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2021.06.14 시~작 매주 월요일 오후 8시에 만나요! @h0cky
귀멸의 칼날&토미오카 기유드림 prologue. 나는 평범한 가정에 네 남매중 적당히 셋째로 태어나 평탄할 인생을 살 예정이였다. 그 날은 축제가 열리는 날이였다. 갓 태어난 동생이 있던 탓에 놀러나가자는 나의 말을 부모님은 들어줄 수 없었다. 큰 오빠와 작은 오빠는 졸린다며 내일 가자고 나를 달래었다. 모두가 잠든 밤, 나는 방문을 열고 담을 넘었...
2021.02.04 커르다스의 밤은 혹독했다. 툭하면 눈보라가 몰아치고 흙마저 얼어붙은 땅은 몇 년 전 까지만 해도 푸른 초원이었다는 사실을 믿기 어려웠다. 추위에 강한 이베르나마저 변해버린 커르다스에 처음 들어섰을 때는 덜덜 떨며 길고 두꺼운 털코트를 껴입었을 정도였다. 지금은 꽤 익숙해졌다고는 하지만, 그렇다고 밤중에 잠이 안 온다며 여관을 뛰쳐나갈 정...
더운 날씨였다. 며칠 전까지 우박이 내렸다. 그러다 갑자기 장마철이 되고 비가 내리더니 피부가 녹아내릴 것처럼 더워졌다. 노민의 대학 동기들은 갑작스런 더위에 모두 자체 휴강을 하고 산으로 놀러갔다. 목적은 그곳에 있는 폐가에 담력 테스트를 하기 위해서였다. 아무리 1학년 이라지만 노민은 가고 싶지 않았다. 딱히 열심히 공부해서 들어온 대학도 아니라 고3 ...
이별 메이트 01 석진과 여주의 접점은 한국대학교, 같은 과라는 것. 조금 큰 접점이지만 둘은 서로의 존재를 전혀 몰랐다. 학교의 모든 생활에 충실히 하고 선배들 이름, 후배들 이름을 하나하나 다 기억하는 여주가 석진만 모르는 일은 당연한 일일 수밖에 없었다. ―야. 카톡 왜 읽고 씹냐? “귀찮다니까. 그러게 전화하라고 했잖아.” ―오늘은 또 왜 안 왔는...
햇빛 한 줌 보이지 않는 우중충한 하늘, 보라색 안개만 감도는 서늘한 분위기, 있는 것이라곤 묘지와 폐가뿐이 다인 섬. 디디는 그 모든 것을 눈에 담고서 고개를 절레절레 저었다. “이 섬, 엄청 별로잖아. 대체 뭐하는 섬이지? 갑자기 좀비 떼가 나타나질 않나, 사람을 잡아가려고 하질 않나.” 간만에 신기한 섬을 발견해서 들떴던 디디였으나, 섬을 쭉 둘러보고...
내가 운명을 믿지 않는 이유는.. 아니, 좀 웃기지만 너와의 만남이 너무나도.. 소중해서야. 너와의 만남, 너와 쌓은 관계, 감정, 같이 보낸 시간 모두가 너무 소중해서. 내가 자주 말했잖아, 난 항상 최악을 먼저 생각한다고. 만약에.. 정말 만약에, 지금처럼 네가 잘못되면? .. 그럼 난 운명을 저주하게 될텐데. 조금 솔직해지면, 지금도 그러고 있고. 신...
벨은 감정 표현이 많다기에는 적은 아이였다. 표현만 못 할 뿐, 감정은 많은 아이. 하지만 아무도 그것을알아차릴 수는 없었다. 왜냐하면 벨은 언제나 다정하고 착한 아이의 가면을 쓰고 있었으니까. 물론 내면도착했지만, 벨의 내면은 아무도 몰랐다. 사람들은 겉만 보고 판단하기를 좋아하기에, 벨은 어려서부터가면을 쓰고 살아왔다. 그렇게 만든 이미지는 그녀에게 매...
나는 평범한 19살 여자이다. 예술고등학교를 다니고있다. 제일 궁금해할 지환이와의 이야기... 지환이랑은 어렸을때 부터 친구다. 남매같으면서 친구 같고 가족 같은 친구... 어느 날, 엄마는 엄마의 친구라며 한 분을 데려오셨고 그 분의 곤을 깍 쥐고 있는 지환이가 보엿다. 소심한듯 자신의 엄마 뒤에 딱 달라붙어 있었지. 역시 시간은 무심하듯 어색함은 시간이...
A wish will come true in 13th month. 도서관 책상, 햇빛이 비추지 않는 구석에 적혀있는 구절이었다. 대부분의 아이들은 발견하지 못했고, 또 발견하더라도 지나가는 경우가 대부분. 독서 시간에 잠이나 자려던 참이었던 준휘는 엎드린 시선에 닿은 그 글귀를 물끄라미 쳐다봤다. 원우야, 이게 무슨 뜻이야? 13월에 소원을 빌면 이루어진다...
"너희들은 왜 이렇게 말이 없어?" "그러게요. 야, 유중혁. 한수영. 너네 왜 이렇게 조용하냐?" 그러자 모두 몸을 움찔하는 게 보였다. "어... 어! 그냥 눈싸움 중이었어!" -밤비 "마, 맞습니다." -집사 "..." -쭝 "...뭐." -셩 "네, 네 그렇죠?!" -도비 "독자 씨. 독자 씨나 열심히 하세요. ^^" -상아 "그, 그렇습니다."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