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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뺨을 스치는 바람에 맑은 보랏빛 향기가 전해진다. 꽃이 피는 여름이 온다. 여름의 아델라이데는 북쪽으로 떠나고 싶어 했다. 닿지 않을 걸 알면서도 한 번 더 고개를 돌렸다. 돌아갈 수 없는 고향을 그렸다. 치열했던 싸움이 끝나면 으레 눅눅한 그리움이 솜을 적시듯 차올랐다. 피로가 쌓여 싸늘한 몸에서는 아주 느린 박동이 이어진다. 평소보다 조금 더 깊게 잠들...
*뉴진스 - Ditto 나는 그날의 그것을 어떤 증세의 일부라고 구분했다. 그렇지 않고서는 내 상식선에서 설명할 수 없는 것들이 너무도 많았기 때문이다. 발 묶인 듯 옴짝달싹 할 수 없었던 몸. 뻣뻣하게 굳었던 안면근육. 백짓장처럼 하얘지던 머리. 전부 다 난생 처음 겪어보는 것들이었다. 경험한 바도, 학습한 바도 없었다. 나의 이상 증세는 단순히 그날 하...
* 쾌도전대 루팡렌쟈 vs 경찰전대 패트렌쟈 * 오한빛 × 임노을 × 윤새벽 * 더빙 50화 이후 시점 " 새벽군.... ..... 정말, 미안. 미안해.... " 도그라니오와의 전투를 일단락 짓은 후, GSPD에 돌아온 노을은 시름시름 앓기 시작했다. 이미 소중한 사람을 한 번 잃었는데 다시 잃고싶지는 않았다. 더욱이, 그가 사랑하는 사람이기에 우울한 감...
"여덟 번째 마법사는 역사상 전례가 없는 일이네." 카르페의 말에 따르면 라루나테 이후로 마법사의 숫자는 언제나 일곱 명으로 유지되었다고 했다. 한 명의 마법사가 소멸함과 동시에 새로운 마법사가 각성하는, 즉 죽음과 탄생이 동반하는 이치였다. "또한 공정성을 위해 새롭게 각성한 마법사는 기존의 마법사들 중 과반수의 인정을 받아야 하는 것이 법칙이네. 그대도...
🚬 https://youtu.be/dZ7jdpKe2c4 위 영상을 재생하시고 읽으시면 좀 더 몰입하실 수 있습니다. · · · prolog 프롤로그 ? 언제 추락할지 모르는 위험한 이세상 당신은 황페한 길을 걸어다니다 흙과 먼지가 묻어 이끼가 조금씩 나고 있는 노트를 발견했다 당신은 누구의 것인진 알 수 없었지만 순전한 호기심에 조심히 노트를 열어보았다 노...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전 분명 윤슬(레알세 여주)을 그리려고 했는데 말이죠... 그리고 나서 보니까 얘가 윤슬인지... 빛나인지... 뭐.. 둘 중 하나겠죠..?
찬란하게 빛나는 4-1국영의 서툰 솜씨로 만든 김밥을 앞에 두고, 살라고 말했던 날. 은석은 서툴게 말아진 김밥을 먹고는 이틀을 누워 잠만 잤다. 꿈도 없이 푹 내리 잤다. 그때 이모 말을 들어 보면 죽은 건 아닌가. 아침 저녁으로 코 밑에 손을 계속 대보았다고 한다.“너 거하게 사고 쳤더라.”“…….”며칠 만에 일어난 은석을 보고 아무렇지 않게 국영은 설...
진혜연? → 김세연, 공성찬. 왜 안 돼? 왜 못 해줘? 난 내 선택을 존중받을 수 없어? 당연한 논리임에도 그 혼자만은 이해하지 못한다. 네가 아까 그랬잖아. 결국엔 내가 선택한 삶이 아니냐고. 지금까지 최악을 피해 차악을 선택해왔고, 지금은 나의 최선을 선택하고 싶다는데, 왜, 존중해주지 못해? 의문을 꼬리에 꼬리를 물고 늘어지지만, 생각이, 사고 회로...
어떤 혹성이, 모항성과 너무 가까운 거리때문에 내내 과열된 상태로 공전을 계속하는 것을 보았다. 그 혹성은 존재했던 모든 시간동안 계속 뜨거워지는 중의 상태로 존재했기 때문에, 식어 차가운 우주와 열평형을 이룬 안정한 상태로 존재하는 기분을 모르겠지? 나는 혹성의 공전 궤도를 틀었다. 이제 이 혹성은 내게로 천천히 떨어질 것이다. 혹성과 내가 가장 가까워지...
찬란하게 빛나는 3-3그날 구급대원들에 의해서 발견된 시신은 단 한구였다. 지원이 집 앞이라고 했고 언제오냐고 물었었는데 엄마말고는 발견된 어떠한 시신은 없었다. 그게 참 이상했다. 한 구의 시신만 실은 채 떠나려는 구급차도, 그렇게 발견되지 않는 지원의 시신도. 납득이 가지 않았었다.“왜 그냥 가요..?“"네?""아니 한 명만 발견한 거잖아요.""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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