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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정말 취소예요?" 실망이 가득한 한 대원의 목소리에 대사 내의 이목이 집중되었다. 모든 이들이 하던 작업을 중단하고 카이엔만을 뚫어져라 바라보았다. 그 시선이 부담되는 양 서류에서 눈도 떼지 않고 시큰둥하게 대답을 한다. "어쩔 수 없잖아. 주역이 저렇게 누워있는데." "그래도..." "그래도고 자시고, 할 일 많으니까 얼른 일이나 해!" 볼멘 소리로 칭...
by 그늘아래 9일간의 정기휴가를 마치고 군대로 복귀한 태형은 따분한 군인으로의 복귀가 짜증이 나면서도 지민을 볼 수 있다는 사실에 새삼 묘한 기분이 들었다. 내무반에 들어서니 석식을 마치고 돌아온 동료들이 인사를 해온다. 태형은 일단 환복을 하고 사물대를 정리했다. 그리고 지민에게 줄 간식을 만지작 거렸다. 생활관에 있는 그 많은 눈을 피해 지민에게만 무...
※BL 요소가 다수 함유되어있습니다 ※낙서 퀄 주의, 악필도 주의 이치혼고는 사랑입니다...(카가텐은 덤?) 밑에는 몇 달 전에 그린 이치혼고 그림입니다
37. 우부, 최고의 수단 음악(190521) 웆은 한국에서만 생활했던 사람이고 영어 조금 하는 정도의 언어구사력을 가진 사람이고 븍는 아주 어렸을 적에 이민을 가서 한국말이라곤 쥐뿔도 모르는 우부 웆은 작업을 하다가 아주 큰 난관에 봉착했어 일이 전혀 생각지도 못한 방향으로 흘러가게 됐는데 정말 이럴 줄 알았으면 좀 더 고민해보는 건데 싶은 생각이 드는 ...
날짜&주제 / 이미지 혹은 링크 / 관련 tmi 순으로 백업합니다. 190216 전력주제 '여행' 사복을 바꿔입혔습니다. 190223 전력주제 '여행' 멋대로 날조하기.. 190309 전력주제 '소리' 바보 콤비의 만담을 좋아해요 190323 전력주제 '투정' 급하게 톤칠하고 올린 다음 확인하니 너무 가관이길래 조금씩 수정했던 기억이 나네요..ㅋㅋ ...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흔히들 TPO라고 말한다. 이는 Time, Place, Occasion, 즉, 상황에 맞는 옷차림을 의미한다. 우리는 사회 생활에서 이러한 TPO의 중요성을 누구나 다 인지하고 있다. 결혼식장에 갈 때면 하얀 옷은 최대한 배제하고 면접에 갈 때는 단정한 정장을, 그리고 운동을 할 때는 트레이닝복을 입는다. 이는 우리 사회에서 상식이자 예의로도 여겨지는데 상...
(BGM : 왕이 된 남자 OST - 다시 볼 수 있다면(Inst.)) - 모바일의 경우 길게 누르면 연속 재생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21. - 역린(逆鱗) w. 도화 끝없는 한기가 파고들었다. 살짝 열린 창틈을 타고 새어 들어오는 여름 바람이 생동감 넘치는 제국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었지만, 만물의 중심에 있어야 할 황궁은 그저 차갑게 숨을 죽이고 있을...
Killing Softly ::: 21 「...그래서 한 시간 정도 늦을 것 같아요. 진짜 미안해요.」 "아뇨, 괜찮아요. 많이도 아닌데요 뭐." 새로 촬영하는 드라마의 회식을 다른 사람도 아닌 감독이 직접 잡았다는 전정국의 말을 전해들으며, 나는 핸드폰을 귀에 끼운 채 거울 안을 들여다보았다. 얼룩덜룩한 주황빛 자국에 검은 뿌리까지 지저분하게 자라난 염색...
하루에 회사에서 몇 명이 근무하는지 궁금해서 근무 시간표에 있는 사람들 숫자를 세었는데 나를 포함해서 121명이었다. 그 숫자를 보니까 인간적으로 너무 현타가 왔다. 결국 이 중에서 몇 명이 그만둔다고 하더라도 회사는 잘만 돌아가는 것이다. 생각하면 할수록 각자의 사람들이 이 세상에 하나밖에 없다고 생각되는 이유는 능력 때문이 아니라 각자의 가치관, 성격,...
드디어 그 날, 해가 저물었다. 이미지 트레이닝처럼 인형 민규를 붙잡고 계속 연습했다. 팔을 붙잡고 잡아 돌리면서 박력있게. "나 사실 오메가야." "뭐하냐." 급히 인형을 뒤로 내던졌다. 못봤겠지. "아무것도." 민규는 이상하게 쳐다보다가 갔다. 뭔 말하기도 참 힘들다. 차라리 지금 말해버릴까, 뒤를 쫓아가자 민규가 물을 따르고 있었다. "잘 마실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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