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에서 연재되던 타래. 요청이 있어 업로드 합니다. 마피아 다자이 x 탐정사 츄야의 육아물. 소재 주의 해주세요!
야, 신입. 이름이 뭐냐?옆에서 천을 알맞은 크기로 자르던 말단 조직원이 말을 걸어왔어."그냥 '하라' 라고 불러주세요."하라. 우리 엄마의 성씨 네 글자 중에 두개를 따, 내가 임시로 지은 내 활동명이야. 더 이상 이름이 무슨 소용이 있겠어, 지어준 사람들이 내 옆에 없는데."아하, 그러냐. 뭐, 양초나 더 가져와라.""네."나는 창고의 구석에 놓인 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