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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After talk
서리가을의 달안개가 희끄무레하니 한겻 서로를 안지 못한 상대의 살점을 섞어 연정을 나누듯 어르는 것은 단춤과도 같다. 서로의 애정을 실어 이 자리에서 그동안의 그리움을 갈무리 짓는 행위를 번복하는 것은 언제나 달가운 일이니까. 하지만 그 애정행각에 일체의 진실한 사랑도 섞이지 않았다면 어떻게 될까? 누군가는 의미 없는 행동임을 강조할 것이고, 누군가는 즐기...
헤어져야 할 이유보다 우리 사랑해야 할 이유가 너무나도 많은데 아직 남았는데 이런 우리가 왜 헤어져야 해 /그 말 참 밉다, 백무현 18.04.12
* ‘네, 한승재입니다.’ ‘......’ ‘여보세요? 잘못 거신 거면 이만 끊겠습니다.’ ‘아, 씨, 저기... 그 광혜대병원 의사... 맞습니까?’ 거의 보름 만에 찾는 병원이다. 지난번 도경의 상처를 봐 준 의사는 매일같이 병원에 들르라고 조언했지만, 형사 신분에 꼬박꼬박 병원이 웬 말이냐. 상처 터지지 않게 험한 현장 나가지 않는 것만도 감지덕지였다...
* 사람에 따라 매우 잔혹할 수 있는 사진이 다수 첨부되어 있습니다. 심신 미약자는 보지마세요. 서지사항: A.C. Grayling, Among the dead Cities, Bloomsbury(London), 2006 * 부제가 '2차대전기 독일과 일본에서의 전략 폭격에 대한 역사와 윤리적 유산'이다. 제목이 나타내는 그대로, 연합군(주로 영국과 미국)이...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사이즈 B6, 56페이지 , 중철, 19세미만 구독불가, 7000원. 선입금 및 통판 받지 않습니다. - 00. 그는 총알이 빗발치는 끝이 없는 길을 달리는 꿈을 꾸고 있었다. 숨이 턱 까지 차오르고 두 다리가 진흙탕에 빠지는 것처럼 무거워져도, 그는 계속해서 달렸다. ".......!!" 꿈인데도 불구하고 손끝까지도 감각이 생생해서 그는 땀에 흠뻑 젖어...
하늘에 맹세컨데, 내 인생 정말 순탄했다니까? 벌써 두 시간 째다. 우진이 생각했다. 울 것 같은 지훈의 목소리에 마지못해 나온지 두 시간째, 우진이 잡혀있는 곳은 편의점 앞 테이블이었다. 아직 고등학생이라 술은 사지 못하는 탓에 둘 앞에 놓인 것은 콜라였다. 평소 콜라를 즐겨 마시는 우진이지만 오늘따라 마시지 못하는 이유는 앞에서 죽상을 하고 있는 지훈 ...
썰로 시작해서 연재로 완결 지어보려던 소울 메이트 카페는 최근 4화를 쓰던 중 노트북이 멈추면서 세이브 파일을 몇 번 날려먹고.....(이하 생략) 먼저 4화를 기다려주신 분들께 죄송하다는 말씀 드리며 제가 아직 연재식으로 글을 써가기에는 준비가 덜 됐다 생각된 동시에 뒷 내용이 궁금하신 분들이 계실 것 같아 이미 생각해둔 뒷 내용들은 늘 그렇듯 트위터 썰...
한양이가 출소를 한 후 많은 일이 있었다. 얼마나 많은 일이 있었는지 세세히 기억 하지도 못할 정도로 거센 폭풍이 나와 한양이 사이를 휩쓸고 지나갔다. 폭풍이 지나간 자리에는 딱 한양이와 나, 둘만 남았다. 감옥에 들어가기 전 한양이가 운영했던 약국도, 한양이와 간간히 연락을 주고 받던 친구들도 모두 사라지고 한양이 곁엔 나 홀로 남아있었다. 치료 센터와 ...
When I wake up, I'm afraid. Somebody else might take my place. - "우리, 헤어질까?" 야오왕이 먼저 운을 띄웠고, "..그래." 양예밍은 기다렸다는 듯이 약간의 뜸을 들인 후 대답했다. 짧지 않았던 2년이라는 시간의 연애는 그렇게 시시하게 끝이났지만 둘 중 그 누구도 아쉬워하지 않는 것 같아 보였다. 적어...
다음 날이 되자 야오토메와 미츠키는 조금 이르게 움직였다. 물론, 야오토메는 적당한 안경이랑 마스크를 챙기는 것도 잊지 않았다. 이른 아침이라 바람이 쌀쌀해서 야오토메는 코트의 깃을 높게 세웠다. 그러자 미츠키가 엄청 수상해 보인다며 호탕하게 웃었다. " 아, 여기야 여기! " 야오토메는 미츠키가 안내하는 대로 따라갔다. 이대로 코너를 지나면 공원이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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