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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불합리한 상황, 혐오감을 줄 수 있는 묘사(유충) [한마음연주회장 행동수칙] 안내문을 읽기에 앞서 이 시간부로 눈에 띄는 행동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어
처음부터 알고 있었다. 그 말을 한 오늘이 어쩌면 마지막이 될지도 모른다는 것을. 어쩌면 유키에스, 그 여자도 역시 이미 죽었을지 모른다. 그렇다면 이 모든 악연을 끊어줄 사람이 이젠 영영 없게 되는 것이었다. 싫어도 어쩔 수 없다. 어쩌면 모르지. 이 악연이, 어떤 다른 사람에 의해서, 어쩌면 조금 더 좋은 '행운'으로 바뀔지도. 하지만, 그런 조그만한...
등에만 자상이 다섯 개였다. 세리는 보면서 조용히 입과 코를 가렸다. 그녀는 시신을 무서워하지 않았지만, 좋아하는 것도 아니었다. 손을 조심스럽게 시신의 위에 올려놓고, 세리는 설녹을 쳐다보았다. 너울은 걷지 않은 채였다. "누구라고?" "래인이 알 거야. 그쪽에서 의뢰한 거니까." 설녹의 말에, 세리는 다방 래인을 생각했다. 발랄한 파란색 치마. 죽은 이...
나는 겨울이 싫다. 추운 게 싫어. 더럽게. 그런 옆에서 너는 웃었다. 나는 겨울이 좋은데. 빙글빙글 웃는 낯짝이 징그럽다고 생각했다. 그런 생각을 하는 찰나면 너는 가만 목에 두른 목도리를 쥐어 꼭 동여매주고, 제 주머니에서 뜨뜻하게 데워진 핫팩을 하나 꺼내어 내 주머니에 넣어주었다. 그리고 눈발이 날리는 겨울에 마저도, 유난히 따뜻한 손을 들어 내 뺨을...
* BGM : 이누야샤 - 시대를 초월하는 마음(오르골ver.) 만물은 보란 듯이 추워졌다. 흰 눈을 덮어쓰고 본질은 감추려들었다. 그렇게 야속할 수가 없었다. 보란 듯이 쌀쌀해지고, 나 보란 듯이 승관의 숨을 앗아간다…. 그렇게 잔인하다던 시간은 정말로 잔인했다. 마지막 계절이 다가오자 그는 정신을 거의 잃은 채 지냈다. 눈을 떠도 가만히 바라만 볼 뿐이...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니엘아!!!!!!!!" 지훈은 자신의 희생을 각오하고 달려들어서 다니엘을 자신의 품에 안았다. 모든게 슬로우 모션으로 보이던 그 순간, 아무리 궁지에 몰려도 죽으라는 법은 없는지 반가운 목소리가 귓가를 때렸다. "설패(雪牌)!" '이 목소리는?!' 바로 목소리의 주인공, 성우가 때맞춰 도착하여 펼쳐준 눈방패 덕분에 지훈은 다니엘을 안은 채로 푹신한 눈위에...
낰반님(@Nakkban) 궁창 소장본 '행운 E' 내지 편집 디자인입니다. 130*190mm, 138page약표제지, 표제지, 본문, 장페이지, 축전, 후기, 판권지 디자인
Chapter 2안녕하세요, 새로운 가정교사입니다. 띵동- 띵동- “갑니다, 잠시만 기다리세요.” 명수의 가정교사를 찾는 일을 맡기 위해 별장에 남겨진 성열은 오랜만에 즐기는 휴식 덕분에 행복한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었다. 자신을 괴롭힐 성규도 없이, 유일한 방해꾼은 가끔 놀고 싶어서 찾아오는 명수 뿐이었던 요 며칠이 성열에겐 천국에서 보내는 시간과도 같았...
응알아라어라ㅣㅓㅣ타ㅓ라ㅣ어ㅣㅇ ---!!!!!!!!오늘도 평화로운 나날이로군요, 수리를 마친 소우자 사몬지宗三左文字는 회복실에서 가져온 티백을 찢었다. 부욱, 하고 경쾌한 소리 다음에 꼴꼴꼴 물 붓는 소리 하며 달궈진 주둥이에서 치이이익 소리가 울었다.이 혼마루에서 어디서라도 기차 화통을 삶아 먹은 듯한 괴성이 들리는 것은 커다란 일도 아니다. 가장 먼저 ...
彩가 채라고 읽히는데, 제목에 彩가 들어가더군요. 어색해도 자연스럽게 넘어가주세요.ㅎㅎ 키요스미 쿠로 / 네코야나기 키리오 / 하나무라 쇼마 제 1화 냐하하! 붐비고 사람들의 왕래가 많아서, 두근두근합니다냥스~! 기뻐보이는구나, 꼬마야. 후훗, 그래도 알고있어. 손님과 만나는 일은, 즐겁네. 그렇군요. 조금은 긴장하는 편이... 그럼, 이 전단지를 각자 가...
고알못 (고양이 잘 모릅니다.) 퍼피러브의 내용이랑 아무런 연관이 없습니다. 러브썸님의 퍼피러브 완결을 축하드립니다! 달달물 고자인 제가 드릴 수 있는 거라곤 이런 글 밖에 없네요 ㅜ_ㅜ 행운의 고양이 정국은 작업실 옆 아파트 단지 안 수풀길에서 산책을 하고 있었다. 낮에 나오는 건 얼마만이더라? 오랜만에 보는 햇빛에 저도 모르게 눈살을 찌푸렸다. 날씨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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