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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 ... 벌써 여기서 지내게된지 3년이나 됐나. ' 대머리 아재의 지갑을 소매치기 하다 걸려 얼떨결에 진의 놀이친구(?)로 전락한지 벌써 3년째. '참 오래도 있었네.' " 솔아~! 아빠 오셔! " " 아니까 호들갑 좀 떨지마 " 내리는 눈송이 사이로 천천히 다가오는 아저씨의 모습이 보인다. " 어휴, 요즘 날씨는 왤케 춥은지. 빨리 들어가자꾸나. " 꼴...
옐레나는 여름보다는 겨울을 좋아했다. 여름에는 겨울과 달리 이 척박한 땅에도 생명이 존재한다는 걸 확연히 느낄 수 있기는 하다. 그 짧은 여름 틈새에 피어난 작은 꽃들이 바로 그 증거다. 혹시라도 주어진 수명을 다 살지 못하고 얼어버릴까 살아있는 꽃을 만져볼 수는 없지만, 그래도 그들이 자신과 같이 겨울을 견뎌냈다는 사실에 위안을 받곤 한다. 추위를 피해 ...
" 어쩐지 시끄럽더라. " ...사이렌 소리, 그거 때문이었어? ◈ 이름 | 시현우 ◈ 학년/반 | 3-8 ◈ 성별 | 남 ◈ 키/체중 | 178 / 표준-3 정도로 평균보다 살짝 마른 정도의 체형이다. ◈ 외관 ◈ 성격 냉랭한 기본적으로 언행에 크게 신경 쓰지 않는다. 타인이 받는 상처라든지, 여타 사소한 것들을 헤아려 줄 정도로 섬세하지도 않고, 필요에...
+) 1월에 소재 잡아서 쓰기 시작한 건데, 오늘에서야 끝냈어요. 글로 풀어낸 것도 아니고, 썰인데, 왜 이렇게 오래 걸렸는지 생각해보면 그 당시에 어떤 전환점을 못 찾아서였던 거 같아요. 그걸 찾았고, 그래서 썼습니다. 서로가 서로를 정말 친하다고 생각하고, 정말 잘 맞는다고 생각하는 두 사람은 소문난 절친임. 동시에 각자 연애도 시작하게 됨. 그래서 더...
※ 이 이야기는 픽션입니다. 원작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으며, 읽으실 때 주의 바랍니다. 원작과 다른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주의 바랍니다. 담배를 떨어뜨린 히지카타가 밟으며 불을 끄는 모습을 지켜보던 긴토키는 담배에 눈길을 돌렸다. "어이, 아저씨. 그거, 맛있어?" "…?!" 긴토키의 순수한 물음에 히지카타의 눈이 흔들리기 시작했다. 애써 돌려서 말하...
다만 내가 간과한 것은 모든 삶에 후회가 없을 리 없고 모든 죽음에 미련이 남지 않을 리 없다는 것이었다. 자그마치 사십팔일의 기다림. 신윤조가 돌아왔다. 꼴이 온전치는 못했다. 걸레짝이 되어있었다. 들것에 실린 채 무력한 모양이었는데, 피를 어찌나 흘리는지 이리저리 옮겨질 때마다 붉은 웅덩이가 고이고 낯빛은 시체처럼 질려갔다. 그러나 표정은 무심하고 시선...
안녕하세요~! 날씨가 추워 그런지 슬슬 겨울 간식들이 길거리에 보이는 것같아요 아직까진 저희 집 앞에서는 찾기 어렵지만요 너무 멀어~ 이것 저것 먹고싶은 마음을 담아 그려봤습니다 앗 뜨거! 겨울 친구들~ 가져가셔서 귀엽게 꾸며주세요! 2022-10-30 자정까지 3일간 무료 ⓒ almaeng_01 구성 투명배경 PNG 파일테두리가 있는 스티커 없는 스티커 ...
추운 날 시작해 추운 날 끝난 내 사랑을 위로하기에는 죄다 청춘은 여름이고 윤슬과 바다이고. 나는 조금 눅눅한 바다를 기억하고 눈이 왔던 크리스마스 이브의 아무도 대신못할 포근함을 기억하고 어째 그 겨울이 다 가고서 여름이 왔다가 다시 새겨울이 왔는데 그랬는데 제정신 아닌채로 원망하듯 물건 정리하듯 마음 끌어모아 대충 처박아서 던져버린 후에는 왜 더 공허해...
- 백 칸에 가깝다는 이 청기와집에서 대충이라도 둘러본 곳은 열 군데 정도인데 벌써 고개가 홱홱 돌아갔다. 식솔들 다 합쳐서 천 명도 안 되면서 이렇게 크고 좋은 집에 살 수가 있단 말이야? 도성 안의 사람들이 다 들어오고도 남을 것 같은 규모에 감탄한 아이는 혀를 내둘렀다. 여름이었으면 입에 파리나 들어갔겠다만, 계절이 계절인지라 흰 입김이 서리다 화르르...
"정밀 검사 받기로 한 날이 언제야?" "다음주 월요일로 예약했어요." "다음주? 이번주는 안 돼?" "네. 검사 시간 오래 걸려서 3일 전에는 예약해야 한대요. 시간은 9시로 했어요." 식탁에 두는 탁상 달력을 들고 펜으로 메모하는 창빈 옆에서 리노는 휴대폰 알람을 설정했다. 9시, 창빈이 병원. 준비할 거 있냐고 묻는 리노에게 준비할 건 따로 없다고 답...
하늘에 핀 꽃 장옥정 사랑에 살다 ost “…마마, 잠시.” “엄 상궁, 얼른 밖으로…! ” 고개를 젓는다. 찰나에 마주하는 동공은 몹시 결연에 찬 얼굴이었다. 나연을 춘월에게 안겨 주자 느릿하게 웃는 엄 상궁의 얼굴이 심상치 않아 보였다. 엄 상궁의 눈짓 한 번에 성율이 석진을 제외한 모두를 데리고 문 밖으로 물러났다. 오롯이 석진과 엄 상궁, 둘만 남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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