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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를 좋아하는 편은 아니었다. 그래서 내 끝을 바다로 정했다. 내 무덤, 지난한 생의 끝으로 삼을 나와 옛적 황금시대를 열었던 해적들과 또 이름 없이 스러진 몇몇 사람들의 무덤. 내가 묻힐 곳을 바다로 결정했던 건 그리 거창한 이유가 아니라, 그저, 바다는 가장 거대한 무덤이라던 누군가의 말이 생각난 까닭이었다. 바다는 아주아주 까맣고 거대한 무덤이니 나...
얼굴이 보고 싶다고 해서 곧장 만나러 갈 수 있는 것도 아니라서 그저 한숨만 나왔다. 대체 어디로든 문은 언제쯤 현실에 만들어지는 거야? 애꿎은 플레이오프 대진표를 주먹으로 콩콩 치면서 엄한 곳에 화풀이했다. 옆에서 신발 끈을 묶던 팀의 가장 베테랑 센터인 최영식이 보다 못해 결국 한소리하고 만다. “대만아, 한숨 그만 쉬어라. 코트 바닥이 다 꺼지겠다. ...
특정 종교를 비하하려는 의도로 작성된 글이 아님. 오늘은 데리러 오지 마, 오빠. 날이 많이 춥대. 거기다 눈까지 내려서 바닥도 미끄럽잖아. 안 그래도 오빠는 주머니에 손 넣고 걷는데. 위험하니까. 오빠가 또 다치지 않았으면 좋겠어. 지금은 한겨울이라서 더 그래. 겨울에는 사람이 더 많이 다친대. 몸이든, 마음이든. 오빠는 몸도 마음도 안 다쳤으면 좋겠단 ...
*큰 틀에서의 비슷한 소재 사용으로 아이디어를 얻는 것만 가능합니다. *2차 창작, 표절, 도용은 가차없이 대응하겠습니다. "저는 찬성 못합니다." 노을이 비치는 저 하늘처럼 무르 익어가는 파티 분위기에서 시작한 결혼식, 그리고 난데없이 결혼식장에 불만을 잔뜩 표출하며 나타난 적발에 벽안의 아름다운 여인. 이것만으로도 충분히 놀랐겠으나 가장 놀랄만한 점은 ...
※ 적폐와 뇌절 주의 ※ 원작 스포일러 주의 할로윈의 신부 보고 와서 그런지, 죽을 위기에 처한 후루야 레이와 그런 전 애인 모가지 붙들어 놓는 쿠도 세린 보고 싶다. 후루야가 사전에 해 놓은 모든 준비 덕분에 손 쉽게 그 대리인 역할을 도맡는 세린 원함.그렇게 공안국을 사정 없이 굴려대며 공안 경찰들에게 >> 저 분은 도대체 누구시길래 <...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오빠, 눈이 내려. 보도블럭은 하얗게 젖다가 금방 얼어버렸어. 잠깐 밖에 나갔는데, 초등학생으로 보이는 애들이 겨울옷을 두껍게 껴 입고 신나게 눈싸움을 하고 있더라. 나는 그 아이들을 제대로 바라볼 수 없었어. 훔쳐보듯 곁눈질하면서 그들 곁을 지나갔어. 걔들은 내가 바라보면 안되는 존재들 같았거든. 눈이 오면 사람들은 행복해 해. 있잖아, 오빠. 그런 사람...
주의 : 간접적으로 성행위 묘사가 있습니다 불편하신 분들은 읽지 않으시는걸 권장합니다 << 이것때문에 포인트 걸겠습니다.. 지금 보니 부끄럽네.. 약 16,000자입니다 크리스마스 끝나기 전에 낼 수 있어서 다행이에요.. 어쩌다보니 대사가 많네요.. 사실 전 대사가 많은 걸 좋아합니다.. 근데 읽을때 가독성은 정말 최악 “츠카사군은 날 좋아해?”...
나는 두려운 것이 없습니다만, 당신이 다시는 내 손을 잡고 노래하고 춤추지 않는다는 것만큼은 눈물이 날 정도로 두려웠습니다. 그것뿐입니다. ──샤론, 변화할 대상 정도는 생각하고 리디큘러스를 외쳐! 이런 간단한 주문도 못 하다니! ··· 그리고 나는, 아직 그것을 받아들일 준비가 안 되어 있는걸요.
T에게. 단순하게 생각하는 연습을 하고 있다. 끝없는 내면의 바닷속에서 헤엄치는 일은 분명 미지의 세계를 탐험하는 모험이고, 광활하며, 자유롭다. 그러나 내가 원할 때 출구를 찾을 수 없다. 출구를 찾는 일을 포기한 지 오래되어서 출구가 사라진 건지, 아니면 원래부터 그랬는지. 그 곳은 완전히 랜덤한 공간이여서, 그 공간의 주인인 나조차 언제, 문이 열리고...
공식적으로 우성의 산왕공고 훈련이 끝났다. 그동안 함께 했던 이들이 직접 인사하며 안녕을 고했다. 송별회는 다음 주에 따로 한다고 했지만 이제 산왕의 체육관, 코트 위에 같이 서는 일은 없다. 그 사실에 우성은 쉽게 코트 밖으로 나올 수 없었다. 미적거리면서 공을 던지고, 줍고, 던지고, 줍는 걸 반복했다. 연습을 위한 슛이 아니었다. 이 순간을 연기하기 ...
※ 이 글은 모두 창작으로 이뤄진 허구 글입니다. ※ 이 글은 캐릭터의 원작소설의 일부가 아닌, 팬창작입니다. ※ 사진속 배우들과 글은 전혀 상관 없으며, 실제 이야기 아닙니다. 다음날 이른 아침 아직 새벽 7시 밖에 안되었지만 전날 무리해서 잠자리를 해서 그런지 목마름으로 Pai의 품에서 잠에서 깬 Sky였다. 언제나 그는 자신이 지쳐 기절하듯이 먼저 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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