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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오늘의 운세 사수자리 - 예상하지 못한 일이 찾아온다. 그 일을 운명으로 받아들이는 것은 어떨까? 행운의 아이템 : 크로스백 행운의 색 : 하늘색] "아무거나 넣고 운세라고 하는 것 아닌가?" 별자리, 타로카드 등 운세를 보는 것은 정말 믿을 것이 못 된다 생각하는 것이 남준이 운명의 상대를 만난 것은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다 못 해 폭발하던 8월의 어느 ...
오랜만에 꽤나 나릇하고 평안한 오후, 집은 비어있고 밖은 지저귀는 새소리가 들려온다. 카츠키는 평소 하던 공부를 재쳐두고 새로나온 신상 게임CD를 들었다. …이번 건 별로 일 거 같네. 해보진 않았지만, 그의 직감이 말해주고 있었다. 아무리 게임을 좋아한다 해도 오랜만에 혼자 하려니 좀처럼 흥이 나지 않았다. 이럴 때 데쿠만 있으면 딱인데, 아… "쉬는 날...
이미 모두 퇴근하고 불 꺼진 코즈프로 사무소에서, 사에구사 이바라의 방 만은 여전히 불빛이 새어나오고 있었다. 이바라는 홀로 업무를 끝내고 싶었으나 제아무리 부소장일지라도, 눈을 빛내며 일을 마칠 때까지 기다리겠다고 고집을 부리는, 란 나기사를 막을 수는 없었다. 자정이 되어갈 때즈음, 나기사의 낮고 부드러운 음성이 적막을 깼다. "...이바라, 정말 첫키...
기억의 시작점은 명확하게 떠오른다. 어린 티가 나는 통통한 얼굴이 날 들여다보며 웃었다. 그 웃음이 날 향해 있다는 것을 인식하게 된 순간, 그는 나의 가족이 되었고, 나의 형이 되었다. 손을 뻗을 때마다 다정하게 맞잡는 손길이 좋았다. 사랑스러운 존재를 바라보듯 눈을 맞출 때가 좋았다. 내가 울 때 당황해 허둥대는 모습이, 서툴게 품에 보듬어 안을 때 전...
한껏 부유하다가 바닥에 쳐박히면서 아찔할 정도의 강도와 무게감이 맞닿는거지. 심장이 박살날 듯이 흩어져 뛰어올라. 그런 악몽을 눈을 감을 때 마다 꾸는거지. 지리멸렬하다고 느껴질정도로 지독하게 자주 꾸다보면 익숙해질법도 한데 그렇지 않은 걸 보면 인간의 의식은 생각보다 비정상적인 것일지도 모르겠다고 생각해. 시트가 땀으로 흥건하게 젖을 정도로 무의식에서 헤...
"아니야.... 아니라고!!!" 그들은 에어짓주 비법서를 먼저 얻어 모로를 막으려고 했다. 허나, 비법서를 모로에게 빼앗끼고, 카이는 로닌에게서 비법서를 얻을 수 있는 다른 방법을 구해왔다. 양사부의 사원에 가는 것. 허나 그곳에서 늦게 나오면 유령이 되는데, 콜은 떨어뜨린 비법서를 다시 주워서 오느라 늦게 나왔다. 그래서 그런 것인데, 유령이 된 콜은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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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누군진 몰라. 그려본 모습은 있지만 내 생각과 다른 모습에 못 알아볼까 걱정은 안 해. 피카 전력 60분 : 시선 "하진님, 여기요-" 도아와 함께 식당에 들어서자 바에 모여있던 사람들이 일제히 손을 흔들기 시작했다. 어쩐지 눈에 설풋 익은 사람이 일행에 섞여 있었다. 밑에서 만나 들어온 도아와 파트너인 주원의 이름을 제외하고 나서 새봄의 이름을 떠올...
애늙은이 투구를 쓴 기사 외전 스포 노래와 함께 감상
조금은 쌀쌀한 봄 날. 잠이 오지 않는 쥰은 기숙사 창문으로 만개한 벚꽃 사이의 달을 하염없이 바라보았다. 내일은 졸업식, 우리가 학교에서 함께하는 마지막 날. ** 당연히 잠이 올 리가 없었다. 영영 헤어지는 게 아닌 것은 알지만, 일 년간 붙어있다시피 했던 사람과 이제 각자의 생활을 하게 된다는 사실을 갑작스레 받아들이기란 것은 힘들테니까. 이대로 달이...
쥰은 어색하게 등받이에 몸을 기대었다. 대중교통으로 촬영 현장까지 가는 습관을 고치고, 전용차량을 이용하기 시작한지도 이미 몇 년이나 지났건만 좀처럼 익숙해지질 않았다. 늘 누군가의 밑에서 일을 하는 입장이었지, 반대로 사람을 쓰는 입장이었던 적이 없기 때문이었다. 그렇다고 인지도는 점점 오르고, 활동도 많아지는 와중에 꿋꿋하게 대중교통을 고집할 수도 없는...
추웠던 어느 겨울, 중학교 마지막 기말고사를 마치고 오랜만에 신칸센을 타고 온 곳은 바로 병원이었다, 기말고사 때문에잘 오지 못했던 곳, 오랜만에 꽃다발을 들고 호시노 이치카는 발을 떼었다. 프론트에서 병문안을 왔다고 하고, 엘레베이터에 타서, 조금만 걸어가면 네가 있는 곳에 금방 도착할 수 있었다. 거기에서 문을 열면... "잇쨩!" 이라고 부르는 목소리...
*제 10 회 후시이타 전력(@fushiita_60min) 참가 *테마: 눈사람 (130분 전력;ㅁ;) *원작기반 세계관이지만 날조가 난무합니다. *아름다운 일러스트는 유탄 님(@limityutan)께서 그려주셨습니다! 게재 허락 감사합니다// 두고 온 자리. 홋카이도 아사히다케(旭岳)에 설인의 형상을 한 주령이 확인되었습니다. 등산객과 여행객을 포함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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