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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그는 공항이 무섭다. 만남도 이별도 너무 많아서 모조웃음, 모조눈물이 난무할 것 같은 이 도떼기시장은 그에겐 늘 커다란 늪이다. “…….” 그나마 오늘은 견딜만하다. 눌러쓴 캡모자의 챙을 잡고 더욱 깊게 고쳐 쓰며 호흡을 가다듬었다. 가볍게 느껴지는 공황 증세도 식은땀 몇 방울로 상쇄할 수 있을 정도라 다행이다. 괜스레 휴대전화를 만지작거리는 손가락이 떨린...
회색 글씨 과거 회상
이제 진짜 끝.. 진짜 .. 끝 .. 힘들어서 더 못쓰겟음 작가분들 존경합니다 저의 집중력은 이게 다인가 봐요 쓰다보니 당이 땡김 빨리 쓰고 아이스크림 먹어야지 ------------------------------------------------ 리트는 서울에서 봤다 근처에도 시험장이 있긴 했는데, 겸사겸사 친구들도 보고 놀다 올려고 .. 결과는 초대박을...
미안합니다 나도 이렇게 길어질줄은 몰랐어 .. 그래도 리트까지는 들어왔으니 봐주라 얘들아 얼마 안남았다 쓰다보니까 나름 재미가 있어서 이 시리즈가 끝나면 형사나 민사의 한토막씩 잡아서 썰(공부x 설명x 비전공자도 웃을수잇는이야기가 목표)을 푸는 이야기를 써볼까 싶기도 함 .. 근데 그거는 이제 내 체력이 되면 할수잇는거고 일단은 이거 마무리 하고. 생각해보...
어디까지 했더라 그래 애 낳고 다시 칩거하게 된 부분까지 들었지 얘들아 ..... 20대 내 인생의 대부분은 멍청한 선택으로 가득 차있다 .. 뭐 인생 끝까지 가봐야 아는거겠지만 지금 봤을때는 한 90프로 정도는 멍청한 선택이었던것 같다고 생각함 운이좋아서 망가지지 않았던 거지 사람 망가지기 딱 좋은 환경에서 살았다고 생각하고..... 혹시나 그런 선택을 ...
그 .. 어쩌다보니 그렇게 됐다 얘들아 .. 나는 11기로 로스쿨에 들어갓고.. 학부는 08학번임 그럼 .. 졸업후.. 몇년이냐 .. 대충 7년이 흘러서야 로스쿨에 간 사람임 그리고 내 전공은 대충 '전화기' 중 하나이고 .. 법이라는 글자는 로스쿨 진학 전까지 내 인생에 없었음. 이런 상황에서 우짜다가 로스쿨까지 가게 되엇는지 썰(?)을 풀어보려고 함 단...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아들. 미국 가." "예?" 개도 밥 먹을 땐 안 건드린다던데. 아, 개라서 건드린 건가. 분명 충분히 잘 봤다고 생각했던 수능이 거지 같이 망한 건 예상치 못한 사실이었다. 아무리 사랑에 눈이 멀어 전날까지 공부를 덜 했다고 해도 이 정도로 개판 날 줄은 몰랐다는 거다. 규빈은 아직 한국에서 해야 할 일이 산더미였다. 머리로는 알지 못해도 가슴이 하라고...
"본도 청연, 화산에 입문하고 싶습니다!" "..아..음..네?" - "일단 장문인에게 가죠. 제가 결정 할 일이 아니라서.." "예." . . . . 똑똑 "누구더냐?" "삼대제자 윤종 입니다." "들어오거라." 끼익 "무슨 일이냐?" "뵙고 싶다는 분이 계셔서.." 터벅터벅 터업 "본도 청연,화산에 입문하고 싶습니다." ".." "허하겠네." "장문인....
제이콥이 본 모습으로 지내면서 킹스랜딩에서 배운 것은 다음과 같았다. 로버트 바라테온의 사생아는 생각보다 엄청 많다는 거였고 그리고 또 여기저기 있다는 거였다. 그리고 존 아린이 그 모든 사생아를 직접 다 찾아가서 만나 이야기를 나눠봤다는 것을 알았다. “정말 저하고 자지 않으셔도 괜찮으세요? 오늘 저와 시간을 보내려고 돈을 내셨잖아요?” “정말 괜찮아요,...
마일스는 엘로얄에 도착해 투숙하려던 인물을 보고 들고 있던 커피를 떨궜다. 더럽게 맛없어서 구정물을 빤 것 같아도 한 잔에 꼬박꼬박 동전 몇 푼을 받아내던 마일스 답지 않은 행동이었다. 카펫 위로 갈색의 액체가 흘렀지만, 어차피 쇠락해가는 이 호텔에서 카펫 위를 치울 사람도 마일스 밀러 하나뿐이기에 소리지를 사람이 없다는 것이 다행이라면 다행이었다. 마일스...
-오빠, 일찍 왔네요, 어? 오빠 점심 못 먹었어요? -응, 수술 연달아 있었어. -그래서 일찍 왔구나! 익순이 퇴근 할 때, 준완은 토스트와 과일을 먹고 있었다. 군부대의 퇴근 시간은 칼같이 일정했지만, 준완은 수술 일정에 따라 늘 들쭉날쭉이었다. 익순은 손으로 오케이를 표시하고 방에 들어가자, 준완은 남은 과일 접시를 챙겨 아담한 거실 소파에 나와 앉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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