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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백에 참여했던 창작 GL입니다. 당시 6천원에 판매했는데 웹공개는 인쇄비가 들어가지 않기도 하고, 아무래도 책으로 소장하고 있는 것은..제가 만약 이 글을 삭제해도 계속 보실 수 있다는 여러 장점이 있기때문에.. (*-_-*) 사실 무엇보다도 퀄리티가 너무 떨어져서 부끄럽고 죄송스럽기 때문에.. 웹에선 3천원으로 뒷 이야기 감상하실 수 있게 해두었습니다....
저는 지금 굉장히 곤란한 상황에 놓여져 있었습니다. 오랜만에 떠들석한 여행길이였습니다. 휴가를 받았다면서 저와 같이 있고 싶어하는 사야 씨, 여행 도중 우연히 만난 암네시아 씨와 아빌리아 씨 자매, 역시 휴가라면서 같이 놀러오신 프랑 선생님과 실라 씨까지. 여섯 명이서 떠들석하게 웃고 떠들었습니다. 즐거운 여행길이라고 해도 전혀 과언이 아니였습니다. 중간중...
작품의 분위기상 유혈, 고어, 사망, 상해, 욕설 등의 묘사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 점 유의해주시고 감상해주세요.작품의 스토리 진행을 위해 엑스트라, 뜰팁 내에서 나오지 않은 캐릭터가 나올 수 있습니다.작품에 등장하는 설정들은 전부 픽션입니다. "저기... 오류가 발생했다고 해서 왔습니다. 안에 계신가요?" "...으억... 쿨럭..쿨럭..." "어......
휴대폰으로 시간을 슬쩍 들여다보았다. 모카가 올 때 까지 앞으로 오 분, 두근거리는 마음을 껴안고 느긋하게 심호흡 하면서 숫자를 새기 시작했다. 평소라면 다른 친구들과 다같이 하교했겠지만 사귀고 난 다음부터는 우리를 배려해서인지, 셋이서 먼저 돌아가고는 했다. 그만큼 모카랑 단 둘이 있을 수 있는 시간이 늘어났기에 감사할 따름이였다. 앞으로 삼 분, 아침에...
- 현?�? AU ? - 그 뒤로 고죠는 게토에게 친한척 말을 걸어왔다. 반아이들은 하루 아침에 고죠와 이름으로 부르는 사이가 된 게토를 부러워했다. 존재감 없는 편이 도망치기 수월했던 게토는 고죠가 달라붙으면서 같이 딸려온 시선들이 달갑지만은 않았다. 그러나 좋은 점도 있었다. 고죠와 같은반이 되고나서부턴 교실에서 그것들이 보이지 않았다. 고죠가 있으면 ...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평화로운 휴일이였습니다. 먼저 눈을 뜬 저는 거실에서 자고있는 딸아이의 곁을 지키면서 느긋하게 책을 읽고있었습니다. 침대에서 같이 자다가도 덥다면서 정신을 차려보면 늘 거실로 나와있고는 했지요. 감기에 걸릴까봐 매일 걱정입니다만 이불을 꼭꼭 챙겨서 자는걸 보니 아직까지는 그럴 염려는 없었습니다.어디론가 날아가버린 배게대신 제 무릎을 배게삼아 딸의 머리를 올...
작품의 분위기상 유혈, 고어, 사망, 상해, 욕설 등의 묘사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 점 유의해주시고 감상해주세요.작품의 스토리 진행을 위해 엑스트라, 뜰팁 내에서 나오지 않은 캐릭터가 나올 수 있습니다.작품에 등장하는 설정들은 전부 픽션입니다. 지구가 하나의 가상세계라면? 지구가 사실 하나의 서버로 이루어져 있다면? 만약 이 질문을 들었다면 당신은 어떤 ...
아무리 5년 후의 나라고 해도 이 사태는 상정 밖이였는지 땀을 삐질 흘리면서 한발자국 물러났다. 하지만 갑자기 나타난 십 년 후의 나-웨딩드레스를 입은 나는 이미 알고있다는 듯 태연했다. 오래 걸렸다면서 기지개를 펴고, 나한테서 뺏어낸 휴대폰을 보고 어딘지 모르게 그리운 표정을 짓더니 오 년 후의 나를 향해서 손을 까딱거렸다. "담배." "네?" "가지고 ...
손을 비비면서 곧장 숙소로 향했습니다. 오늘도 아무런 성과는 없었습니다. 아니, 오히려 조사를 하면 조사를 할 수록 멀어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벌써 이 상태가 지속된지도 이 주 째, 이대로라면 저희들이 사랑하는 일레이나 씨, 원래대로 돌아오지 못하는게 아닐까요? 하지만 아무런 단서가 없는건 없는 것이였습니다. 마법 총괄 협회, 스승님, 심지어는 일레이나 ...
‘디키, 나 잘하고 있는 걸까?’ 그 말에 내가 들려줄 수 있는 대답이라고는 ‘당연하죠.’ 이 한마디가 전부였다. 적어도 그때에는 그랬다. ‘그만두고 싶어.’ 그간 로저의 밝고 유쾌한 모습만 봐 왔던 나는 그저 사회초년생이 버거운 직장생활을 한탄하며 뱉는 장난스런 투정인 줄로만 알았다. 뼈 없는 말, 마음에 없는 말. 그런 줄만 알았다. 우리는 서서히 멀어...
세계는 둘로 나뉘어 있다. 하지만 세계의 진실을 아는 자는 이렇게 말할 것이다. 세계는 하나다, 라고. 원래부터 하나였고, 지금도 하나였노라고. 다만 이 세계에는 몇백 년 전부터 겨울이 찾아왔고, 그 겨울을 혹독하게 견뎌낼 수밖에 없는 자와 언젠가 찾아올 혹독함을 인식하지 못한 채 황혼을 향한 마지막 축제를 즐기는 자로 나뉘었을 뿐이라고. 어떤 사랑(t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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