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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긍뽀의 첫만남 "저 새끼 잡아!!" 주연은 숨이 턱 끝까지 차도록 컨테이너 사이사이를 달렸다. 조직의 밑바닥부터 들어가 왕창 구르던 시절, 주연이 소속한 조직은 서울로의 확장에 주력하고 있었고 자연히 본진이였던 인천의 인력이 줄어들었다. 인천을 휘어잡고 있던 조직의 세가 축소되자 인천 부둣가에서 조금씩 세력을 키워가던 신생 조직이 주연네 조직을 위협하고 있...
시호 쨩은 출근, 이치카 쨩 역시 출근, 사키 쨩은 밀린 작업 때문에 방에 틀어박혀 작곡 중. 그런 와중에 어제 널어놓은 빨래를 걷어 정리하며 무심코 든 생각. 어라, 나 혹시 모두에게 얹혀사는 존재인건...? 아침에 모두보다 일찍 일어나서 밥을 차린다고는 해도 아침만 내가 차리고 저녁은 당번제, 집안일도 당번제고, 장을 봐오는 것도 모두 당번제. 모두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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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에 날려 묻은 싸락눈이 코트에 녹아 스몄다. 미세하게 묵직해진 옷의 무게가 한기를 불러들였다. 기혁언은 우산 밖에서 묻혀 온 물기를 손안에 가두어 문질렀다. 분명 젖은 부위는 백사영과 닿은 손부터 팔 반쪽밖에 되지 않건만 온몸이 무겁고 서늘했다. 기혁언은 손바닥을 뒤집어 물기를 털어내고 몸을 돌렸다. 백사영의 가는 앓음이 흐느끼는 듯한 웃음으로 이어...
*아이테르(남행자)×소×루미네(여행자) *bl 요소가 있습니다. *루미네는 아직 안 나와요. *열 분 오랜만! "헉..하아.....아아아!! 오빠! 첫날부터 지각했잖아!!" 교문을 들어서며 열이 나게 화를 내는 루미네와 "미..미안!! 헉.. 나도 이렇게 늦을 줄은 몰랐지..!!" 대역죄인이 되어 고개를 푹 숙인 아이테르가 숨을 몰아쉬며 입다툼을 벌이기 시...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이 방카는 픽션입니다! 욕설, 커플링, 오타에 주의 바랍니다. ******
희소식 배달을 안시킴 어제 친척이 준 마늘머시기치킨 시켰는데 너무 내 스탈 아니라 세끼 이상 이걸로 해결하는 중 4일을 배달로 사니까 배달 안 시키면 뿌듯하다 오늘은 드림 안무 영상이 나옴.. 걍 앨범 활동기보다 떡밥이 훨씬 많다 내 눈에 들어온 런쥔이 나이키범고래 전에 귀찮아서 안 샀는데 다시 갖고싶어졌다 근데 발이 표준이 아니라 포기 그리고 드림 전원 ...
또바기 다소니 5 w.그리메 ※ 본 글에 등장하는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전부 작가의 상상으로 현실과는 전혀 무관합니다. . . . (BTS - Save Me) * 또바기: 언제나 한결같이 꼭 그렇게.* 다소니: 사랑하는 사람. “쟤 예전에 지 아빠도 잡아먹더니, 이번에는 엄마까지 잡아먹었네.” “내일 수능 아니에요? 공부 잘한다고 유세떠는 거 꼴 보기 ...
공지사항 작업물의 저작권은 저(@gamseol202060)한테 있고 공지사항 미숙지로 인한 불이익은 책임지지 않겠습니다작업물 내에 제 트위터 아이디를 숨겨서 제작될 예정입니다 티가 안 나게 넣을 예정입니다고의적으로 아이디를 가리는 행위를 금지합니다 인장 같이 사용될때 가려지는것은 제외 합니다자작 발언 금지합니다 그 외 출처 표시는 자유롭게 해주세요개인소장 ...
*무료 회차, 소장용 포인트 [이제노] 가슴 보여줘! w.비상탈출구 <가슴 만질래?> 스핀오프 제노 이야기입니다. 본편과 같은 세계관을 공유하고 있으며 본편을 읽지 않아도 무방합니다. <가슴 만질래?> - 본편 모음 가슴 만질래? 上 https://posty.pe/rxaka1 가슴 만질래? 中 https://posty.pe/pbvhpe...
"결구욱, 그렇게 됐구나?" "놀라지도 않네." "넌 항상 뭔가... 현실에서 동동 떠 있는 느낌이었으니까." 현실에서 동떨어진 건 너잖아, 굳이 토를 달지는 않았다. 꽤 바빴다. 몇 가지 가능성이 있었다. 선택은 짧았다. 하나는 이미 아는 것이었다. 너저분한 집, 맞지 않는 저울, 습해서 원두가 다 눅눅해지는 낡아빠진 찬장, 이가 나간 플라스크, 신판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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