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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5년만이었다 찾고 또 찾고 어디든 닮은 사람이 있다면 사람을 보내 확인하고 또 확인을 했다 저보다 작은 체구에 맑은 눈망울을 하고 저를 올려다 보던 그 아이가 기억에 강렬하게 남아서 그리고 제 목숨을 구해준 그 아이에게 돌려줄것이 있어서 찾고 또 찾았다 5년전 나는 내부분열에 의해 피할수 없는 싸움에 휘말렸다 조직은 와해되기 직전이었고 나를 가장 신임한다던...
*미미한 컾링 묘사有
우솔은 이 짓에 맛이 들린 듯 뻔뻔하게 오빠, 오빠하고 불러댔다. 그럴 때마다 소년은 내 귀여운 동생같이 우쭈쭈 거렸다. 처마 밑 그늘에서 두 아이가 꽁냥 대는 모습이 지나가던 어른들에게는 마냥 흐뭇하기만 했다. 자신의 거처에서 본의 아니게 멀리까지 나온 우솔은, 이곳이 일꾼들뿐만 아니라 수많은 사람이 오가는 거래의 장임을 알지 못했고 사람들도 어린 막내 ...
"책임져주세요." "아저씨가 지금까지 저 챙겨주신거, 제가 힘들때마다 와주신거, 얘기들어주신거, 절 밀어내지 않으신거...아저씨도 저한테 마음 없으셨던거 아니잖아요..." "제 마음이 이렇게 커져나간게 저 혼자만의 결과는 아니잖아요...." "아저씨, 전 제가 지금 하고있는 공부, 미래에 가질 직업, 꼭 이루고 싶은 제 꿈을 포기할 생각은 없어요. 이러한 ...
구리다 원초적으로 구려서 웃음 밖에 안나온다 나는 분명 2021년을 살고 있을텐데 전소미의 덤덤과 XOXO를 듣고 있으면 2007년 꼬꼬마 시절로 돌아간것 같다. 노래를 듣다보면 스스로를 썅년과 쿨걸이라 생각하고 코르셋 바짝 조인채 살아가면서 자신은 주체적인 인생을 살고 있다고 믿는 어리석은 자의 모습이 그려져 웃기다 못해 살짝 서글퍼진다 페미니즘 찜질 한...
안녕하세요? 국대 정상현입니다. 오늘 해외축구 난이도가 평소보다 높기 때문에 주력 경기 잡기가 쉽지 않은데요, 이 경기는 주력으로 접근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코멘트해드립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신한은행 승을 주력으로, 마핸까지 도전해보고 싶은 매치업입니다. 이번 시즌 신한은행의 경기력이 기대 이상인 가운데, 최근 3경기 1승 2패로 부진(?) 하다고 해...
감사합니다.
Boo 작용-B 20년 넘게 부대끼며 산 부부도 싸우는데 하물며 4년짜리 풋내기 커플이라고 안 싸울까. 우리도 싸운다. 부승관과 최한솔도 싸운다. 아니, 사실 연애 초반엔 너네 싸우려고 만나냐? 라는 말을 들을 정도로 끈질기게 싸워댔다. 싸우는 이유도 가지각색이었다. 뽀뽀하고 입술 닦았다고 싸우고, 아까 촬영할 때 내 멘트 왜 안 받아줬냐며 싸우고, 전화 ...
by. TaraSoleil<원작 링크>오역과 의역이 많습니다. 원작을 읽으시길 추천드리며, 혹시 영어고수님께서 원작을 읽으셨다면 많은 지적 부탁드립니다! 두 명의 그리핀도르는 교장과 교감사이의 짧지만 격렬한 토론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다 볼 수 있을 만큼 오래 서있었다. 대화가 들리지 않아도 토론의 주제가 병동의 그 두 명이라는 걸 눈치챘다. 교장...
이거 하나만은 약속드립니다... 빠르게 택배 부치고... 공지사항 생기면 바로 공지하겠습니다..^^쿨거래(?)/쿨배송(?) 전문...^^ 🌷거래전 안내🌷✔계정주는 성인입니다.✔계좌는 우리은행/카카오뱅크 사용 (문상/기프티콘 안 받아요❌)✔즉입 후 단순 변심으로 인한 환불 불가능✔분할결제/예약 불가능❌ 오직 즉입만 가능합니다.✔배송지에 도착했다는 카카오톡 알...
요것은... 뽀-뽀 모먼트들임. 준이랑 견이랑, 진이랑 견이랑, 루스랑 견이랑 입술을 부비게 하는 데 그 의의가 있음... 준견 뽀뽀는 쓰고 나서 포이피쿠에 올렸던 거임. 그때부터 얘네들 뽀뽀하는 거 보고 싶다고 생각은 했음... 근데 트위터 어플 삭제하고 나서 적어도 근시일에 다시 설치할 것 같진 않다 보니 이러다가 뚝 끊길 게 뻔해서 ㅋㅋㅋ 그래서 아래...
_ 무척 짧습니다, 두서 없이 적었습니다. 언제였더라. 내가 처음으로 너에게 줄 곡을 썼을 때가. 네가 내 일부를 차지하게 되었을 때가. 그리고 내가 너를 멀리하게 됐을 그 때가. 처음 그 어린 나이에 날 보고 해사하게 웃었을 때 였던가, 아니면 ‘형, 형.’ 거리며 나를 따랐을 때 였던가. 처음 우리가 서울에올라와서 만났을 때 넌 너무나도 여리고 순수했다...
Appearence 한여름 뜨거운 볕을 피하기 위해 찾은 짙은 나무그늘 같은 청록색 눈동자는 깊이 들여다 보면 숨이 턱 막힐만큼 푸르다. 길게 드리운 가지처럼 끝이 쳐친 눈매는 힘이 들어간 미간 위로 사선을 그리는 눈썹과 다물린 입술 탓에 순한 인상을 주지는 않으나 웃을때 콧대 위에 콕 박힌 점이 찡그려질 때면은 그가 꽤나 매력적인 인상을 지니고 있다는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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