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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딱히보여주고싶진않은데(실력이슈) 보여주려고그린거라 보여준다... 권한인데 한해하만 나와요 ㄴ미안하다 전후 다그리기 힘들었다 후일담이라도 그려보았습니다 네! 알아보기 힘들어요 ㄴ버티세요 . . . . .
※ 읽기 전에 - 이 연성은 창작 나폴리탄 〈이상평복관리센터 시리즈〉 4편의 상편입니다. 규칙서 형식을 가지고 있으며, 4편 역시 분량상 여러분의 가독성 편의를 위해 상, 하로 나누어 발행됩니다. - 나폴리탄 장르의 특성 상 필터링 없는 욕설, 유혈, 고어, 살인, 식인, 비윤리적 사건 등의 소재가 사용됩니다. 트리거가 있거나 불편하신 분들께서는 읽기 전 ...
언뇽허삽나까. 오랜만이죠. 안좋은 일들이 연달아 겹쳐 잠깐 쉬다 왔습니다. 체력도 정신도 얼추 회복하고 나니 다시 글 쓸 에너지가 넘쳐납니다. 그리고 하나 소신발언 하자면... 진짜 야한 거 보고 싶어요. 시집도 못갈 정도로 뒤집어지게 숭하고 야한 것만 보고싶어짐요. 정신이 솜사탕처럼 살살 녹고 글자 읽어 내려갈 때마다 전두엽이 찌르르 울리는 그런 것들. ...
“1년만의 바깥공기가 어때?” 선희의 물음에 남자는 고개를 든다. 김용수. 한준기의 그림자무사였으나, 그 역할을 해내지 못한 것에 절망하여 깨져버렸던 남자. 그의 머리카락은 어깨까지 내려와있었다. 은색이었던 머리카락은 뿌리부분의 검갈색이 올라온 탓에 머리카락 끝부분만 하얗게 샌것같아 보였다. 제 주인이었던 자의 흔적을 잡고있는 마지막 발악같아보이기도 했다....
그저 윤리러의 철학자 모에화와 진실 확인 불가 tmi로 점철될 예정 믿거나 말거나 tmi 1. 피타고라스는 제자에게 아폴론같다는 말을 들었다고 한다. 2. 플라톤의 본명은 아리스토클레스. 레슬링 스승으로부터 플라톤(뜻은 넓다)이라는 이름을 받았다. +비트겐슈타인(트레틀 사용)
*트라우마 비윤리적 요소 살인 포함 갖가지 범죄 유혈 및 각종 트리거 비문 욕설 쨍한 색감 주의 *화이트 모드로 감상 이후 블랙 모드로 전환 추천 . . . . . . .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 다음편은 꾸금 며칠이 흘렀다. 다행스럽게도 나는 자연스레 삼대 제자들 사이에 녹아들었다. 처음에는 약간 막막한 감이 없지 않아 있었으나, 다행히도 청명에게 개같이 굴려진 덕분에 '색'스러운 사건 같은 건 없었다. 아니, 그렇게 착각하고 있었다.
에스파 오늘 6시에 드라마로 컴백했던데 기념으로 풀어보는 카리나 사주! 관이 없어서 대기업인 Sm에 어떻게 들어갔나 봤더니 지장간에 정관 편관이 모두 존재한다. 이건 앞서 풀이한 장원영 사주에도 해당되는 측면이다. 카리나 사주의 특징은 한눈에 봐도 금과 토가 많다는 것이다. 생시를 모르니 역시 정확한 풀이에는 한계가 있으나 힘 닿는대로 풀어보고자 한다. 일...
현관문의 비밀번호를 누르고 열고 닫기를 반복한 김여주가 급하게 신발을 벗고 방으로 들어갔다. 방문을 닫자마자 얼굴을 감싸고 크게 숨을 내쉬었다. 무슨 감정인지 알 수 없었다. 다시 봐도 괜찮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아니었다. 그랬을때가 있었다. 사랑이 아닌 우정이라는 이름으로라도 네 옆에 평생 있을 수만 있다면 어떤 감정도 감수하고 기꺼이 살아가겠다고. 시간이...
네가 나의 것이 되고, 나 또한 네게 영원을 약속하고 너의 소유가 되겠다고 약속한 지 얼마 지나지 않은 날이었다. 그 날도 그저 그런 날이었으나 네가 사정이 생겨 집 밖에 나가 있었기에 다분히 심심했던 터라 지루한 한 때를 보내고 있었으나, 불현듯 떠오른 과거는 즐겁진 않았지만 제 손으로 정리할 필요가 있었다. 그 후의 일이다. 우리는 서로에게 종속된 계약...
— 귀하, 나는 나애밀리(那愛密利)입니다. 어설픈 연극이 시작된다. 네 번의 노크, 나애밀리입니다. 이 집에서 이렇게 문을 두드리는 신호를 주는 사람은 나 하나입니다. 그들은 알지만 매번 이렇게 신호를 기다립니다. 복종을 확인하는 건가요? 아니요. 네. 그런 걸지도요. 하지만 상관 없습니다. 이게 맞습니다. 안 들어오고 뭐 해? 대답 안 해서 기다립니다. ...
최승철이랑 서로 모르는 체하고 지낸 지 겨우 이틀짼데 왜 이렇게 하루하루가 재미 없는건지.. 생각보디 내 하루에 최승철이 많은 영향을 끼쳤었다는 걸 알 수 있었다. 최승철이 조금만 기다려 달라고 했으니까, 나만 좀 참고 기다리면 된다고 생각했는데 어떻게 그러냐고... 얘랑 같은 반인데다가 심지어 바로 앞자리에 네가 있는데. 나는 그냥 없는 사람 취급하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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