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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도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내일의 원맨 라이브 직전의 방송임에도 설마 하던 상태가 매우 안좋았던 사장님... 이미 건강은 되찾고 있을 (당연히) 테니 안심하세요! 그리고 그런 날 만큼은, 설마 하던 「고음개발부~ 생명의 유스티티아편~」 이래저래 고음을 내려고 하는 사장님에게,정말로 높은 목소리가 좋은거구나...라고 실감했습니다 (눈물) 그런데, 그런...
어쩌다 보게 되었는가. 자람언니 신작 선예매할라꼬 지른 패키지 때문이었져. 그게 아니라면 선뜻 관극을 마음먹을 종류의 이야기는 아니었다. 걱정을 많이 하면서 갔는데 예상 외로 관극 경험 자체는 굉장히 만족스러움. 무대도 근사하고 음향도 인상적이고 연출도 유려하고 배우분들 연기도 굉장해요 그러나 철저히 1989년에 매인 이야기다. 욕망도 갈등도 도덕관도 철저...
나으리. 괜찮으십니까. 제가 할 수 있는 말씀은 이것뿐입니다. 아시지 않습니까. 저는, 나으리를 좋아하지 않습니다. 누구도 좋아하지 않을 겁니다. 다시는 상대에게 상처를 주기 싫으니까요. 차라리 나으리께서 절 싫어하셨다면 퍽 좋았을 테지요. 누구도 영영 슬프지 않고, 누구도 영영 아파하지 않는 그런 나날이 도래하였으면 얼마나 좋았겠습니까. …주신 편지는 온...
화려한 드레스, 반짝이는 보석들. 거짓된 눈으로 충성을 맹새하는 수 많은 고용인들, 이국에서 가져온 고급스러운 천들. 희귀한 서적과 향신료까지. 사람들은 나에게 많은 것을 쥐어주었다. 웃고 싶을 때 웃을 수 있는 자유, 뛰고 싶을 때 뛸 수 있는 자유. 말할 자유, 솔직할 수 있는 자유, 입고 싶은 것을 입을 수 있는 자유. 원하는 사람을 만나고 원하는 것...
#1 너무.. 너무 바빴다. 자랑은 아니지만 일을 빨리빨리 처리해서 회사에서 아삽 (ASAP) ㅇㅇㅇ 선생이라고 불리는데 진짜 끊임없이 일이 있어서 해결이 하나도 안 되는 기분인데 그 와중에 보고서는 계속 내야 하고 신입교육도 해야하고 행사도 너무 많고... 하루에 기본 15시간을 회사에서나 오프사이트에서 보내고 그렇게 진짜 한 2주 정신 없이 지내고 보니...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 개인적으로 생각한 세계관 깨알 설정들을 좀 넣었습니다. ※ 시간대는 미하엘이 살아있을 적/정략결혼을 한 지 얼마 안 됐을 적으로 생각中 어릴 적 물빛으로 뒤덮인 기억이 있다. 처음으로 깊은 물 속에서 수면에 비치는 아름다운 햇볕의 무늬를 본 날. 고요한 물속에서 라즈는 상승하는 거품들을 바라봤다. 수영을 못 하는 자신에게 그것은 죽음으로 향하는 장면임에...
브릿G에서 《아름다운 비나이다와 그녀의 짐승들》을 연재하고 계시는 문녹주 님께서 〈관도〉와 〈세 사람〉을 합쳐 개작해 주신 단편소설입니다. 진궁과 조조와 장료와 순욱이 나옵니다. G는 M의 전리품이 된 뒤로 단 한 번도 맞지 않았다. G는 그 사실을 곱씹었다. M은 G를 매질하지도 않고 굶기지도 않았다. 외려 철마다 다른 옷을 해 입히고 매 끼니 달고 부드...
오메가버스 설정 있어요 아마 율무녹두 베이스 동주녹두도 있을 예정 사극체에 익숙치 않고 오타가 많을 수 있습니다 저에 병든취향.. 녹두전이 월요일방영분으로 건들여버린것 이다.. 해가 떠오를 쯤에야 겨우 마을에 도착한 녹두는 지친몸을 잠시 쉴요량으로 주막을 찾았다 밤이되면 다시 움직여야겠지만 궐안에서만 생활하던 몸으로 이리 장시간 산길을 달려야했으니 당장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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