우연히 노래 좋은 리듬게임이 하고 싶으시면 반야로를 잘 부탁드립니다. 갓곡띵곡밖에 없습니다! 아이튠즈 일본 ...
* 드라마진혼의 추슈지궈창청/추궈 커플링 픽션입니다. 동명 소설과는 전혀 상관없습니다. * 캐붕이 있을 수 있습니다;; 아니, 아마 엄청 많을 거에요;; * 2018 크리스마스를 그냥 넘기기 아쉬워 쓴 짤막한 글입니다;; * [메리 크리스마스트리]에서 이어집니다만, 굳이 보지 않으셨도 괜찮아요;; -- 처장이 연애해서 대체 좋을 게 뭐냐, 그것도 무려 사내...
* 드라마진혼의 운란심외 커플링 픽션입니다. 동명 소설과는 전혀 상관없습니다. * 캐붕이 있을 수 있습니다;; 아니, 아마 엄청 많을 거에요;; * 2018 크리스마스를 그냥 넘기기 아쉬워 쓴 짤막한 글입니다;; * [메리 크리스마스트리]에서 이어집니다만, 굳이 보지 않으셨도 괜찮아요;; -- 트리를 만들고 며칠이 지난 어느 날, 비장한 표정으로 해성감에 ...
* 2018 크리스마스를 그냥 넘기기 아쉬워 쓴 짤막한 글입니다;; * 히어로 빅스와 아이돌그룹 빅스 병행하는 어느 세계의 이야기입니다;; -- [xx동 yy타워, 적 출현. 반복합니다. xx동 yy타워, 적 출현.] 어느새 착용 된 은색 인이어에 들리는 적 출현 알림에 상혁은 급하게 재환의 입을 제 큰 손으로 가렸다. 놀라 커진 눈은 비단, 재환만이 아니...
* 2018 크리스마스를 그냥 넘기기 아쉬워 쓴 짤막한 글입니다;; * 히어로 빅스와 아이돌그룹 빅스 병행하는 어느 세계의 이야기입니다;; -- 크리스마스 영상 촬영. 화보가 아닌 게 다행이었고, 혼자가 아니라 다행이었다. 이제는 익숙해질 때도 되었건만, 촬영 중에는 정신이 없어 모르다가 이렇게 시작 전이나 종료 후에는 내가 지금 뭐 하는 짓인가 하는 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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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랍른/콩랍]빨간 양말 w.오메다 ‘자, 홍빈아, 원식아, 소원 적은 거 양말 안에 넣어야지, 다 썼니?’ ‘웅!’ ‘녜!’ ‘그래, 이제 코- 자야지? 자고 일어나면 산타할아버지가 빨간 양말에 선물을 넣어두셨을 거야-’ 지이이잉- 지잉- “...여보세요, 응.. 응, 알았어.. 응..” “으, 추워” 잠이 덜 깬 목소리가 여즉 어두운 방 안을 울렸다. 끄...
나쁜 어른에게 주는 선물 [한상혁X김원식] w.라빗트 산타는 착한 아이에게만 선물을 준대, 그러니까 울면 안 되는데 눈물이 하염없이 비집고 흘러내렸다, 한 방울씩 떨어지던 눈물이 얼굴에 눈물길을 만들어 걷잡을 수 없어졌다. 착한 아이가 되고 싶었는데…… 완전히 글러 버렸다. 산타는 다 커버린 어른에겐 선물을 주진 않겠지, 더군다나 나 같은 어른에겐. 눈이 ...
[엔랍]예그리나 w.치삼냥 악몽을 꾸었다. 쉴 새 없이 너와 손을 잡고 숲을 헤치며 도망가다 그만 손을 놓쳐버리고, 난 짙은 어둠 속에 갇혀버렸다. 그 어둠에서 난 영문도 모른 채 칼에 몸을 관통당하고 피를 흘리며 쓰러지는 와중에 너를 찾아헤맸다. 걱정이 되었다. 밤을 무서워하는 아이인데, 조그만 해충을 보아도 기겁을 하는 너인데. 난 하필 이 달마저 삼켜...
욕설과 외설도 감정의 예술로서 박수 받는 날이 왔으면 좋겠다. 이 정도 질긴 감정이면 솔직히 박수 받아 마땅하지 않니? 이 정도로 끈질기면 예술이라 부름직하지 않아?
[택랍택식] Last Christmas w.꽁 살을 에는 칼바람에 후드를 더욱 깊게 눌러썼다. 날은 점점 풀릴 거라던데, 전혀 그럴 기미가 보이지 않는 날씨는 체감온도 최하치를 매일같이 갱신하고 있었다. 12월의 첫날이 저물어가는 시간이다. 때 이른 캐롤이 가게마다 울려 퍼지고 노란 조명들이 따듯하게 거리를 밝히는 시간. Last Christmas I 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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