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생일에, 크리스마스에, 새해에 기분이 들뜬다는 건 어려서 그렇다는 말을 들었다. 그치만 나는 늘 들떴어. 특히나 생일에 가장 많은 의미를 두길 반복했다. 생일에는 특히 그랬다. 잠을 설친 적도 있었다. 일 년 중 유일하다고 생각했다. 21일에는 축복받지 못했던 탄생도, 행복이 아니라고 생각했던 게 하루만큼은 다르게 쓰일 수도 있었다. 눈을 뜨고 일어날 때도...
*모든 이야기는 픽션(FICTION) 입니다. 사실이 아니니 참고하세요. *문제가 생긴다면 무통보로 지우겠습니다 *편의상 님자는 빼겠습니다 Day - 4 범인과의 대치 회의를 소집합니다. 잠뜰(경위): 자. 회의 시작하지. 일단 나무상자 주변 하수구와 저쪽 이상한 폐허? 그쪽 입구랑 이어지더군. 아래 싱크홀이 있어서 내려가봤더니 질질 끌린자국, 족적이 27...
"나 이제 너 안 좋아할 거야." 수학여행 마지막 날 박재찬은 모든 게 끝이 났다 말했다. 지난 밤, 이름도 기억나지 않는 여자애의 느닷없는 고백과 함께 맞춰오는 입술을 떨쳐냈다. 동시에 인기척이 느껴져 달려갔을 땐 내동댕이쳐진 박스 다 타고 채 불을 붙이지도 못한 채 동강이 난 불꽃만 놓여 있었다. 눈치 없이 하늘엔 조잡한 폭죽이 터지는 소리와 각자 모여...
-전원생존 해피시공 -ncp인척 하지만 타케히나 -울보 히어로 생일 축하해!🎉🎊💐 하나가키 타케미치는 하품하며 느긋하게 침대에서 일어났다. 모두를 구하고 처음으로 맞는 휴일이었다. 특별한 날이라고 할 수 있겠지. 그동안은 아무도 죽지 않게 하려고 동분서주하느라 주말을 제대로 보낸 적이 없었다. 이건 자신이 누릴 수 있는 정당한 휴식이었다. 타케미치는 뿌듯함...
7장이 7월에 온다는 소리가 진짜라면... [ 츠노타로의 머리카락 개수 97803 - 7 = 97796개
*이 글은 제가 재밌게 봤던 웹드라마의 내용을 각색한 글입니다. kangdayul / 그 날 온전했던 내 세상은 무너져 버렸다.이후 잊고 있던 그 사람을 다시 만나게 되었다. / "어, 재찬이 왔어? 딱 맞춰왔네." "네." 서함의 집을 방문한 사람은 다름 아닌 재찬이었다. 그것도 이른 아침부터. 짧은 인사와 함께 집으로 들어온 재찬은 현관에 우산을 걸쳐놓...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작년 루이의 생일을 맞아 썼던 'Happy Birthday'의 회지 수록 외전을 7월 1일까지 웹공개합니다. 본편은 아래쪽을 참고해주세요. 감사합니다. 2023년 9월 18일부로 수정 전체공개합니다! 루이와 츠카사가 같은 반으로 배정되기 전에 쓰인 글입니다. 본편은 아래쪽입니다. 감사합니다. * 루이는 그 후로 서서히 남자를 잊어갔다. 처음 뿌옇게 흐려진 ...
야만바기리 쿠니히로는 우주에서 제일 아름답고 예쁘고 귀엽고 사랑스럽고 착한 검입니다. 반박 시 역사수정. [ 츠노타로의 머리카락 개수 97810 - 7 = 97803개
추억으로 묻으려 하면 할수록 수면으로 올라오는 창윤의 기억에 민균은 닿을 수 없어 더 간절해진 거라고 생각했다. 그렇지 않고서야 이렇게 매일 사로잡혀있을 리 없다. 30 candies. 6 day 6 퉁퉁 부어있는 얼굴로 오랜만에 보는 엄마를 맞이할 수는 없어 찬물로 몇 번이나 세수하며 가라앉혔다. 엄마와 늦은 점심을 먹고 500만원이 든 봉투를 ...
... 라디오에서 믹스 프로그램이 재생될 즈음이면 그쪽은 이미 자정, 혹은 한창 어두운 새벽일 것이다. 그 반대편, 어쩌면 가장 조용한 장소에서, 위에 난 귀에는 전혀 맞지 않는 헤드폰을 억지로 귀에 대고, 정확히 네 박자로 움직이는 비트에 주위를 기울이다, 윗 가시에 걸쳐놓은 밴드가 빠져나와 한쪽이 툭 귀에서 떨어지면, 옅은 바람이 귀를 스치는 소리가 ...
전에 눈물나게 재미있고 감동도 있고... 너무 사랑과 희망의 이야기 그 자체였던 말레감 2세와 말레의 이야기 12만자로 픽시브에 있었는데... 지워짐... 어째서?? 왜??? 지우셨나요....ㅠ [ 츠노타로의 머리카락 개수 97817 - 7 = 97810개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