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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을 읽지 않으신 분들께서는 반드시 글을 먼저 읽고 본 글을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본 글에는 본문의 모든 요소가 스포되어 있습니다.* * 국뷔 배포전 소장본 발행으로 인해 유료화 되었습니다. 소장본을 구매하신 분들께서는 티스토리에서 비밀번호 입력 후 무료 열람 가능하십니다 :) * 본 후기와 소장본에 수록된 후기의 내용이 상이합니다. 또한, 소장본에는 ...
"이거 마실래?" 어스름한 밤이었다. 검은 봉지를 손에 든 채로 그네에 앉아있던 석형의 옆으로 고등학생처럼 보이는 아이가 옆으로 다가왔다. 깨끗한 교복 차림과는 달리 작게 보이는 멍 자국들에 저도 모르게 시선을 빼앗겼다. 석형의 눈길에도 개의치 않는다는 듯 고갯짓으로 인사를 한 후 빈 그네 위로 소년은 자리를 잡았다. 별로 마시진 않았지만 혹여나 제게서 나...
최근 키드의 범행 현장 분위기가 예전과 달라졌다. 굉장히 많은 사람과 경찰이 모인 커다란 범죄 현장에서도 어떠한 인명 피해도 일어나지 않았다. 정확히는 않았었다. 최근 키드의 범행도 급격하게 늘어났지만 더 커다란 문제는 키드가 보석을 훔치고 몇 분 후 '총성'이 들리기 시작했다는 것이다. 도대체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 걸까? 저번에는 키드가 머물다 간 옥...
- "어떡해??? 이거 사고 아니야?" "에이 설마 그래도 전 세계적으로 탑인 프로 마술사 고기영인데... 이거 다 트릭이겠지" "아니 근데 저 피 좀 봐" "저거 우리 다 놀리려고 그러는 거야 설마 저게 진짜겠어?" 마술쇼에서 볼 수 있는 흔하디흔한 탈출 마술. 그날 아버지는 탈출 마술 중에서 유명한 것 중 하나인 수조 탈출 마술을 선보이기로 했었다. 식...
따스한 공기가 테라스로 향하는 차갑고 거대한 창에 맞닿아 조금은 서늘한 기운이 돈다. 그렇지만 이내 공기는 햇살이 품은 따스함에 온화한 빛을 띤다. 언젠가 따뜻하던 것이 차디차게 얼어버릴 수도 있는 것처럼, 냉기는 온기로도 뒤바뀔 수도 있다. 영원히 한 형태를 유지하는 것은 그 어디에도 없다. 그렇기에 지금 자신이 그녀와 만날 수 있게 된 것일지도 모른다....
- 댕뵤전력 주제 <내가...형이니까>로 참여했습니다. "큼, 받아." 박문대는 배세진이 나름의 용기를 짜내어 내밀었을 초콜릿을 말없이 쳐다봤다. 아니, 정확하게는 초콜릿을 들고 있는 장갑 낀 손을. 털장갑. 한겨울에 두꺼운 장갑이야 이상할 것 없겠지만, 여기는 집안이다. 배세진은 박문대의 시선이 향한 곳을 눈치챘는지 손을 숨기듯 움츠렸다. 나는...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 피니랜에 정식으로 합격한 츠카사입니다. 캐붕 많아요! 피닉스 스테이지, 피닉스 원더랜드에서 일하는 사람들은 다 알고 있는, 쇼 캐스트들에게는 선망이자, 우상인 곳, 거기를거쳐간 사람들은 하나같이 미래의 톱 스타가 된다는 소문이 있었다, 그 소문을 들은 텐마 츠카사는 그 곳에서 쇼 캐스트를 하게 되었다, 인사 담당자가 선배들에게 인사를 시켰고, 들어오기 ...
원작 날조 마오안즈 트릭안즈 ※ 본 글은 아포칼립스로 죽음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특정 인물은 일부러 원작 날조의 성격으로 그렸습니다. 이점 양해부탁드립니다. 호칭 - 안즈로 통일! 전학생이라던가 프로듀서는 생략했습니다. 불안 속에 감겨져 내린 눈꺼풀이 파르르 떨렸다. 벽에 몸뚱이를 구겨 넣듯이 기댄 채 불편한 자세로 겨우 잠든 그녀의 뺨으로 식은땀까지 흘렀...
- 날조 주의: 좀 적폐일 가능성 있을 有 - 날림 주의: 퇴고하지 않았습니다. 오타, 비문 주의. - 글 메모 본문 아래에 첨부. 1. 뜨거운 손바닥이 팔과 등허리를 다정하게 쓰다듬는다. 사랑하는 이의 숨결을 열렬히 탐하던 입술이 입술에서 턱으로, 턱 끝에서 귓가로 자리를 옮긴다. 귓바퀴를 간지럽게 문 이빨은 같은 자리를 두어번 더 물고 놓았다. 두 사람...
* BGM! * 사망 요소가 있습니다. 트리거가 눌리시는 분들은 읽는 걸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 저 쥰히요 글 처음써봐요 캐붕개났어요 아놔 저 후레예요 * 어두운 모드로 보시면 숨겨진 글자가 나옵니다! 토모에의 마지막 편지, 분명 마주한지 얼마가 되지 않았을 터인데도 불구하고 사자나미는 끝 문단을 셀 수 없이 읊었다. 좋아했네, 좋아했네. 이러고 가버리는...
디데리히의 캐리어가 아니었다. 디데리히 바이츠제커는 문제의 캐리어를 열어보고 심각한 번뇌에 빠졌다. 이게… 뭐지? 급작스럽게 머리가 아파졌다. 캐리어에는 그가 정성껏 차곡차곡 개어 넣은 옷가지도, 세면도구도, 휴양지에서 입을 수영복도, 운동기구도 들어있지 않았다. 디데리히의, 아니, 디데리히의 물건이라고 착각했던 그 회색 캐리어에 한가득 담긴 것은 다름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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