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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삼촌~!" 도도도도 뛰어와 저에게 폭, 안기는 8살 남자아이를 번쩍 들어 올린 태형이 함박웃음을 지으며 볼을 맞대고 부비적거렸다. 아익, 그런 태형에 온갖 인상을 찌푸리며 고개를 뒤로 한 아이가 볼을 빵빵하게 부풀리며 나름 무섭게 눈을 치켜떴다. "하지 말라고 해짜나~!" "하음이가 너무 귀여운 걸 어떡해. 응?" "나 이제 애기 아냐! 학교 다닌다구...
시기 : 고등학교 2학년, 외전#6 여행 이후 - 외전#5 오토바이 이전 _ 이제 우리형 이런 걸로 안 혼내. 당당한 태형의 말에 그래? 놀랍다는 얼굴로 고개를 살짝 갸웃한 지민은 응! 이라는 마냥 해맑은 대답에 같이 따라 웃었다. 같이 여행을 갔다 온 이후 한층 더 동욱과 친해진 태형은 전보다 유해진 그에 맘편히 놀면서 학교를 다녔다. 여전히 숙제는 존재...
결혼이 뭐라고 생각하세요? ㄴ 상대방과의 화합? 어떤 교감? 아뇨! ㄴ ??? 결혼이란 말이죠옹~ 쌰빱~두비두밥~ 지난 달 미용실에서 미용사분이 저에게 물었습니다. 결혼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지 말이죠. 저는 바로 이렇게 대답했죠. (✒️ 언제나 그렇듯이 지극히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오늘의 후원금들은 제 결혼자금으로 감사히 사용하겠습니다)
아침부터 띵-동하고 울리는 초인종에 움직이기 귀찮은 몸을 이끌고 문을 열었다. 소포입니다. 아, 그리고 편지도요! 아침부터 경쾌하기도 하지. 아냐는 하품을 하며 소포를 받았다. 동봉된 편지-라기보단 카드-도 확인했다. 소포를 한쪽에 내려두고 편지봉투를 뒤집어 발신자를 확인했다. 다미⋯. 다미안 데스몬드. "차남?" 오랜만에 보는 이름에 우선 편지부터 읽어보...
#프로필#래번클로_프로필 " 관심있어? 나말구, 장미말이야~ " { 추가된 특징은 하늘색으로 통일합니다 } 이름_ 라일라 로즈 Layla Rhodes 성별_ xx 나이_ 14세 기숙사_ 래번클로 " 친절함, 나긋함, 순수라... 보통이면 후플푸프에 보내지만, 네 마음속 깊은 곳에, 아직 발달되지 않은 현명함이 보이는구나. 그것은 필시 미래에 도움이 되겠지....
재진은 재덕의 목소리에 쉽게 잠을 이루지 못했다. 오리같이 두툼한 입술에서 저를 위해 힘겹게 내어준 말이 사랑해, 라니, 천만년이 지나도 잊지 못할 가슴 벅찬 한마디였다. 잠든 재덕의 머릿결을 쓰다듬다 볼 한쪽에 흉터를 손으로 훑는다. ‘그때 생각난다. 덕아, 널 위해 햄버거를 품에 안고 학교 앞에서부터 얼마나 달렸던지 아직도 그날이 생생해’ 그날이었...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닫힌 눈꺼풀 아래로 파란 어둠이 스며든다. 빛깔을 보니 해가 뜨기엔 이른 새벽일 테다. 새소리도 들리지 않는 바깥. 두 명분의 숨소리가 들려야 할 텐데 정작 들리는 건 자기 자신의 숨소리 뿐이다. 잠이 덜 깬 모양인지 팔은 목각인형처럼 삐걱거리며 움직이지 않았고 눈은 속눈썹이 파르르 떨릴 뿐 열리지 않았다. 결국 앓는 소리를 내니 저 멀리 발치에 밀려 있던...
171 온 세상이 숨이 멎어 서서히 눈을 감을때에도 나의 심장에 남을 별의 파편, 어쩌면 내겐 전부였을지도 모를 그것들을 위해 172 바다의 끝 파도가 와닿는 곳 그 변두리 모래사장에 새겨진 언제든지 사라져도 이상하지 않을 문장들 몰아치는 파도에 한 번 되돌아가는 바다에 두 번 다시 한번 사라져 없어짐을 확인시켜주는 잔인한 문장들 이것이 내겐 다짐이었나 보...
*상단 트윗 쓰고 난 후로 뭔가 더 보고 싶어져서 머리를 굴려봤습니다 *혼인 과정에 대한 이야기는 내년 아이소에서 회지로 낼 것 같아용^^.. 아마 이 글도 외전으로 수록될 것 같습니다 *날조주의..캐붕주의... 막 신혼이라 좀 많이 맬렁해진 도위소병 주의.. 힘들어서 퇴고안했음 주의... 주말 부부 도위소병 보고 싶다 천우맹에서 발생한 첫 공식 부부 관계...
괴로움의 티눈의 날들이 지나갔지만, 삶은 언제나 괴로움이 여러 형태로 기다리고 있는거 같애용.. 그래도 우리 언제나 힘내자구요! 항상 건강하게~ 알았죵~ 그래용 친구들~ 그럼 오늘 영상도 재밌게들 보세용~
*오랜만에 쓰는 백청 연성입니다. 보시기에 따라 캐붕과 날조가 심하게 보일 수도 있으니 싫으신 분들은 뒤로 가기나 나가기를 누르시는 것을 적극 권장합니다. 가장 어리다고 생각한 이가 사실은 화산의 전설적인 선조라 한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심지어 그 선조를 마음에 품은 경우라면 더더욱 어떻게 해야만 할까? 누구에게 쉽사리 털어놓지도 못하는 연심을 품은 이가...
처음엔 시리어스인데..개그가 됬네요..왜지.. 야아아아간의 수위? 처음 그를 만났을 때 든 생각은, 아름답다는 것이었다. 태양의 색을 그대로 담은것같은 머리카락, 끝을 알 수 없는 바다와도 같은 푸른 눈. 세상의 인간들이 공장에서 찍혀나온 모조품에 약간의 변형을 준 것들뿐이라면, 그는 신이 한땀한땀 직접 공을 들여 만들어낸 존재 같았다. “버번이라고 합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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