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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아가 실버랑 세벡 성인 되자마자 말레우스랑 같이 한적한 술집가서 술 왕창 먹이고 술주정 부리는 거 구경하는거 보고싶다 근데 실버는 처음부터 주량 셀듯... 도수 좀 있는거 1~2병 마셔도 멀쩡하다가 어느순간부터 실실 웃으면서 압바....ㅎㅎ...사랑해여.....말레우스님두... 사랑해요.... 세벡도..ㅎㅎㅎ..사랑해....... 나레칼 친구들두.......
※포레스텔라 멤버가 주인공인 소설이며, 실존 인물과는 전혀 상관 없습니다. 그저 소설로 읽어주세요. ※얼레벌레 퇴마물이라 민속신앙, 무속신앙에 대한 고증은 매우 형편없을 예정이오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자기만족으로 쓰는 글이니 부디 가볍게 읽어주세요. ※모바일로 쓴 글이라 오타, 맞춤법, 띄어쓰기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비비(腓腓)중국 고대 야수로,...
*6장 중편이 나오기 전에 쓴 글이라 앞으로 풀릴 그림 설정과 아마 충돌이 있을듯... 괜찮으신 분만 봐주세요 감독생이랑 대판 싸우고 가출한 그림이 지랑 똑닮은 새끼고영마수 서넛 달고 삐쩍 말라서 돌아왔으면 좋겠음 감독생은 그림이 돌아오기 전까지 엄청 심란했음....나름 의지할 곳 없는 이세계에서 그나마 믿고 기댈만한게 뚱냔이라 배신감에 화도 많이 났고 같...
크게 두 가지로 나눌 수 있다. 둘 다 비호감인 건 마찬가지인데, 아마 내 빡센 기준으로는 여기에 해당사항 없는 사람이 거의 없을 듯. 물론 현실에서 내가 싫어하는 이런 행동이나 말을 한다고 해서 후려치지는 않음. 왜냐면 그렇게 지적하자면 진짜 끝도 없고 그렇다면 그러면 너는 완벽하냐는 식의 궤변을 돌려 받아서 더 열받을게 뻔하기 때문. 근데 현실에서 이런...
릴리아한테 폴인럽하고 매일같이 혼신의 힘을 다해 고백하는 감독생과 그럴때마다 허허 웃으면서도 전심전력으로 거절하는 릴리아가 보고싶다 아무리 생각해도 디어솜에서 각잡고 진지하게 공략했을 때 가장 함락하기 어려운 캐릭터 1위는 릴리아같음감독생이 열심히 다크매터 먹방찍고 어디서 쓰러져 자고있는 아들램 주워서 교실 앉혀놓고 얘 메탈하면서 관중석 다이브하는거 혼신의...
이 무서운 사회에 치이고 치인 나는 무작정 밤바다에 왔다 밤이라 그런지 바다는 잘 보이지 않았다 온통 검은색의 찬란한 물 나를 짚어 삼킬 것 같았다 계속 보고 있자니 조금 겁이 났었다 보이지는 않지만 잔잔하고 속이 빈 느낌의 파도가 나를 향해 달려오는 것 같았다 괜히 무서워서 한 발짝 뒤로 갔다 밤이라 그런지 아무도 없었다 다행이라고 해야 할까 오늘만큼은 ...
석화의 침대에 한 남성이 누워있다. 벌써 며칠째 깨어나지 못하는 남성을 석화는 있는 힘껏 보살피고 있는 중이다. 간병은 오랫동안 해왔으니 어렵지 않았지만 깨어나지 않는 이가 걱정스러웠다. 의사의 말로는 아주 오랜만에 사람의 모습이 되었으니 그 피로감을 잠으로 회복하는 것이라고 했다. 그래도 이렇게 오랫동안 깨어나지 못하는 모습을 보면 스멀스멀 나쁜 생각이 ...
내 첫 기억은 작은 우리 안에서 시작됐다. 좁고 냄새나고 더럽고. 가끔 밖으로 나갈 때면 사람들은 나에게 무언가를 주입했고 그런 날에 난 고통에 몸부림치며 밤을 새우고는 했다.바깥세상 같은 건 알지 못했다. 내 세상은 철창 너머로 보이는 것이 전부였으니까.꽤 오랜 시간을 그렇게 순응하며 살아왔다. 그러다 내 몸이 성인이 되어갈 무렵 어느 날 갑자기 세상 밖...
찬 바람이 살을 에는 고독한 계절에 나는 기어이 혼자가 됐다. 모두가 떠나가도 내 곁에 있어주신 유일한 나의 가족 나의 어머니.....벌써부터 그녀가 그립다.석화는 어머니가 돌아가시고 내리 나흘을 세화해변에 앉아 돌멩이만 줍고 있었다. 원래도 돌멩이 줍기를 좋아했지만 어머니가 돌아가신 후 그 집착이 훨씬 심해졌다. 거창한 이유는 없다. 단지 자신을 빈 곳을...
뽀르르르르르르륵. 우웨레에에에엑. 우웩 켁 퉷 크르라라라 캬앗 칵 크엑 개 짜! 수영이라 말하고 잠수라 쓰는 영법을 구사했다. 남들 눈엔 그냥 머리 수면에 박치기로 보였을 것 같지만 뭐 어때. 아무튼 그렇게 일생 최초의 바다를 경험했는데, 상상으로 만들어진 망상에 낭만따윈 없었다. 그저 꼬르르륵 잠수하는 물소리와 자연에서 주는 청정 짠 맛 뿐이었다.
"와~!바다~!!크하핫~!이렇게 놀러온건 오랜만이네~크핫~!즐겁게 놀자구~!크하핫!!"🏖 이름 서 한🌊 나이18🏖 종족인간🌊 성별 XY🏖 키/몸무게 185/79🌊 외관 왼쪽 귀엔 위에 피어싱 두개랑 귓볼에 십자가 피어싱이 있다. 항상 눈을 감는것처럼 보이는데 누군가 보이냐고 물어보면 항상 보인다 대답한다. 눈을 뜨면 눈색은 어두운 보라색을 띄고있다. 점이 ...
한 접시, 두 접시, 페니와 다임. 그는 입속으로 읊조리고 방아쇠를 당겼다. "주님, 한놈 더 보냅니다." "아니, 그가 아니라 내게 보내는 거겠지." 낯선 목소리가 들려오자 프랭크는 바로 경계태세를 취하며 권총을 상대에게 겨누었다. 온통 검은 옷을 입은 남자가 어둠속에서 양손을 들어올렸다. "넌 누구지?" "날 몰라? 이 모습이 더 익숙하려나." 그림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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