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찾았다, 정대만." 네가 왜 거기서 나와? 대만이 경악한 얼굴을 했다. 미국에서 온 이명헌의 후배, 그러니까 정우성의 등 뒤에서 송태섭이 나타났다. 본능적으로 대만이 걸음을 뒤로 물렸다. 정우성의 등 뒤에서 튀어나온 태섭이 존나 소름 끼치게 웃는 얼굴로 그런 대만을 향해 천천히 다가왔다. 사신인가? 저승사자? 아 둘이 똑같은 거던가. 어쨌든 서늘하게 웃는...
태대절 기념 막차타고 태섭대만 온리전 <ok, 패스보낼게요>때 발간한 태섭대만 일러스트북 <불, 바다>를 웹발행합니다~! 38p 분량으로 20p의 일러스트와 14p의 글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어, 들어가라." "내일 보자." 강백호를 집 앞에 내려주고서야 도도도도동 하는 제법 귀여운 소리를 내며 분홍색 스쿠터가 출발했다. 오랫동안 아르바이트를 해서 모은 돈으로 산 스쿠터는 하도 무거운 놈들을 많이 태우고 다녀서인지 벌써부터 힘겨운 소리를 냈다. 그래도 혼자 탈 때면 제법 빠른 속도를 냈고 얼굴을 스치는 겨울의 밤바람이 베일듯이 차갑게 느껴졌지...
□
기본 먹칠도 없고 대사에 지성이라곤 보이지 않는 만화지만 714를 챙겼다는 것에 의의를 둡니다...
수겸과 친구라는 이름으로 알고 지낸 시간만 해도 어언 20여 년이지만 현준은 아직도 김수겸이란 인간을 종잡을 수가 없었다. 보통의 그는 현준의 예상 범주 안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았지만 가끔은 상식 밖의 행동을 해서 현준을 크게 당황하게 만들곤 했다. 그리고 최근 벌어지고 있는 일련의 사건들은 전부 당황을 넘어서 경악의 연속이었다. 불과 한두 달 전만 해도 ...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7/23 대운동회 신간 샘플 슬램덩크 강백호x양호열 팬소설 사양 A5 / 120P / 14,000원 신간 소설 / 전체연령가 / 날개 표지 및 벨벳 코팅 주의사항 * 소설 내용은 썰의 내용 및 흐름과 크게 비슷 비슷하지만 상황, 대사, 등장인물, 시간선 등을 수정하였으며, 인물의 생각과 감정선 디테일 등을 수정 및 보완하였습니다. * 입금자와 주문자의 이름...
1. "야 태섭아 오늘 완전 우리의 날 아니냐?" "네?" "등번호 말이다 등번호." 태섭은 아이스크림 떠먹다가 갑자기 튀어나온 말을 이해하느라 왼쪽 눈썹이 치켜올라갔다. 대만은 그 모습을 보고도 짝짝이눈썹- 하고 킥킥거리고 아이스크림을 크게 떴다. "아 7월 14일..." "맞지?" 신이 나 보이는 미소는 순수한 소년같기도 철없는 아이같기도 하여 태섭은 ...
아침에 같이 자전거타고 등교하는 태섭이랑 대만이 <3 하교길에는 태섭이는 뒷자리 태우고 대만이가 페달 밟는다네요,,
이 글을 읽고 계신다면 제가 부끄러움을 무릅쓰고 마지막 화를 올렸다는 것이겠지요.. 마무리를 하면서 끝이 마음에 드는지 안 드는지.. 잘은 모르겠고 용두사미라는 말을 떠올려 볼 때 내가 용두였던 적이 없으니 이것은 맞지 않는 말이다..라는 생각만 반복했네요. 시간을 좀 더 들여서 다시 그릴까 고민했지만 어느 순간에는 손에서 놓아주는 게 더 나을지도 모른다고...
2023/09/01 소장본 사양으로 업데이트 하였습니다. 부족함이 많았습니다.. 지금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바로 다음 글에 후기와 단편만화를 업로드 해 두었습니다. 그러면, 그동안 지켜봐 주신 분들께 감사를 전하며 정말로 마칩니다.
센루 여름 합작에 참여했던 글을 백업해둡니다. 고교 졸업 무렵 태웅이 미국으로 유학을 떠날 때 헤어져서 약 11년만에 재회하는 센루의 이야기입니다.아래쪽에는 글에 대한 사소한 tmi가 있습니다. =) 카나가와도 여름 축제가 한창이었다, 대협은 넥타이를 느슨하게 당겨 푼 채로 요란하게 터지는 불꽃을 등지고 해안 도로 갓길을 따라 멀리 더 멀리를 향해 걷는다....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