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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ㅋㅋㅋㅋ크으.. 쥑입니다... 저 루실 너무 좋아요 ... 이디스야... 다행?이야... 사실 안 다행인거같애요 이걸로 글써서 떼돈벌면 좋겟는데 평생 트라우마일거같은 근데 루실 진짜 정말 좋아요 사랑증명하는 클로징 너무 웃겻고 어떤 사랑은 죽음으로써 증명하게 되는거죠ㅋㅋㅋ아 미치겟사요 저 그럴까봐너무 무서웠어요 제발 장르 공포이길 빌면서 봣던... 제발토마...
죽지 못하는 해리 보고 싶다. 마지막 전투에서 죽음의 성물을 다 모았기 때문에 죽을 수 없게 되어버린 해리. 죽음의 지배자로서 새로운 지배자가 나타나기 전까지 죽을 수 없었으면 좋겠다. 처음엔 아무도 이 사실을 몰랐겠지. 다른 사람들 가정을 꾸리고 늙어가는 해리의 모습은 평범하였으니까. 이상함을 눈치채기 시작한 건 다른 이들이 모두 죽은 후면 좋겠다. 손자...
※양측 간의 유성애 기믹이 또!! 거의 없습니다... 거의 세계관 썰풀이에 더 가깝습니다! ※파이님과 핑퐁하며 풀었던 것입니다. 저는 원래 썰을 풀면서 즉석에서 썰을 더 첨가하는 편이라 말하면서도 설정이 몇 바뀐 게 많습니다. 즉석썰이라 그런 것이니 감안하고 봐주세요! 핑퐁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아래는 트윗 중간에 첨부된 글 전문입니다. 딱 이것...
오늘도 왔네. 보지도 않고 인사한다고 뭐라하지 마. 누워 있는 거 안 보여? 그의 말대로 이반 표도로비치 까라마조프는 지독히 앓아눕고 있었다. 그의 눈은 직선으로 천장을 향해 있었으며 왼팔뚝은 이마를 덮었다. 내 병세에 대해선 할 말도 없고 재미도 없으니 그만하지. 지난 번에 하던 얘기나 마저 해. 얘기하다 말았잖아. 내 머릿속에 떠나지 않는 게 있어. 죽...
고통이 너희를 새롭게 만들어줄거야 체코슬로바키아의 매우 불우한 가정에서 태어났다. 날 때부터 가난했고 부모란 작자들은 가난을 이겨낼 조금의 힘조차 없었다. 아버지가 사라진 후로 늘 가족이 떠돌아다녀야만 했다. 이후 큰 오빠의 실종을 계기로 가족이 산산이 흩어졌으며, 결국 어릴 적 보육원에 맡겨졌었다. 7세 무렵, 같은 나이의 딸을 잃은 부유한 둘 모두 의사...
너의 온기가 식어감을 느꼈다. 나의 손을 무섭다며 세게도 쥐었던 너의 손에는 더이상 힘이라곤 느껴지지 않았다. 어째서야. 당신을 바라보던 나의 시선은 금세 바닥으로 곤두박질쳤다. 너와 눈을 맞출 용기가 나에게는 없었다. 사실, 이 순간을 몇 번이고 머릿속에서 그려보았다. 당신이 곧 생을 마감할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기에 스스로 여러 번이나 너와 작별을 고...
*에이프릴 구속기간 14개월에서 16개월로 수정. 나는 서커스 단장이자 외줄을 타는 자.런던 아이에서. 계속, 런던 아이에서. 끝까지, 런던 아이에서.모두가 집으로 돌아가는 길을 말없이 지켜보는 유배자.우연히도 2000년 4월 1일의 런던은 아무런 사고도 없이 평화로웠고,앞으로 아주 오랫동안, 이 모든 사람에게 매일이 그러하길 바라며,나는 비로소 나를 사랑...
근데... 어쨌든 난 안 죽었으니 괜찮은 거 아닌가? 물론 거짓말이지! 진짜인지 아닌지는 윤샛별에게 물어봐. 너희들이 알고 있는, ' 그 ' 윤샛별이잖아? 추모, 추모라. 내 평생 남의 죽음을 애도하는 짓은 하지 않을 줄 알았다. 살면서 주변 누군가가 죽어도 자신에게는 큰일로 다가오지 않았고, 그저 저 사람이 죽었구나.. 정도일 뿐. 그렇게 심각한 일은 아...
당신이 잠든 사이에 上 '쿠도 히나'의 죽음. (출처:00님) 웅장하고 아름답던 글로리가 불에 까맣게 타버린 것은 순간의 일이었다. 엄청난 폭발음과 순식간에 글로리를 덮친 화마, 그리고 사라진 두 여인. 이 두가지는 동매와 유진이 이성을 잃게 만들기 충분한 요소였다. 동매는 반사적으로 히나를 향해, 유진은 애신을 향해 발걸음을 내딛었다. 글로리의 파편들이 ...
"난 괜찮아." 너의 물음에서부터 시작했다. 우리의 끝이 이렇게 빨리 끝날 줄은 몰랐던 어느 한 가을의 밤이었다. 뜨거운 태양도 없고, 그림자도 없이 놀 수 있는. 그저 죽어버린 네가 다시 돌아오길 바라며 기도하는 나날들 중 하나였을지도 모른다. 우리가 나이를 계속 먹으면서도 머물렀던 작은 놀이터의 이 그네는 우리의 공개된 집회소이기도 했다. 우리의 추억 ...
고전 한 권과 에세이집 두 권, 그리고 최근에 집필된 한국 소설 두 권. 꽤 골고루 읽었다. 1. 시선으로부터 - 정세랑 한빛은 그렇게 느낄 수 있다. 규림은 자신의 해명이 힘도 없고 중요하지도 않음을 이해했다. 화수에게 일어난 일을 알았기 때문이다. 그 죽은 남자가 사촌 큰누나에게 염산을 던졌을 때, 가해자가 피해자인 척 할때의 역겨움을 온 가족이 똑똑히...
[호그와트의 문제아] “ 여기 앉아서 나랑 같이 땡땡이 치자. ” 재미있는게 없으니, 이런거라도 해야하지 않겠어? [외관] [A] Face 밤하늘을 연상하게 하는 짙은 흑발은 허리까지 자랐다. 항상 짓는 눈웃음, 시원스럽게 올라간 입꼬리는 귀여운 여우를 연상시켰다. 언제나 눈웃음을 지은 덕분에, 그의 눈을 보는 것은 힘든 편이었다. 하지만 보여달라고 하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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