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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첫입은 상큼하여 계속 당기는 맛인데 끝 맛은 정말 내가 싫어하는 맛. 발효된 된장을 그대로 먹었을 때의 느낌. 그래도 앞의 그 상큼함에 계속 먹게 된다. 소금이랑 먹어서 더 그런 느낌(된장)이 나나 했는데 이럴수가 전혀 아니다. 내가 데낄라를 좋아하는 편은 아니었나? 단독으로 먹었던 게 오래전이라 기억이 안 난다. 뭐. 또 날이 오겠지. 행복한 한 잔. 당...
Dear. Marine Rabbit 안녕, 우리 마린레빗. 그동안 잘 지냈어? 그 사이에 어디 다치거나, 아픈 건 아니지? 아직 방학한지 얼마 지나지도 않았지만, 벌써 너와 너와 함께 즐기던 티타임이 그리워져서 편지 보내. 겸사겸사 이번 방학 때는 너희 집에 못 놀러갈 것 같아서 그것도 알려주려고 해. 이번 방학 때는 같이 만나서 즐거운 티타임을 즐기려고 ...
며칠새 향수 커뮤에서 한창 대란이 있었다. 메모는 한국에서만 야금야금 가격을 올려놓아서 좀 밉살맞은 구석이 있고 무엇보다 내가 맨처음 메모를 접했을 때 메모의 지배적인 특징이였던 쿰쿰 매캐한 통카빈 바닐라 엠버 스파이스 류가 맞지 않았다 그때는 맵찔이였음. 요즘들어 취향이 좀 바뀌는지 통카빈/바닐라가 적절히 잘 섞이면 향들이 아주 예쁜데 신트라가 딱 그랬다...
1. 모르는 척 할게 Action Figure로 컴백 다시 하자 아니 이 의상에 이 노래에 이 안무를 가지고 타이틀이 아니였다니 너무 아깝지 않아???? Action Figure 영상 볼 때마다 생각하는건데 이건 솔직히 멤버들이랑 코디님들한테 투표 받아야 한다 저 수트 컨셉은 널리널리 알려야 한다고... ㅠㅡㅠ 저렇게 딱 붙은 수트입고 전부 다 너무 야무지...
모든 이야기는 픽션(fiction)으로, 실제 인물 및 캐릭터와는 아무런 관련이 없음을 알려 드립니다. 11. Nightmare 눈을 번쩍 뜬 스더는 벌떡 일어나서 주변을 둘러보았다. 그는 자신이 전날 입은 옷을 그대로 입은 채로 그의 방 안에서 잠들었다는 것을 확인하고는 가슴을 쓸어내렸다. 그러나 금방 다시 불안한 표정으로 주머니에서 핸드폰을 꺼내서 누군...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퀼, 가모라, 로켓, 그루트, 그리고 드랙스. 드디어 혼란함 사이에 통성명을 마쳤다. 나와 토르는 소개를 했지만 아직 로키는 그럴 기분이 아닌 것 같아 건너뛴다. 퀼 일행이 자신의 우주선으로 돌아가 잔다르 군에 연락을 넣기로 이야기했다. “토르, 어디로 가는지 알죠?” “걱정마시오.” 나는 우주의 지리를 당연히 모르기 때문에 토르가 조종대를 잡는다. 곧 조...
the Lan disciples visit WangXian When the juniors finally reach their destination after a very tiring hunt, they spot a familiar figure sitting on the porch of a small house, a thick white winter coat...
유난히 날씨가 좋은 아침이라서 한주는 기분이 좋았다. 어제 무영에게서 약혼반지 이야기를 듣고 몇가지 맘에 드는 반지를 고르다 느즈막히 잠든 한주는 아침에도 핸드폰 화면 속의 반짝이는 반지를 보고 베시시 미소지으며 잠에서 깨어났다. 무영을 만나러 가는 길에 오늘따라 신호에도 한번 걸리지 않았다. 곧장 도착한 W그룹 로비에선 들어서자마자 무영에게 도착했다는 문...
갑자기 가게 된 마린 스노 볼... 지하철 여행과 함께 세션이 시작되었다 귀한 시간 내어주신 공주님께 치얼쓰 액면가로 오빠가 된 구형 ㅋㅋㅋ 지하철 여행 동안에는 일단 후기는 못 적었고 5월 2일 쉬면서 후기 적는 중 공주님께서 추천해주신 asmr 틀어놓고 열심히 티알한다 일단 배경의 옥색 바다가 너무 예뻐 ㅠ ㅋㅋㅋㅋㅋ 사ㅇ이 좋은 둘 ㅋㅋㅋ 하... 아...
나는 사월까지만 살고 싶었는데 누군가가 나보고 오월에 더 좋은 일들이 있을 거래요. 사람들은 평생이란 말이 참 가벼운가 봐요. 계속 네 옆에 있을 거야, 란 말이 참 가벼운가 봐요. 그런데 왜 모두 떠나가는 것만 같을까요. 부담스러운 호기심들이 싫어요. 그건 진짜 나를 좋아하는 게 아니잖아요. 나는 결국 사랑을 받은 적이 없어요. 슬픈 오월의 시작이네요. ...
0. 멎지 않을 것만 같았던 함성소리의 끝에는 누군가의 비명을 담았으며 한계로 몰아치는 인간의 본성 뒤로는 누군가의 절망이 서렸다. 잿빛이 우중충하게 깔린 사방에서는 이 모든것이 공존했으며 한순간에 그 자취를 감춰버렸다. 둘 중 그 누구도 남아있지 못하고 오로지 폐허만이 자리를 지킬 뿐이었으니. 그가 서 있는 장소 위로는 죽음이 지나갔다. 누가 승리를 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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