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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터. "아 거 그래서 살 거요 말 거요!" 사씨는 속에서부터 뜨거운 열불이 나 가벼운 숨 한번 쉬는 데도 그의 정수리 머리털이 죄 바스라져 사라져 가는 기분이었다. 그도 그럴게. "아니, 이거 성분이 어떻게 되는지 알 수 없습니까? 이런 것 유통해도 되는 겁니까? 관련 법규, 알아보셨어요?" '미친.' 그 일광, 강호 또라이 색마놈이 지금 제 가게 앞에서...
다음날 아침, 벌베이지 교수는 방문을 열고 나오다가 옆 방에서 나오는 스네이프 교수와 마주쳤다. 어제 있던 묘한 기류 때문에 조금 어색하긴 했지만 인사까지 안 할 정도는 아니었기에, 벌베이지 교수는 문을 닫으며 어색히 그에게 인사했다. “잘..잤나요 세베루스?” “예.” 그러나 스네이프 교수는 별 다른 사담 없이 고개를 꾸벅 숙이고는 그대로 먼저 밑으로 내...
달이 서쪽 즈음에 걸린 시간 어둑한 산을 달리는 두 사람이 있었다. 하나는 여자. 그리고 또 하나는 남자. 그리고 여자는 그러니까 성윤의 누나는 먼저 앞서가며 울창한 나뭇가지들을 예리한 칼로 하나씩 잘라내어 대열에게 길을 만들어줬다. 그리고 이건 대열이 스스로 제가 할게요. 라고 말하고도 달리 변화가 없는 일이었다. 괜찮아요. 내가 할게요. 대열씨는 이쪽 ...
숟가락으로 찌개 국물을 뜨던 한영은 정말 무심코 툭 던지듯, 한 철한 말에 숟가락을 쥔 체, 멍한 얼굴을 했다. "뭐라고?" "들었으면서 뭘 물어." "네가 뭘 해?" "같은 말 반복하게 하지 마. 귓구멍이 막힌 것도 아니면서." 내심 민망해 죽겠는데 이 친구라는 놈은 같은 말을 자꾸만 반복하게 만들었다. 눈살을 찌푸리며 허공에 멈춰있는 한영 숟가락을 제 ...
3달 만에 5월 막차 탑승 성공.. 그리고 아무 내용도 안 보여주고 결제는 건 좀 아닌 것 같아서 결제선 위치 바꿨어요! (멤빵들은 결제 XXXX) 도전과 재치와 정이 남치는 TALK 줄여서 도재정남 TALK 1. 여주가 재현이한테 저런 말 꺼낸다는 건 100% 부탁이 있다는 뜻 줏대가 있었는데요 없어졌어요 야무진 인증샷 “오빠!!!!!!!!!!!!!!!!...
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こんな私の未熟なうたを 콘나 와타시노 미쥬쿠나 우타오 이런 나의 미숙한 노래를 聴いてくれてどうも有難うね 키이테쿠레테 도-모 아리가토네 들어줘서 고마워 もう少しで私は未熟な大人に 모우 스코시데 와타시와 미쥬쿠나 오토나니 얼마 지나지 않아 나는 미숙한 어른이 なるみたいです 나루미타이데스 될 것 같아요 なんか笑っちゃうね 난카 와랏챠우네 어쩐지 웃기네本当はね、もっと前...
실패작으로 불려서 두에: ... ... ... ... ... ... ... ... 두에: ... ... 두에: ... ... ... ... ... ... ... ... 식스: 왜 그래? 사실을 받아들이지 못해서 화났어? 두에: ... ... 두에: (... ... 알고 있어... ... ) 두에: (범인이 일부러 죽였다고는 할 수 없어. 그건 알아) 두에:...
어느덧 완연한 여름이다. 걷는 길마다 녹음이 우거져 생명이 가득했다. 태형도 지금쯤 환히 타오르는 생명을 보면서 여주를 떠올릴까. 보이는 시야와 다르게 여주의 마음은 어둡고 캄캄했다. 태형이 없는 이곳에서 어느 때보다 긴 터널을 지나고 있었기 때문이다. 여주는 가끔 그런 생각을 했다. 태형이 짓궂은 장난을 치는 건 아닐까. 그는 늘 웃음을 주는 존재였으니까...
[쿱정·솔부·민원·석순·준잇 메인 +α] ※ 이 시리즈는 실제 인물, 종교, 지명 등의 요소와 무관합니다. ※ 느와르, 고어, 트리거 요소가 시리즈 전반에 걸쳐 등장합니다. ※ 일부 글은 성인용 회차로 발행됩니다. Elizabeth, 밤이 이미 깊었으나 그대는 향수의 고통을 종용하는구나. 그 후로 일주일 동안 조직의 모든 것은 마치 정적에 휩싸인 듯 조용했...
7/2 (토) 판매 예정인 회지 샘플 안내입니다. 백->청 기반, 검존과 백천의 우당탕탕 구화산 이야기(...)이며 소재는 CP이나 내용 자체는 논컾입니다. * 소설기준 대략 800화까지의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 유혈 표현이 있습니다. 일상과 시리어스를 한 데 비빔 A5 / 본문 54p+- / 축전6p / 9000원 예정 수요조사 폼 / htt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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