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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유료분량은 철저히 선택사항입니다. 유료분량을 읽지 않으셔도 무료분량의 모든 문맥을 유추하거나 상상하는 데는 전혀
그냥... 미방용 김도영. (동시연재가 이런 의미는 절대 아니겠지만... 사담도 블로그랑 동시연재 돼 버림.) 글을 쓰는데... 딱 쓰는 것만 집중하다 보니까 사담을 잘 안 하더라고요. 창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소비해 주는 사람과의 소통!! 이라고 생각하는데, 애스크도 오픈채팅도 감감무소식... 이라 사담으로 살짝... 기어와 봅니당. 여러분들은 오늘 뭐...
[하치고] 맞다! 루키프게스 님에게 소개해드리고 싶은 분이 계세요! [하치고] 분명 루키프게스 님의 마음에 들 절품을 지니고 계셨는데... [하치고] 저로선 적정한 금액을 결정하지 못해서, 주인 본인께서 이곳까지 발을 옮겨주셨어요 [루키프게스] 호오... [하치고] 심지어 그 짐승에 대해서도 여러 가지 지식이 있어 보이시더라구요! [하치고] 지금도 마을에 ...
[발제폰] 대충 이 정도면 됐나 눈에 보이는 녀석은 전부 해치웠다고 생각하는데 [솔로몬] 응, 이걸로 일단 안심이려나 [솔로몬] 그런데 발제폰, 환수와 싸울 때, 회피당한다는 느낌은 안 들었어? [솔로몬] 봐봐, 도로변에서 마중을 기다릴 땐, 환수가 전혀 나타나지 않았다고 했었잖아? [발제폰] 아니 특별히 기피당한다던가 경계 당한다는 느낌은 안 드는데 [발...
[질베르] (왼손의 감각이 이상한 느낌이 들어... 기분 탓일까? 다시 한번...) [질베르] (어라? 아무렇지도 않아?) [질베르] (역시 기분 탓이었나 혹시 모르니 또 한 번...) [질베르] (...!?) [질베르] (이번엔 명확하게 위화감이라고 할까... 제대로 힘이 들어가지 않는 느낌이 있었어) (거듭 손을 움직이는 질베르) [질베르] (움직이고 ...
오늘의 8시 뉴스는 30분 정도 늦게 시작되었다. 혼란을 수습한 뒤에야 편성된 것이었다. 앵커가 식은땀을 흘리며 대본을 더듬더듬 읽어갔다. 촬영 현장을 비추던 카메라가 한 바퀴 핑 돌더니 검은 화면으로 전환된다. 그다지 큰 이슈는 되지 않을 것이다. 방금 앵커의 조음기관을 거쳐 세상에 공표된 사실만이 1천만 인구의 머리에 자리한 까닭이었다. 승민은 소파를 ...
[라움] 이 주변에 있던 녀석들은 전부 쓰러뜨렸다 임마! [라움] 그 주변에 얼어있는 놈들! 상처는 없냐!? [구해진 남자 1] 히, 히엑!? 어어어없어요! [라움] 어이, 거기 할망구! 놀라서 못 걷겠으면 내가 업어줄 테니까 사양말고 말해라! [구해진 할머니] 나, 나 말이니!? 괘, 괜찮아...! 고마워... [구해진 할아버지] 미안하구만... 자,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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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제폰] 나는 복구 해줬으면 좋겠다는 「그림」 이 있다고 여기에 불려온 거야 [발제폰] 마침 가까운 마을에 있었거든 드물게 풍경화라도 그려볼까 라는 기분이기도 했고 [발제폰] 그랬더니, 저 쥬니고라는 사람한테 발견돼서... 발제라는 게 들켜버려, 의뢰를 부탁받은 거야 [발제폰] 내가 지금까지 본 적 없는 「그림」 이라고 들으면 한번 보고 싶어지잖아? [발...
괄호가 없다고 쳤을 때 붙여서 쓰는 형태라면 붙여 쓰고, 문장 끝에 오거나 단어와 단어 사이에 오는 등 원래 띄우는 형태라면 띄어요. ex) 철수는 다섯 살(만 3 세)이 되었다. 다섯 살 (만 3세) 철수.
{01/지식의 욕망/욕망의주인: 고냥코님} {02/러브레터의 열망/열망의주인: } {03/선물의 욕망/욕망의주인: } {04/희망의 열망/열망의주인: } {05/도움의 욕망/욕망의주인: } {06/트리의 욕망/욕망의주인: } {07/잠의 열망/열망의주인: 쥬엘} {08/구애의 춤의 열망/열망의주인: } {09/사랑의 노래의 열망/열망의주인: } {10/작곡...
(시작부터 키스씬이라 민망하니 미리보기 절취선 잘 가려지겠지)----------------------------------------------------------------------------------------------------------------------------------------------------------------------...
내가 먼저 좋아한 게 맞다. 관심도 없는 애 이끌어 꼬여낸 것도 자신이었다. 혜경은 별달리 할 말이 없다. 왜냐면, 짧지 않은 연애 기간 동안 저 홀로 순영을 좋아하고 있었음을 진즉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혜경은 본디 부족함 없이 자랐다. 어려움 없는 인생이었다. 집은 유복했고, 공부엔 막힘이 없었으며, 부러 꾸미지 않아도 예뻤다. 환경이 성격을 좌우한다....
탄젠의 아수라장... 여전히 퇴고 없어요 3. 좋아한다는 말 따위 없어도 서로가 무슨 생각을 하는지는 알 수 있었다. 그래도 잠들기 전 나눈 인사는 좋아해, 였다. 서로를 반쯤 끌어안은 채로 웅크리고 잔 바람에 일어났을 때에는 온몸이 뻐근했다. 지난 밤에는 아침이 되면 세상이 아주 뒤바뀌어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지만 그럴 리는 없었다. 할아버지가 돌아가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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