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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 폭력 조직이 등장하며, 묘사가 상당히 어둡고 잔혹하며 무겁습니다. * 오메가버스AU이지만 소재를 조금 다른 방식으로 다룹니다. * 조직의 말단 오이카와 토오루 X 고향 후배 카게야마 토비오 * 제목에 충실합니다. 해피엔드 1. 회복까지는 앞으로 2주가 걸린다고 했다. 오이카와는 자신의 배에 남은 칼자국을 멍하게 바라보았다. 칼에 찢긴 상처를 보는 것은 ...
할머니 집을 나온 유중혁은 산 입구로 가는 길을따라 익숙하게 걷는데 갑자기 세찬 빗줄기가 쏟아져 내렸다. 잠시 주위를 둘러본 중혁이는 길건너 정자가 있는것을 기억해내고 정자를 향해 뛰었다.빵빠앙!!!순간이었다. 아주 큰 트럭이었고, 날아가는 중혁이의 작은 몸에서 회중시계가 떨어졌다."중혁아!"독자는 쓰러진 중혁이를 안았다.이럴수가없다. 얘가 왜 여기있지? ...
이마에, 뺨에, 콧등에, 입술에, 사랑스러워서, 소중해서 어쩔 줄 모르겠다는 듯이 함박눈처럼 보드랍게 내려앉는 입맞춤. 끝끝내 입술에 내려앉아, 입술을 탐하고, 혀를 탐하고, 입 안의 모든 것들이 달아서 어쩔 줄 모르겠다는 듯한 키스. 참았던 것들에 대한 반동처럼 송태원은 한유진과 닿아있는 걸 무척이나 좋아했다. 본인은 정작 모르는 것 같았지만 손을 잡거나...
* 스포일러 주의 * 본 글은 G22~G23 1부의 스포일러를 다수 포함하고 있습니다. (190429 추가) G23 2부를 클리어하여 내용을 추가했습니다. * 베인은 G22쪽에서 빠진 부분이 많을 듯 합니다. 추후 부캐로 다시 진행하면서 추가하겠습니다. * 처음 만났을 때와 벨바스트에서 다시 만났을 때의 태도를 비교해보시면 아주 재밌습니다. * G23 1부...
※ 독중+은백 ※ 봉자님의 갓소재를 일부 빌려왔습니다. ※ 문장 상태,, 심각합니다.. + 등장인물 +유중혁 : 사립탐정김독자 : 사립탐정의 조수의뢰인 : 사건의 외뢰인감시대상 : 의뢰인이 감시를 요청한 대상 1. 사귀는 사람이 바람을 피는 것 같습니다. 그런 의뢰는 받지 않는다. 평소라면 딱 잘라 거절했을 것이다. 그러나 유중혁은 아침에 따뜻한 물이 나오...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フルーツ☆青春バンドミュージックスタート! <후르츠☆ 세이슌 반도 뮤지쿠 스타토!> 후르츠☆ 청춘 밴드 뮤직 스타트! 조운은 활발하면서도 신중하고 차분한 편이라서 무슨 일이든지 잘 해내곤 하였다. 반대로 서서의 성격은 이와 비슷하나 그보단 조금 조용하고 낯가림이 아주 없지않아 있어 친구들이랑 잘 어울리는 타입이 아니었다. 어릴 때부터 같은 동네에서 ...
愛が揺れるように <아이가 유레루 요-니> 사랑이 흔들리는 것처럼.. 私たちの季節 <와타시타치노 키세츠> 우리들의 계절 上"우하핫- 난 이 천하를 지배하는 왕이다!!!""그렇단 말이지?? 책 오라버니 두고 봐! 내가 끝까지 따라잡을테니깐~~""상향아~ 네가 여기까지 올라올 수..... 으악- 저.. 정말 올라오는거냐?? 하여튼 넌 무섭다...
written by 글월 - 이상한 꿈을 꾸었다. 꿈 속에서 다니엘은 넓은 풀밭 위에 누워있었고 풀밭은 새벽 이슬에 젖어 다니엘의 등을 촉촉히 적시고 있었다. 그리고 꽃향기. 진한 꽃향기가 그 공간을 모두 메우듯이 가득 차있었다. 숨이 안쉬어질 정도로 어질어질한 꽃향기에 다니엘은 살며시 눈을 떴고 강한 햇살 밑으로 조그마한 실루엣이 눈 안에 들어찼다. "누...
※세븐 루트로 가기 전, day 4일차 새벽 시점입니다. ※글을 읽으면서 세브니 목소리를 상상해주시면 더욱 좋은, 긴 부재중 전화로 생각해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삐리삐리, 707 우주통신 접속중! 님에게 텔레파시를 보내고 있습니다. 님, 들려요? 여보세요? 에이. 안 들리나보다. 원래 텔레파시 하나는 끝내주는 세븐신인데, 오늘은 왠지 감도가 좋지 ...
3-5 마리나가 일부러 만들어준 수프는 아주 밍밍했다. 건더기라곤 찾아볼 수 없었다. 속병이 아니니 꼭 이렇게 묽은 수프를 먹지 않아도 될 텐데. 그리 생각하면서도 르완은 군말 없이 먹었다. 열이 올라서인지 입이 바짝 말랐다. 그래서 딱히 다른 먹고 싶은 것이 생각나지 않았다. 수프를 다 먹은 후 르완은 어질한 머리를 부여잡고 해야 할 일을 생각했다. 일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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