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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장편이되어가고있습니다아아ㅏ...! 처음쓰는 소설이라 내용전개가이상하거나 오타가있을수있습니다! 캐붕이 심합니다...!(캐붕캐붕 그래도 괜찮으시다면...:) 1편: https://writingposts.postype.com/post/1500944 2편: https://writingposts.postype.com/post/1504423 3편: https...
캐붕, 오타있을수있습니다! 내용전개가 이상할수있습니다! 처음쓰는 소설입니다! 1편: https://writingposts.postype.com/post/1500944 2편: https://writingposts.postype.com/post/1504423 ♣ 미도리야가 요리하는과정을 옆에서 보고있던 토도로키는 오랫동안 먹잇감과 마주하지않아 본인조차도 잊고있...
안녕하세요 ;ㅂ; 캐붕이 심합니다.... 저번에도말했지만 오렌지먹다생각나 썻습니다! (+오타가있을수도있습니다...! (+처음써보는 소설이라 내용전개가 이상할수도있습니다! 1편: https://writingposts.postype.com/post/1500944 ♣ 미도리야는 뱀파이어가 말한대로 부엌에서 먹을것을찾아 간단하게 배를채운후 먼저 내주었던 자신의 방...
에..안녕하세요!예... .......;ㅂ; 처음쓰는소설입니다! 오타...있을수있으니...주의..해주세요...! 내용전개가이상할수도있습니다! 캐붕심합니다....!(캐붕캐붕) 시작합니다! (사실 오렌지먹다가 갑자기생각나서 스토리만 대강 생각해놓고 쓰기시작해서... 시작을어떻게해야할지...고민많이했습니다....ㅠㅠ) ♣ [토도로키 시점] 사람의 온기라고는 찾아...
경외하는 폐하께,태양의 빛이 약해지고, 나무의 잎이 떨어지며, 밤이 길어지는 시절이, 어느덧 무르익은 열매의 향취를 몰아내고 문을 두드리게 되었습니다. 쌀쌀한 날씨에 폐하께서 늘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다름이 아니옵고, 아시다시피 금년 이상적인 기후로 북쪽 지방에 흉년이 들어, 그 지역의 주민들이 매우 굶주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폐하께서 부디 그들은 가엾게 ...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린은 지루하게 숨을 내쉬며 특이한 커튼의 무늬를 뚫어져라 쳐다봤다. 며칠 전에 새로 들어온 이 커튼은 햇빛을 차단할 정도로 두꺼운 재질이었다. 지금 시간이 얼마나 됐는지는 모르겠지만 기력이 없는 것을 보아 대낮임이 분명했다. 밖에서는 사용인들이 분주히 움직이는 소리가 들려왔다. 바닥을 쓸고 닦고 계단 난간과 기둥에 광을 내는 소리, 그리고 그들의 시답잖은 ...
그리드는 어떤 물건을 찾아 집 안을 헤매었다. 복잡한 구조가 아니었으며 물건이 많기는커녕 약간 허전한 느낌이 들 정도였음에도 불구하고 물건은 쉽게 발견되지 않았다. 문이 굳게 닫힌 방 안에서는 고통에 찬 신음소리가 새어나왔다. 얼핏 들으면 쇳소리 같았다. 아마도 그리드는 그 소리 때문에 물건을 찾는 것에 집중을 못하는 듯했다. 그토록 찾던 물건을 발견한 것...
5년이라는 기간이 정해져있는 것이 나을 것 같다는 생각은 전쟁을 하러온지 며칠만에 무너져 내렸다. 자신이 언제 되돌아갈 수 있는지 알고 있는 것은 끝없는 전쟁을 더 버티기 힘들게 만들었다. 제임스는 밤이면 남은 날 수에서 하루씩을 빼나갔다. 제임스의 작은 수첩에는 엑스자가 수없이 그려졌다. 인간을 죽이고 피를 마시고 아무것도 생각할 수 없는 나날들이 흘렀다...
제임스는 그 날도 서재에서 책을 읽고 있었다. 제임스에게 흥미로운 책 하나가 눈에 띄었다. 센티넬과 가이드에 대한 책이었다. 제임스는 책을 빠르게 읽어나갔다. 센티넬의 불안정함은 가이드의 접촉으로 안정된다고 쓰여있었다. 그래서 마이클이 자신에게 꼭 터치를 하는구나 하고 제임스는 고개를 끄덕였다. 제임스의 관심을 가장 끈 대목은 각인이라는 챕터였다. 각인은 ...
제임스는 그날도 심한 두통과 열에 시달렸다. 주기적으로 찾아오는 심한 고통이 제임스를 휘감았다. 제임스의 입에서 끙끙거리는 신음소리가 나왔다. 제임스는 오늘도 아, 오늘이면 정말 죽는건가. 하고 생각한다. 그만큼 그 고통은 끔찍했다. 빌어먹을. 제임스는 예전에 없던 동전들을 끌어모아서 약방에 갔었다. 그리고 열과 두통에 듣는 약을 손을 부들부들 떨며 사 먹...
언젠가는 쓸 (클리셰빵빵) 늑대인간 녘 X 뱀파이어 턖(뜨와일랴잇 설정을 조금 변형해서 들고 올 예정입니다) 난 조각들을 주워서 레고집을 만들거야 일이 풀리지 않는다면 우린 무너뜨릴수도 있어- Ed sheeran < lego house > 중 -왜 대학을 다녀야하는데요?-인간처럼 살기 위해서지-인간을 죽일지도 모르는데요?-죽이지 않기 위해 함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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