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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움이 가득 묻어나는 눈초리의 연호를 뒤로 하고 밖으로 나온 윤은 테이블 위에서 챙겨나온 담배에 불을 붙였다. 필터를 통해 입 안 가득 빨아들인 맛보다도 마음이 더 쓰게 느껴지는 순간이었다. [ 그동안 사람 바보로 만들면서 좋았어?! …정말 더러워. ] 틈을 놓치지 않고 머릿속을, 귓전을 맴도는 환청이 끈질기게 달라붙었다. 그대로 서 있었다간 발밑부터 시...
알오물을 기반으로 했습니다. 외전 있습니다. 외전은 아마 성인 버전으로 나올 것 같습니다. 아직 사귀는 사이 아닙니다. 우성 알파 그 애 김독자는 오늘 개학식이였다. 물론 김독자는 고등학교 3학년이였다. 꿀같은 봄 방학이 끝나고, 개학을 하는 김독자가 생각하는 것은, 대부분의 다른 고3 학생들이 지닌 생각과 똑같았다. 그냥 고3 건너뛰고 성인 되었으면 좋겠...
가끔 세계가 무너지는 경험을 할 때가 있다. 무너진 세계의 잔해를 아무리 치워도 미처 발견하지 못했던 날카로운 쇠붙이 따위들은 종종 꿈으로 찾아와 승민을 찔러댄다. 그건 장례식장에서 울지도 않는 승민을 보고 수군대던 낯선 이들의 속삭임일 때도 있었고 승민을 안고 구르는 차 안에서 버틴 누나의 부른 배이기도 했다. 그런 꿈을 꾼 날들은 꼭 서준이 열이 오르거...
에무 : 앗! 애플파이의 좋은 냄새가 난다고 생각하니, 호나미쨩一! 호나미 : 안녕, 에무씨. 하지만, 오늘은 애플파이 안 가지고 있어 에무 : 정말이다. 그렇지만-, 킁킁...... 킁킁...... 애플파이 냄새가 나...... 호나미 : 후후. 사실, 오늘은 수제음식 만들다가, 재료가 부족해서 사러왔어 에무 : 음, 수제 대단해一! 좋겠다. 요리할 줄 ...
츠카사 : 응? 시호잖아. 오늘은 혼자인가? 시호 : ......! 츠, 츠카사 씨 츠카사 : 그 뒤에 숨긴건 주머니...... 아, 여기 마스코트 인형인가 시호 : 아니, 이것은 그...... 츠카사 : 선물인건가? 이곳 마스코트는 의외로 인기가 많거든. 뭐, 나만큼은 아니지만! 하하핫! 시호 : (자, 자신의 용도는 말할 수 없어......)
천년구미호 ⓒ36.5MHz -05- 천년의 속세에서 벗어난 건 수연이 때가 처음이었다. 구미호가 수호를 해준다니 신내림을 거절하는 사람은 없었고 나 또한 그걸 거절할 수 있는 입장은 아녔다. "착한 척하는 거라면 지금이라도 그만둬, 그러다 진짜 죽을 수도 있으니까." "그만둘 생각 없어, 착한 척하는 게 아니니까..." 천계에 올라가지 못하고 어떻게 보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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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호는 말 없이 창 밖만 바라보았다. 병원에서의 일이 있은 후 보름. 칩거 수준으로 방에 틀어박혀 이어폰으로 귀를 틀어막고만 있었다. 아무 소리도 듣고 싶지 않았다. 자기에 대해 뭐라 떠들건 말건 난 내 세상에 집중하겠단 식이었다. 누가 방문들 열고 들여다 봐도 마찬가지였다. 더욱이 멤버들의 얼굴은 정말 보기 힘들었다. 진작에 퇴출했어야 한다니까! 그러게....
잊혀지지 말자, 다시 한 번. (BGM https://www.youtube.com/watch?v=Sw1Flgub9s8) 공개란 “ 찬란했던 그 무대를 저희의 손으로 만들어보죠 ” [ 아침을 여는 여명 ] [외관] 머리카락은 진하지 않은 갈색이며 아이보리색과도 비슷해보인다. 눈은 마치 아침이 오기 전의 햇빛처럼 주황빛이 도는 금안이다. 가끔 눈의 색이 하늘과...
【 태양계를 벗어난 최초의 유인우주선 CLEO호 귀환! 】 민호는 날아갈 것처럼 가벼운 발걸음으로 복도를 지나쳤다. 지하에 위치해있어서 임의로 공급되고 있는 산소가 오늘따라 상쾌하다. 앗, 선배. 한참을 미친 것처럼 둥둥 떠다니던 민호가 반대편 복도에서 걸어오고 있는 선배에게 쩌렁쩌렁한 인사를 건넸다. 안녕하심까, 선배님! 그래, 안녕. 그녀는 피식 웃으...
ㅡ들려요? 누가 이거 듣고 있어요? 오두막 밖에서 쓰레기더미를 뒤지고 있던 기범이 천천히 고개를 듬. 사람 목소리인가? 기범은 이게 얼마나 터무니없는 생각인지 알고 있었어. 아무리 둘러봐도 산 사람은 없고, 그나마 남아있는 거라고는 빌빌거리면서 주워먹을 것들뿐이라 포기한지 오래였는데 사람 목소리라니. 그럴 리 없다는 걸 알면서도 희망을 버릴 수가 없어서 기...
벽산수호시은할까 했는데 이선생님은 ^^잘하네...하고 넘어가실 것 같고 오범석은 그리기 싫어서 은장 영고의 아이콘 등장 내 남자친구는 은장백사 1: https://posty.pe/sl8rfh 약한 척 하는 예쁜영웅: https://posty.pe/6na7ye 내 남자친구는 은장백사 2 : https://posty.pe/kiqudt 이건 옛날에 그렸던 하트방...
문득 잠에서 깼다. 혼곤한 정신을 억지로 붙들고 보니 어둔 사위 왼쪽에 조도 낮은 불빛이 보였다. 시간이 얼마나 흐른지 모르겠지만 밤인 듯 했다. 천천히 몸을 일으키는데 저 먼 왼쪽 테이블에 그가 있었다. 희미한 스탠드 조명에 기대어 태블릿으로 무언가 보고 있던 그가 잠에서 깬 나를 발견했다. "…일어났네요. 오늘밤까지도 안 일어나면 의사 오진으로 고소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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