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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단문 .섀헌 기반 세계관이지만 다니엘 헤니*아스모데우스이므로 참고해주세요. 월간 노각 10월 주제 '동화' 참여작입니다. * * * [푸른 수염은 아내에게 말했습니다. 1층 복도 끝 작은 방만은 절대로 열어보면 안돼요. 그리고 이 예쁜 황금빛 열쇠가 그 방의 문을 여는 열쇠랍니다. 당신에게는 단 하나의 금기가 주어졌고 이제 당신은 그 열쇠를 가지고 있죠. ...
안녕하세요, 러브앤프로듀서입니다. ‘우리의 가을’ 팬아트/팬노블 공모전의 당선작이 발표되었습니다.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공모전 상품 지급 일정 개인정보 수집 기간 : 2018년 10월 29일 ~ 2018년 11월 18일 상품 지급 기간: 개인정보 수집 종료 후 7일 이내 지급 당선자 분들께는 포스타입 메시지를 통해 개인정보 수집 및 ...
국슙 페어 합작 「보통의 연애」 中 글 도피오 / 일러스트 먹 청명한 가을 하늘이 높아서 정국은 고개를 들었다. 지난여름 유독 더웠던지라 출근하자마자 사무실 의자에 재킷을 벗어 걸쳐놨었는데 지금은 재킷을 입어도 쌀쌀했다. 그래도 몸에 열이 많은지라 음료는 아직 아이스였다. "헤이즐넛 카페라테 하나, 그냥 라테하나, 아메리카노 두 개, 뜨거운 거로 주시고요....
"무슨 소원 빌었어?""그냥...., 형은 절대 몰라야 되는 소원.""응?""형은 절대 몰라야 되는 소원이요." "그게 뭐야." 태형이 살풋 웃으며 대답했다. 그런 태형에 정국도 입꼬리를 살짝 올려 웃곤 열려 있는 베란다 문을 닫았다. 이제 겨울인가 봐요. 밤공기가 제법 차가워요. 응, 그러게. 이번에도 태형은 말 끝을 해사한 웃음으로 흐리며 마무리 지었다...
1 「아, 아, 삐이―…, 지금은 2042 임술년, 2 월 4 일 화요일. 반란군 방송 제 149 회. 2 월 3 일 월요일 총 사상자 수는 37 명, 37 명. 반복합니다. 2 월 3 일 월요일 총 사상자 수는 37 명, 37 명입니다. 사망 30 명, 부상 7 명입니다. 사망자 명단, 삐, 삐이―…2 세 최, 서, 연. 10 세 최, 서, 욱. 46 세...
며칠 동안 잠가두었던 방문의 자물쇠를 풀었다. 드디어 이 방의 주인이 오는 날이다. 열쇠는 검지에 걸었다. 무릎을 꿇은 그대로 문에 매달린 자물쇠를 바라보았다. 대화를 나눌 수 없는 사물과 오랫동안 주고받을 수 있는 것은 냄새뿐이었다. 날숨을 내뱉으니 자물쇠에선 슬어 있는 녹 냄새가 풍겨왔다. 자물쇠 하나를 푸는 데에 시간을 조금 오래 들였으니 손에도 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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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김태형을 사랑하지 않아. 아니, 나는 김태형을 너무 사랑해. 너무 사랑해서, 사랑할 수 없어. 환각 W. 팀장 “태형아.” “응?” “아니다, 아무것도 아니야.” “왜 궁금하게 말 안 해줘” 그냥, 그냥 불러봤어. 자꾸만 내게 조르는 태형이 때문에 나는 말을 괜히 꺼냈나 싶었다. 결국 태형이의 칭얼거림에 못 이긴 나는 대충 변명할 수밖에 없었다. 너는...
실직한 돗포(ㅠㅠ).. 주제 불명 의미 불명 글입니다 상사에게서 다음 주부터 그만 나오게. 라는 말을 들었을 때, 직장을 잃었다는 절망감보다는 후련함이 느껴졌다. 여러 문제 때문에 자의적으로 벗어나지 못하고 묶여 있던 자신을 상사가 단단한 매듭을 손수 풀어 밖으로 던져 준 것만 같았다. 자리 위의 물건을 상자 안에 하나씩 집어넣을 때마다 입안에서 씁쓸함이 ...
[원홋] SPIN-OFF w. 하지 *격월원홋 2018 9월호 참여작 #1 언젠가 그 날이 꼭 올 거라고 믿으면서 * “아 전원우,” 원우의 팔을 붙잡고 조물대던 손길이 점차 거세졌다. 아무리 불러도 못 들은 척 책에서 눈을 떼지 않는 원우에 순영은 야아, 전원우, 하는 앙탈 같은 애교까지 부리며 그를 재촉했다. “나가자, 같이.” “싫어, 더워.” 8월 ...
모든것이 끝났다. 일평생 바라던 목적을 끝내 이루고야 말았으나 그 끝에 자리한것은 공허함 뿐이었다. 그의 손엔 더이상 남은것이 없었다.해피엔딩같은건 애초에 꿈도 꾸지 않았다* 화평이 망연히 앉아있는곳은 어느 종합병원 앞의 작은 벤치였다. 차로는 고작 십여분이었지만 차에서 내리기에만 삼십분을 넘게 소비하고 나서야 겨우 그 벤치 앞에 서서 화평은 더이상 걸음을...
*국슙의 슙이 외계어 처리되어 모든 후기에 들어간 국슙 단어는 ks으로 대체되었습니다.
http://posty.pe/gezaoy 스청은 침대에 누워 오지 않는 잠을 청하려 눈을 감았다. 집은 유난히 조용했다. 인준이 없는 탓이었다. 침대에 누워 이불을 뒤덮은 스청의 손에는 핸드폰이 들려있었다. 자려는 사람의 포즈로 보이지는 않았다. 이것도 인준이 없는 탓이었다. 룸메이트 인준은 지금 동아리 사람들과 회식을 하는 중이었다. 스청도 그를 알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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