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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야 나 오늘 꿈에 너 나옴 ㅋㅋㅋㅋ」 이건 좀 이상한 소리 할 거 같은데 「야 나 오늘 꿈에」 아 뭐라고 보내지. 「야 나 오늘 무슨 꿈 꿨게」 전송. 9173에 벽에 기대 앉아 답장을 기다린다. 참, 존나 이상한 꿈인데... 기분이 나쁘지 않았다. 어깨가 쑤시던 느낌은 좀 좆같았지만. 뿌옇게 내리는 흰 눈 사이로 모습을 드러내던 너, 그리고 그 모습을 ...
이거 본 사람? ▶LINK : 신 곁으로 직접 보내주려는 수녀 히어로ㅋㅋ 요즘 웬만한 격투기 영상보다 더 짜릿해서 맨날 돌려보는 중ㅋㅋㅋㅋㅋㅋㅋㅋ 주먹 꽂는 폼이나 근육이나 예사롭지 않은 거 보니까 전문적으로 배운 사람인 듯 히어로라는데 어디 히어로인지 아는 사람 있냐? 팬될 것 같다ㅋㅋ 기도문은 왜 외우는 거지 천국에 가서 회개해라 이런 건가? ㄱㅇㄱ 저...
"그만!" 누군가 소리칩니다. "지금 무슨 말을 하는거야? 우리가 뭐가 된다고?" Losse: 바보같은 꽃들아. 내 경고를 무시했구나. 우리는 모두 소울젬의 진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제 입으로 진실을 말한 이들도, 직접 진실을 들은 이들도, 어렴풋이 짐작하는 이도. 외면하고 싶지만 도저히 외면할 수가 없습니다. 캐릭터의 프로필이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소울젬...
잠이 오지 않는 새벽 나는 문득 몸을 일으킨다. 시계 초침 소리만이 방을 채우는 적막한 공간에는 내가 일으키는 자그마한 소음만이 더해졌을 뿐 여전히 고요하다. 어둠에 익숙해진 시야로 잠시 어두운 방 안을 바라보다 침대 헤드에 몸을 기대었다. 잠시 멍하니 허공을 바라보고 있으니 바늘로 찌르는 듯한 두통이 밀려왔다. 그 두통은 이제 호흡과도 비슷한 것이라, 이...
윈 한테 받았던 수면제. 어디다 뒀더라. 이제 없어도 될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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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도 아닌데 꽃향기가 난다.꽃이 피어서가 아니라네가 와서 봄이다. 3학년 3반 학생명부 3학년 3반 강은서(姜恩舒) 男子 1976年 4月 1日 161cm 48kg B형 자연 갈색 머리카락, 온순하게 내려온 눈매에 까만 눈동자, 크게 잡히지 않은 쌍꺼풀, 단정한 교복, 방긋 웃는 낯에 잡히는 젖살 있는 볼, 변성기가 온 탓에 조금 쉰 목소리, 갈색 후드집업과...
네가 웃는 소리에 왜 갑자기바람에선 여름 향기가 나? 늦은 시간 독서실을 빠져 나오며 빨간 지붕 멍멍 개한테 줬던 육포 조각 배가 많이 고팠는지 승호를 보자마자 (정확히는 승호 손에 있던 육포를) 달려 들어 허겁지겁 먹는 모습을 보며 서투른 손길로 강아지를 쓰다듬던 승호 인기척에 고개 슬 들어 보니 사료 왕창 담아 개밥 들고 있던 빨간 지붕 여학생 오늘도 ...
봄도 아닌데 꽃향기가 난다. 꽃이 피어서가 아니라 네가 와서 봄이다.* 황세연 XY 16세 0708 167C 55K A 머리는 갈색이고 여전히 동그란 눈에 붉은 입술 그리고 아직도 얼굴을 보면 떠오르는 말은 귀엽다! 순하게 생겼고 딱 댕댕상이라고 보면 될 것 같다. 잘 늘어나고 말랑한 볼을 소유 중! 아직은 행복한 나이 열여섯! 요즘은 키가 많이 컸으면 좋...
평화롭다는 표현은 어째선지 우리의 분위기와 들어맞지 않았다. 공동의 목표가 재가되어 사라진 순간에 우리는 자리에 주저앉아 케케묵은 감정을 털어냈다. 공동체라는 것이 쉽사리 본인의 날 것을 표출하기엔 걸맞지 않아서 그렇게 묻어놨던 것들. 그제서야 서로의 어떤 의미인지도 모를 이름을 부르짖으며 모두가 울었다. 얼굴을 잊어간다는 것에도 수없이 죄책감을 느껴왔던,...
w.둘기 (99) * 한 달만 더 버티자. 또 한 달만 더 버티고, 한 달만 더 버티고... 세준아. 형 저 한 달만 더 버텨볼게요. 세준아. 진짜 이번이 마지막이에요. 세준아, 1년이 지났어. 이제 그만 놔주자. 공부를 하는 것도 아니고 일을 하러 나가는 것도 아니다. 방 한구석에 무릎을 꿇고 하루종일 앉아 손을 모은다. 하나씩 평생 믿지 않던 신들의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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