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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여기는 한창 카페탐방할때 알게 된 곳인데, 자주 가지는 않지만 종종 교동 갈때 갑니다. 요즘은 길고양이를 돌보는 곳으로 유명해져서 제가 기분이 좋더군요. 자리들은 요렇습니다. 나름 개성있게 생긴 자리들과, 카운터 + 식탁으로 된 자리도 참 좋네요. 참고로 비닐로 된 창측 자리는 지붕을 올려서 루프탑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자리도 참 마음에 드...
가끔 굳이, 정말 굳이! 바쁜 시간까지 내시면서 불필요한 댓글을 다시는 분들이 있는데 일일이 대응할 필요가 없기에 삭제후 차단하는 편입니다. 앞으로도 그럴거구요.다만, 제 글에 대해 그런 댓글을 남기시는 것은 주시는 의견에 감사드리나,제 글을 아껴주시는 독자님들의 댓글에서까지 무례하게 굴지 말아주세요.자주 알림을 확인하는 편이라 독자님들이 확인하기 전에 삭...
요즘 동네에는 이상한 소문이 돌았다 야자를 마치고 돌아가는 고등학생을 데려다 이상한 일을 시킨다던가... 이런 무서운 소문이 돌고 있으니 선생님들도 야자를 꺼려지기 시작했어. 우리 학교 학생에게 무슨 일이 생긴다면 당연히 학교 측에서 사장 큰 비판을 받을 테니. 하지만 시험 기간이고 또 몇몇 야자 원하는 학생이 있기에... 결국 야자를 하게 됐지 '집에 가...
"멀린의 연락이네.....?" 이곳 저곳을 떠돌아다니며 여행하던 밀레시안 레하르아는 자신의 친우인 멀린의 안부 겸, 만나자는 연락에 그가 머무르고 있는 곳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도착하자마자 반갑게 맞이하는 친우와 이야기를 나누다 서로 배고플 시간이 다가오자, 레하르아는 건물 안의 부엌에 들어가며 스튜를 끓여주겠다며 말한 것이 화근이였다. 잠시 후, 보글보글...
*오타와 틀린 맞춤법은 흐린 눈으로 봐주세요 ㅠㅠㅠ *이 글은 양마리님이 올리신 글을 보고 작성하게 된 글입니다. 🙂 (첨부된 영상 또한 글에 올리셨던 영상 입니다.) 여진의 청와대 대변인 임기가 끝나고 다시 일반인 권여진으로 돌아가야 하는 시간이 다가왔다. 대변인 자리에 오르기 위해 방송국에서 퇴사한 상태라 다시 국장 자리로 돌아갈 수 있는 것도 아니었다...
남희신도 남망기의 죽음이 위무선의 탓이 아니라는 것을 알았다. 하지만 그에게도 원망의 대상이 필요했다. 자신에게 너무 소중한 동생이었다. 부모님이 돌아가신 후 그와 그의 동생은 이 세상에서 서로 밖에 없었다. 숙부님도 계셨지만 어린 나이의 그들에게는 숙부님은 너무 어려웠다. 그렇기에 그들은 서로에게 많은 의지를 할 수 밖에 없었고 서로가 소중했다. 남희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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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찬아, 한세야, 수빈아. 네가 어디로 가든, 어떤 선택을 하든 함께할게. 한승우, 강승식, 임세준, 도한세, 최병찬, 정수빈은 영원히 빅톤이니까. 그리고 난 평생 앨리스니까. 밥 굶지 말고 잠도 푹 자고, 하고 싶은 거 다 하고 살자. 사랑해💖
기묘한 버릇이 생겼다. 사람들이 많은 곳을 지날 때면 저도 모르게 익숙한 머리색을 찾게 되고, 담배를 피우기 전에 꼭 한 번씩 담뱃갑을 도로 집어넣었다가 다시 꺼내 피우는 그런 버릇이. 라세드는 그 사실이 싫었다. 이미 다 끝난 일을 가지고 구질구질하게 구는 자신의 모습이 멍청하고 꼴사납기 짝이 없었으니까. 평소 많아봤자 서너 대 정도나 피울 담배를 하루 ...
우리 같이 썰 푼 헤헿님과 석필님 감사드립니다.... 치고 올라오는 강백호.... 항상 커플링 표기에 대해 고민이 많습니다.... .... 호불호가 많이 갈릴 수 있습니다 * 서태웅은 운동도 전에 지쳐 담에 기대 앉았다. 서로에게 별 타격도 없을, 이 유치한 언쟁을 몇 분이나 했는지. 저 빨강 머리는 지치지도 않나. 질린 서태웅이 입을 다물자 말끝을 늘리던...
처음 본 이는 그다지도 아름다웠고 빛났다. 제게 닿는 저 친절함은 메마른 흙에 물을 주듯, 제게 건네오는 다정한 말 하나는 가축에게 먹음직스런 먹이를 주듯 그는 아해의 정이 되었다. 戀이 아닌 순수한 愛, 어쩌면 아해는 처음 본 순간부터 그를 제 정이라 여기었던 것이다. 네가 아해를 어떻게 여기건 처음 파고들어 심어진 씨앗은 아해의 마음 곳곳을 누비며 하나...
우정을 나누고, 서로를 위하는 그 누구보다 소중한 나의 친우. . . . 그러나, 맞는가? 그대와..... 그래서 지금처럼, 꼼짝할 수 없을 때가 있어요. 그럼에도 저는 의문의 답을 찾은 것 같습니다. ❝재은의 삶, 가비에게 주세요!❞ 욕심쟁이라서 미안하지만, 요괴답게 밀어붙여볼게요. 그대의 평생이 나의 찰나에 불과한다고 할 지라도 저는 재은을, 연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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