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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가 본데. " 끝까지 듣지 않아도 못 찾은 물건들의 주인이 나라는 것을 알았다. 그야, 그런 것의 주인은 나밖에 없지 않은가. 뭐, 있을지도 모르겠지만. 검도를 제외하고는 청소가 일상이었으니 청소도구가 있는 것이고, 부적이야 내가 만든 것, 죽도는 말할 것도 없고, 검은 실 가운데에 다른 실이 있었던 건 분명 붉은 실이겠지. 내가 쓰는 건 붉은색뿐이니...
* 전쟁터를 배경으로 하기 때문에 다소 폭력적인 묘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 작업이 오래 걸린 이유는... 야토가 너무 사기라 야토랑 붙을 만한 종족이... 하......(이하생략)이 없어서 어케 상황을 쥐어짜느라 오래 걸렸다고 합니다. * 위와 같은 이유로 자체제작된 가공의 캐릭터(모브)를 원작을 해치지 않는 선에서 넣었습니다. 유의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
170108 덕화른 전력 *** 나비를 따라가지 마세요 김신 X 유덕화 X 왕여 *** 해가 저물었지만, 덕화는 열심히 설치한 저격총을 철수할 수 없었다. 시야 반경은 점점 좁아지는 듯했고, 정신도 느슨해지는 평온한 새해였다. 결국 덕화는 무전기 너머로 투정할 수밖에 없었다. "아, 진짜! 나 계속 여기 있어? 타겟 오늘 여기 뜨는 거 맞아? 왜 코트 자락...
절대 평범한 이야기 저승사자 왕여 X 유덕화 나는, 그리고 너는 네가 안녕이라고 할 때마다 새로운 시작을 했다. 안타깝게도 우리의 시작이 같을 수는 없었다. 나는 나의 죄 많은 전생을 모르는 말단 저승사자에 불과했다. 너의 어느 삶은 전쟁터를 밝히는 파란 눈의 소년이었고, 어느 삶은 신에게 하루하루를 바치는 성직자였고, 또 어느 삶은 음악이 유일한 언어인 ...
넘 귀엽다....하트 앙
별종. 재현이 저와 타인이 다르단 걸 인지한 건 세 살 무렵의 일이었다. 나와 남을 구분하는 차원의 문제가 아니라, 저가 보통 치들과는 확연히 다른 '능력'을 가지고 있단 걸 알아차렸다. 그와 동시에 깨달은 것이 있다면, 이걸 다른 사람에게 알려서 좋을 건 하나도 없겠단 사실이었다. 사람들은 보통의 기준에서 조금만 벗어난 사람을 보면 다들 손가락질하거나 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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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갖 소음들이 뒤섞여 운동장에 울려 퍼진다. 형원은 뙤약볕 아래서 인상을 잔뜩 찌푸렸다. 커다란 손바닥으로도 가려지지 않는 햇빛이 이렇게까지 거슬릴 수가 없었다. 엎드려서 낮잠이나 자야 하는 황금 시간대에 스탠드에만 앉아있는 것은 여간 지루한 일이 아니었다. 마른세수를 한 형원이 하품과 동시에 이상한 소리를 내뱉었다. 요주의 인물 감시용으로 옆자리에 강제 ...
<2학년 방학의 어느 날> 슬슬 해가 중천에 떠오를 시각, 주방에서 나는 큰 소리에 아스트리드는 몸을 퍼뜩 떨며 잠에서 깼다. 왜 이렇게 밝지? 왜 이렇게 몸이 개운하지? 애들은 전부 어디 있지? 모든 질문은 아주 간단한 대답으로 귀결되었다. 늦잠. 우당탕- 야아, 그걸 그렇게 떨어뜨리면- 꼭 커다란 천둥소리라도 들은 사람처럼 그는 침대에서 벌떡...
작은 물결조차 없으니, 파도가 일지 않는구나. 코가 아플 정도의 썩은 냄새. 이미 화마에 사로잡혔던 숲. 들려오는 사람들의 비명소리. 원래의 형태를 알아내기 힘들 정도로 망가진 시체. 누군가의 보호를 받아 상자 속에서 울다 잠든 유일한 마을의 생존자, 어린 아기. 죽음에 삼켜진 이 마을에서 '희망'은 이미 떠나가있었다. 크로노스를 찬양하지 않고 헛된 것을 ...
"야야. 조수석에 타. 내가 운전할게." 린오는 운전석에 타려는 여주를 막았다. 하루도 빠짐없이 시장으로 납품하러 다니다보니 운전석에 오르려는게 습관이 되어버린 것이다. 린오는 여주를 조수석 쪽으로 밀어주고는 운전석에 탔다. 여주는 아직 타지 않은 채 안전벨트를 매는 린오를 빤히 바라보았다. 린오가 의아해하며 물었다. "뭐해? 안타?" "아니...... 네...
노예의 근로의욕을 고취시키는 것은 쉽지 않다. 노동의 어원이 고문이라는 걸 상기한다면 더더욱 그렇다. 아무리 좋아하는 것도 일이 되면 고통스러운데 그 이유는 일은 원래 고통스럽기 때문이다. 그러니 싫어하는 일을 억지로 시킨다면 말할 것도 없다. 물론 시키게 하는 방법이 없지는 않았지만 그 방법은 대부분 육체적인 폭력을 행사하는 것이었고 루인은 그 방법을 쓸...
아직 잘리지 않았다. 기현은 아침에 일어날 때마다 같은 생각을 한다. 내가 아직 잘리지 않은 건 기쁜 일도 슬픈 일도 그 어중간한 중간이었다. 방에서 일어나 화장실이 붙어있는 공간으로 나온다. 투룸은 이상한 구조였다. 분명 방이 하나가 붙어있는데 주인은 부득부득 투룸이라고 우겼다. 분명히 해두지만 이 공간은 거실 하나 방 하나로 이루어져 있다. 그렇게 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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