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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드라마나 영화에서 보면 언제나 똑똑하고 유능한 사람이 빠르게 그 집단을 나오게 되는 경우를 확인할 수 있다. Q> 현실에서도 비슷한데 경우가 많은데 그런 이유는 무엇일까? 머릿속에서 이미 여러 가지 가능성에 대한 생각은 무궁무진하게 뻗어져 나가는데 그것에 비해서 아쉬운 점은 조직은 '단체'인 만큼 반응속도가 더딜 수 밖에 없기 때문이다. '군대'라는 ...
계단을 오르며 당신의 이야기를 들었다. 멈춰버린 에스컬레이터 위로 걸음을 옮길 때마다 퉁 퉁 하며 맑은 소리를 냈다. 당신 내뱉는 한 마디 한 마디가 정답이라는 양 들리는 소리에, 그는 만족했다. 시원히 고개를 한번 끄덕였다. 당신에게 그 모습이 보이지 않아도 상관없었다. "좋은 사람이 되려 하지 마라." 그 말을 한 것으로 만족했다. 그것이 궁극적으로 모...
*원작과는 전혀 관련이 없는 순수 창작물임을 알립니다. 점쟁이들의 도시, 구르메 포츈. COCO 점집. “그 문제라면 너무 걱정할 것 없어. 네겐 좋은 전자파가 보이니까, 틀림없이 잘 해낼 수 있을 거야.” “감사합니다, 코코님!” “뭘 이정도로.” 미식 사천왕, 코코는 오늘도 자신의 가게에서 점을 보고 있었다. 구르메 세계에서 돌아온 후 사천왕은 전부...
*원작과는 전혀 관련이 없는 순수 창작물임을 알립니다. 보글보글, 비커에서 여러 약물이 끓고 있었다. “요삭 아저씨, 거기 화이트 플라워 좀 주세요.” “어, 어어..그래.” 요삭의 재생원 안. 커다란 나무 침대에는 열이 펄펄 끓는 텟페이가 누워있었다. 그리고 그 곁에는 주변을 분주히 오가는 세라가 있었다. 세라는 갑작스럽게 쓰러진 텟페이를 치료하기 ...
함께 논지 10년이 다 되어가지만 큰 싸움 한번 없이 찰싹 붙어 다니는 친구들이 있다. 만나면 주로 “재밌는 이야기 좀 해봐~” 하며 근황을 듣거나, “우리 중학교 때…” 하면서 추억여행을 다녀오는 편이다. 요즘에는 “만약에 이런저런 상황이라면 어떻게 할 거야?” 하며 선택해야 하는 질문들을 하곤 한다. 그리고 우리의 대답은 양극으로 찢어진다. 그럴 때마다...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보름달이 뜬 밤, 바람은 솔솔 부는 그런 시원한 밤이었다. 이런 날 오랜 벗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것이야 말로 얼마나 기쁜 일인가. 그리하여 함께 술을 마시자며 내 오랜 벗인 옥당을 정좌로 불러냈다. 오래간만에 옥당을 보니 그의 눈가엔 어두운 흠이 생겼다. 그럼에도 그는 예전과 같이 쾌활하고도 밝은 모습을 갖고 있었다. 그렇게 서로의 안부를 묻으며 함께 술...
"나 안해. 너 그 주식 폭락이야, 너가 치맥 사." 냅다 연애 포기를 시전하는 나 때문에 친구는 어안이 벙벙하다는 표정을 짓는다. 어제 한바탕 눈물을 벅벅 닦고 조금 진정을 시킨 뒤 민혁 선배를 질질 끌고 가게 안으로 들어갔다. 알고보니 주헌 오빠랑 편의점을 갔다 온 사이 소주를 꽉 채운 한 잔정도 마셨단다. 낑낑대며 걸을 생각이 없는 민혁 선배를 끌고 ...
*포타 기준 4,538자 *댓글, 좋아요, 구독, 후원 모두 감사드려요! "벌써 가나요?" "네. 첫날부터 너무 뭉갠 것 같아서요. 다음에 와서 제대로 난장판 만들고 가겠습니다." "...음, 그래요." 오리지널 분이 유감이라는 듯 말했다. "방이 마음에 들지 않았나 보네." "아, 그건 아닌데..." 난 불편한 낯을 한 청려를 한번 돌아봤다. "...좀 ...
다정한 사람 아오키의 머리카락은 순백이다. 천사의 색이라고들 하던가. 시노부는 멍하니 턱을 괸 채 생각을 이어간다. 천사의 색을 가진 남자인 것치고는 그는 지나치게 비정하지 않느냐고. 누군가는 그렇게 물었던 것 같다. 그때 시노부는 어떻게 대답했었지. 시노부는 고심에 빠진다. 비정하다는 말에 그저 웃었던가. 아니면 어색하게 넘겨버렸던가. 그도 아니면......
BGM 모두가 무사히 돌아왔으면 했다. 기지 내에서도 창밖으로 보이는 거대한 크리쳐를 보고 있노라면 부상 없이 오는 것은 불가능함을 알았다. 사망자도 생길 가능성이 높지. 무사히 돌아온다는 것은, 어쩌면 기적일 것이다. 다만 자신은 할 수 있는 것이 없어서, 그저 기도만 할 뿐이었다. 가능한 모두가 안전하게 올 수 있기를. 죽을 정도의 공격도, 행운이 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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