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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드디어 마지막 도시 타라에 도착했습니다. 역시 가장 큰 도시답게 건물이 참 많기도 하군요. 그러게요.. 많은 건물과 많은 사람, 많은 고민.. 많은 트러블.. 웃는 얼굴 아래서 소용돌이치는 불신, 샹들리에 아래서 피어나는 음모… 귀족과 평민, 연금술과 마법, 왕당파와 법황파간의 끊임없는... M씨, M씨.. 고민해결사가 그런 무거운 생각만 해서 되겠습니까?...
(※M씨가 사연을 읽고 있습니다.) 원예가는 꽃뭉치만 보고도 그 꽃이 어디에서 누가 캐낸 것인지를 알아볼 수 있다는 것을 아는가? 드루이드들도 마찬가지라네. 자연의 섭리와 마나의 심오함을 탐구하려면 마법뿐만이 아니라 약초학, 포션조제까지 두루 섭렵해야만 하기 떄문이지. 그 이외에도 파티원들의 기력을 붇돋아줄 악기연주 실력을 가지고 있다던가, 격투가에 준하는...
(※ T씨가 사연을 읽고 있습니다.) 번개 머리 형아가 맨날 어린 애처럼 곰인형을 가지고 다닌다고 놀려요. 난 어린 애도 맞고 곰인형은 제 소중한 친구인데.. 형이 안놀렸으면 좋겠어요. 베이릭시드 영감님 댁에 날개 귀 토끼 한마리 넣어드려야겠어요 꼭 난방기 광고처럼 말씀하시는군요.그리고 아발론 동물들은 반출 금지입니다.
(※M씨가 사연을 읽고 있습니다.) 오랫동안 원정으로 밖에 나와있으면 그리워지는 것들이 많죠. 지긋지긋할만큼 뜨거운 햇살이라던가 그리운 사람들의 얼굴 그리고 이따금씩 생각나는 필리아식 음식들. 이 지역에서는 해장요리로 내장탕이나 말린 채소를 끓인 매콤한 고깃국을 먹는모양인데 저는 영 입맛에 맞지를 않네요. 해장엔 역시 치킨스프죠. 당근과 감자, 양파, 샐러...
(※ T씨가 사연을 읽고 있습니다.) 요즘들어 스승님이 요즘 잠을 못주무시는것 같아요. 가끔씩 멍하니 계실때도 있고요, 가끔은 붉은색 짧은 머리를 가진 여성 친위대 분을 멍하니 보시다가 고개를 가로저으실 때도 있어요. 누군가를 찾고 계신 것 같기도 하고 그냥 생각하고 계신 것 같기도 하고.. 며칠 전에 말이죠. 갑자기 한밤중에 잠이 깨어서 물 좀 마실겸 주...
(※ T씨가 사연을 읽고 있습니다.) 요즘 타라에서 친위대 찬합통에 밥을 먹는게 인기라고 들었습니다. 한 해장요리 전문점에서 진행한 이색이벤트가 유행의 시작이었다고 하는데 그게 유행처럼 번져나갔다고 하더라구요. 덩달아 친위대에 대한 이미지도 좋아진 덕분에 도시 곧곧에서 호의적인 시선을 보내주시는 것을 기쁩니다만.. 휴가나간 군인들의 원성은 사그라 들 수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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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씨가 사연을 읽고 있습니다.) 요즘 탈틴에 맛집이라는 것이 생겼다고 들었어요. 내 취향의 식당은 아니지만 요전번에 제자녀석이 포장도 된다며 2인분 포장해서 집으로 가지고 왔더군요. 먹다보니 옛날 생각도 조금 나고, 고기도 나름대로 푸짐하게 들어있고. 그리운 냄새가 나는 따끈한 스튜에 속도 풀리고 있던 그 때. 이 그리운 냄새가 무엇인지 문득 생각이 났...
(※ T씨가 사연을 읽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제 씨앗을 낭만농장 씨앗과 헷갈려 하시는 것 같습니다. 기본적으로 기를 수 있는 작물이 비슷해서 생긴 오해같은데 이 씨앗들은 일반적인 밭에서는 싹도 나지 않는 특수한 씨앗입니다. 연금술사들이 탈틴의 토양에 맞춰 개량한 것이어서 보다 많은 양분을 필요로 하거든요. 하나의 500골드씩이나 해서 대량으로 구매하신...
(※M씨가 사연을 읽고 있습니다.) 탈틴은 울라 대륙에서도 비교적 북쪽기후에 속하는 도시라고 들었어. 하지만 아무래도 나의 고향에 비하면 더운 편이지. 가끔은 이곳 사람들 처럼 하늘하늘한 옷으로 갈아입고 싶지만 오빠와 키리네가 알면 왕가의 체통 어쩌구 하면서 득달같이 부엉이들을 날려보낼게 뻔해. 키리네의 의견이라면 일단 어깃장부터 놓고 볼 바이데 영감도 이...
(※ T씨가 사연을 읽고 있습니다.) 라이미라크 님께서 주신 가르침 중에는 이런 것이 있소. ‘다른 이를 공격하지 말라. 너도 모르는 사이에 다른 이를 공격해 그를 상처 입히는 적은 없는지 참회하라. 그도 라이미라크 신의 사랑을 받는 자일진대 어찌 한갓 피조물인 네가 너의 형제를 공격하고 상처를 입히느냐.’ 윌로우 대주교님께서는 항상 이 말을 떠올리며 다른...
(※ M씨가 사연을 읽고 있습니다.) 속았어. 완전 속았어. 전선에서 가장 중요한 역할이라고 해서 왔는데 보급담당이라니. 게다가 보급이라고 해놓고 현장에도 못가게하려고 나를 은행에 묶어놨겠다? 당장이라도 인사담당자에게 따지고 싶은데 다 내가 잘난 탓이지 어쩌겠어. 이 빛나는 얼굴과 이 명석한 두뇌, 크으.. 마음까지 너그러우니 어쩔 수 없네. 어쩔 수 없어...
(※ T씨가 사연을 읽고 있습니다.) 저는 원래 탈틴 토박이에요 어렸을 때부터 이 마을에서 자랐죠. 원정대가 들어오면서 마을의 옛분위기는 완전히 사라져버렸지만 사실 지금이 훨씬 좋아진 거랍니다? 예전의 탈틴은 힐러의 집도, 대장간도 없었거든요. 고원지대라서 논밭에는 물도 대기 힘들지, 가끔은 사람마실 물까지 떨어지지.. 식료품을 사러 타라까지 가던가 외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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