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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로그. .당신을 처음 본 순간부터 당신에게 반했다그래서... 매력적이다 뭐다 다 이야기를 하고접는 게 나을 거 같아서 마음을 접었다그리고 오늘이 마지막 날이잖아 그래서생각을 해봤더니 하는 게 나을 거 같아서편지를 보내보려고/안녕하세요, 당신저는 아시겠지만... 아니, 알까 싶지만 정유백이고말로 하면 할 수 없을 거 같아서 편지라도 보내봐요제가 고백은 ...
작성 시작일: 2022.03.27 배포일: 2022. 사랑이 가득 담긴 초콜릿을 만들어 봐요, 탐사자. 당신의 사랑 KPC를 위하여! -
청게먹고싶다 또 얼레벌레 .. . 둘은real이다
"좋아해. 모카." 나는 바보가 맞나보다. 좋아한다고 좋아하는 사람에게 상처 주고, 맞아. 바보야. 그러니까 나는 멋지게 고백하는 방법 따위 몰라. 그래도, 더이상 너를 좋아해서 상처 주고 싶지 않아. 이젠 평소대로 돌아갈 수 없다고 해도, 말해야겠어. "꽤 오래전부터 좋아했어. 하지만, 말하게 되면 전처럼 지낼 수 없으니까, 그럴 바엔 평소대로 있는 게 ...
2020-03-10 이름 써방만 바꾸고 약간의 수정을 거친 썰 백업입니다. 둘이 술 자주 먹는데 둘 다 잘 먹는 건 아니지만 호석이가 더 못 먹는데 이상하게 남준은 거하게 취하고 호석은 약간 알딸딸한 정도로 많이는 안 취했다. 그러다 남준이 고백했는데 친구로서 그런 거 아닌 거 알겠고 무슨 의미인지 너무 잘 알겠기에 미쳤어?라고 말해버림. 솔직히 술이 들어...
구제불능 김하민 공예마을 소유주 비상계엄령 이여름 타인의 집단 김우리한유나 혜화고 김도윤 지옥의 계절 채하루황지우 새론고 서채린나해민 샤샤랜드 하연주 죽음너머의세계로 미소 다애고 려진 찬슬고 찬샛별이단비 다슬고 별하백아 사고의비약2현지 윤하고 구해주 네트워크러브 지세계 언브레이커블 안겨울 무법지대4 연주 혜운고 오해랑 비내리는호남섬 지구 범람하는극야 최리아...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라안, 란, 라아안." 요즘 들어 모카는 시도 때도 없이 내 이름을 부른다. 근데 또 그게 귀여워서(아무래도 내가 미친 게 분명하다) 뭐라고 할 수가 없다. "왜." 퉁명스러운 내 대답해도 모카는 헤실헤실 웃었다. 젠장, 귀엽잖아. 한숨 쉬는 척, 눈을 감고 고개를 돌렸다. 그대로 계속 보고 있으면 평소대로가 아닌 이상한 짓을 해버릴 것 같다. 안 돼. ...
3월 2일. 개학 첫날로 모두가 가시지 않은 꽃샘추위와 어색함 속에서 조금 움츠려 있다. 민준은 마의에 달린 단추를 만지작거리며 주변을 휘 둘러본다. 음, 저 애는 작년에 같은 반이었지만 안 친하고, 저 애는 동아리를 같이 했고... 그러다 민영을 발견한다. 아는 사람을 봤다는 것에 밀려온 안도감과 반가움은 잠시, 민영이 여자라는 것을 기억한다. 맞다......
0. 정말, 앞도 안 보고 무작정 걸었던 것 같아요. 그와중에도 얼굴은 눈물범벅이어서 팔뚝으로 부벼댔죠. 사실, 날씨가 쪼꼼 쌀쌀하더라구요. 그래서 그 날 이후로는 가을만 되어도 숙소에서 긴팔을 입어요. 혹여라도, 뛰쳐나갈 일이 생길까 봐. ...형은 입지 말라고 하시더라구요. 제가 또 그렇게 할까 봐 걱정되셨나 봐요, 크크. 암튼, 그렇게 한참을 걸었어요...
69. 늘 반복되는 꿈에는 내가 늘 그리어왔던 미래의 모습이 있었다. 무잔이 죽어 혈귀가 사라진 그때의 미래가. 단 한명도 죽지 않은 미래. 모든 주들, 그들의 형제들, 탄지로와 젠이츠, 이노스케, 네즈코까지 모두 무탈하고, 서로의 죽음을 슬퍼하지 않는 그런. 오랜 세월 내 모든 것을 걸고 이루고자 했던 바람이었으나..나는 그 꿈을 꾸며 웃을수도, 기뻐할수...
친구가 되는 건 생각보다 쉬웠는데. 하고 생각하며 네 옷자락을 붙잡았던 손으로 제 뒷목을 쓸어내렸다. 어째선지 주변 공기가 더웠다가, 다시금 싸늘해진 것 같아 경준은 내렸던 지퍼를 끝까지 올린다. 고백은 처음이라... 하는 말로 퉁치기엔 너무 최악의 고백 아니었나. 이런 걸로 욕심내서 뭐 어쩔건데... 이 바보야. " 아... 나 미쳤나봐. " 붙임성만큼은...
오늘도 쿠로켄 24주차 [취중진담] 닿지 않은 고백, 혹은 닿지 않을 고백 W. 더키 (@ ducky_ya) *이별소재 있습니다. [살다 보니 이런 날도 오네] [그거 무슨 뜻이야?] 켄마는 덤덤한 표정으로 빠르게 올라가는 채팅을 확인했다. 네코마 고등학교 배구부 시절에 만들어진 단체 채팅방이었다. 쿠로오와 야쿠, 카이가 3학년 주전으로 활동하던 시절의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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