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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여기서는 마저 못한 얘기 솔직한 사견을 담아본다. 비슷한 사주인 경우 해결책도 있으니 참고가 될 겁니다.
П. 그것은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갖고 있다. 고리타분하기 짝이 없는 옛 성현의 이름일 수도 있고, 모던을 탐닉하던 대제의 이름일 수도 있다. 붉은 꽃으로 장식된 혁명가의 이름일 수도 있다. 하지만 이름이라는 비좁은 경계를 넘어서면 그것은 더욱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갖고 있다. '무궁무진하다'에도 비교급을 덧씌울 수만 있다면. 어쩌면 그 글자는 «Generat...
제가 며칠 전에 프로젝트 미궁에 대한 예측글을 올렸었죠? 잠뜰님이 연구원.. 이라는 식이었어요. 근데 틀렸네요. 약간 포스트 아포칼립스 같은 내용이라고 추측했는데 16시간 전의 영상을 보니... 블라인드 같은 전개로 진행될 듯 합니다. 근데 진짜 고양이는 뭘까요? 멈추지 않는 기차... 인데 왜 PV에서는 폐허가 나온 걸까, 한참 고민해봤어요. 그래서 나온...
*주의해당 게시글은 크툴루의 부름 trpg 시나리오 VOID에 대한 스포일러가 들어있습니다.원치 않으신 분들은 열람을 삼가해주시기 바랍니다. 뇽뇽 죽을 거 같아요오오오오오 “아...아아...” 알기 싫어도 알게 되는 감각 정보들이 물밀려들어온다. 포근해야만 하는 우리 집이 불길한 것으로 가득 덧칠해진다. “아...아저씨...아...아아...” 머리가 지끈 ...
그날은 비가 새차게 쏟아졌던 밤이었다.야근이었던 수 경사는 우산이 없었기에 버스정류장까지 뛰어가는 수 밖에 없었다.하필 날씨는 또 초 가을이라 비가 더 새차게 내리쳤다.'이러다 비 다 맞겠네...타닥타닥-버스정류장까지 겨우 도착한 수 경사는 버스를 타고 집까지 갔다.그러나,수 경사가 하나 잊은 사실이 있었다.그것은 버스정류장에서 수 경사의 집 까지의 거리가...
제발제발 봐주세요 그리고 제가 추천한 글만 보지마시고 그냥 작가님들 작품 다 봐주세요 그러면 추석이 사라져 있을것임 일부 성인글입니다 ㄴ 진짜 이거는 제발 읽어주시면 안 될까요,,,,, ㄴ 이선희-여우비 틀고 읽으면 극락갑니다 ㄴ진짜 ㄹㅈㄷㄹㅈㄷㄹㅈㄷㄹㅈㄷ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드레이코는 눈밭에 혼자 서있었다. 나무 아래서 바라본 숲은 새하얀 도화지 같았고, 얼어붙은 검은 호수 위로 온통 눈이 쌓여 있어 발 한 번 잘못 디뎠다간 쥐도 새도 모르게 죽기 딱 좋았다. 눈발이 흩날리는 공기가 어딘가 새카맸다. 눈을 피하기 위해 잡은 자리 위의 나무는 몇 발자국만 뒤로 물러서면 껍질의 그 거무스름한 빛이 하얗게 가려져 보이지 않았다. 색...
"오오늘은~ 외식이다~ 외시이익!" 총총, 가벼운 발걸음을 담는 소녀가 가방을 앞뒤로 흔들며 교문으로 향했다. 한 손엔 아직 뜯지 않은 팩 우유를 들고 콧노래를 부르는 그녀는 몇 시간 뒤 자신의 눈 앞에 있을 먹음직스러운 음식들을 상상하며 군침을 삼켰다. 그리고 양쪽엔 두 사람이 앉아있을 것이다. 접시에 수북히 음식을 쌓아주는 쿠로다와 가끔은 옆에서 툭툭 ...
1. "죽여버릴 거야." 내 앞의 선 이가 고개를 갸웃했다. 한때는 너무 사랑했던 얼굴임에도 다른 사람을 보는 것 같았다. 너 내가 죽여버릴 거야!!! 발악과도 같은 고함과 함께 몸에 걸린 쇠사슬이 절그럭거리는 구슬픈 소음을 만들어냈다. "누가." "..." "네가?" 그건 명백한 비웃음이었다. 그 모습을 보며 이를 으득이자 한 발 앞으로 다가온 그가 손을...
*최대한 덜어냈지만 잔인한 묘사가 있습니다. 해당 서술을 꺼리시는 분들은 안 봐도 문제 없는 외전입니다. 이주형의 껍데기를 뒤집어썼던 그것이 몸을 일으켰다. 그의 발치에는 죽은 이매의 몸뚱이가 놓여 있다. 호텔 비다 고객 응대 매뉴얼. 외전 이매에게도 약점은 존재한다. 인간과 비슷하다. 대부분의 어둡지도 밝지도 않은 것들은 본질을 파괴하면 죽기 마련이고, ...
안녕하세요, 다락방 입니다! 커미션 신청 관련하여 안내드립니다. 찾아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타입 1.attic's story for ㅡ. 여러분의 1차, 2차, 2D, 2.5D, 3D, 드림, 나페스 페어에 대한 썰을 풀어드립니다. 사실 이게 썰인지 글인지 소설인지・・・ 잘 모르겠으나 우선 썰이라고 정의합니다. 1,000자당 0.8 자신 있음 : 짝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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