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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아~~~~ 그냥 다 때려칠까?" 조사 이후, 돌아온 그가 말합니다 그리곤 생각합니다, 떠올립니다 떠올리고 싶지 않던 그것을, 다시 떠올립니다 "뭐야? 야야, 빨리 올라가" 악취가 진동함과 동시에 제일 느린 놈을 업고 계단으로 뛰어 올랐지 "야, 등 위가 허전하다?" 그런데 이상하다? 눈 한번 깜박하니 무게감이 없어지더래? 그래서 봤지, 주변을, 다른 놈들...
나는 김유. 오늘도 학교에 간다. 솔비와 민하는 내 친구이다. 우린 옆반의 신주와도 어울려 다닌다. 우리 무리에는 보이지 않는 짝꿍이 정해져있다. 솔비는 신주와, 민하는 나와 짝꿍이다. 신주의 반과 우리의 반은 이어져있어 쉬는 시간마다 만난다. 아랫층엔 내 베프가 있다. 또 민하의 베프도 있다. 민하의 베프는 내가 마음에 안드는지, 질투가 나는지 나를 못살...
지우가 일하고 있는 가게 앞에는 이 차선 도로 하나를 사이에 두고 작은 공원 하나가 있었다. 도심 속에서 만날 수 있는 친환경 공원 조성이 목적이라고 했던가. 커다란 건물 숲 사이에 무인도처럼 자리한 녹색 공원이 다소 이질적이긴 했지만 제법 구에서 관리는 잘 하고 있던 모양인지 점심시간이면 근처 직장인들이 나와 산책하는 모습을 종종 볼 수 있었다. 그런데 ...
파란색 (Song by Taeb2) - KozyPop 이번 여름지나가기전에 바다보러가자거긴 파란색이 보이니까나는 파란색이좋아 어렸을때부터 맞아답답한건 딱 싫으니까 놀러가기전에 핸드폰은 끄고나와맞아 이제 겨울지나 여름이야파란신발 블루 캔버스 연한 하늘색부터오늘 입을옷을 고르지난나는 파란색이 좋아 넌 왜 고민하는지파란색보다도 너는 뭐가 좋은지알고싶어 나는 그래...
※ 모든 캘리그라피의 저작권은 박듈기(@yulyul_ovoa)에게 있습니다※ ▶ ONLY 한글 커미션. ▶ 협의되지 않은 2차 창작 및 상업적 이용, 무단복제를 금지합니다. 단, 사전 협의 시 개인 굿즈에는 사용 가능하나, 그로 인한 금전적 이익을 취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 상업적 이용 목적의 커미션은 현재 받지 않습니다. + 상황에 따라 상업적 이용 ...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https://youtu.be/nvQ9e4q_xY8 (* bgm , 반복재생을 추천 드립니다) , 그건 75억 명 중 한 사람과한 사람이 만나 사랑에 빠지고당연하다는 듯이 키스하는평범한 이야기야두 사람은 말해 "다시 태어나도 또 함께 하자" Stand by me, Stand by you / 平井大 종종 그러한 날이 있다. 당신과 내가, 혹시라도 운명이 아니...
생각을 멈추지 마. 인간의 사고력은 극히 빈약하지만, 매 순간 축적되는 경험과 그에 따르는 질문으로 한 걸음씩 진화한다. 나는 어느 곳에도 안주하지 못할 시선을 멍하니 주회시키다 눈을 감아버렸다. 초라하고 왜소한 인간은 무한한지, 유한한지 확정할 수 없는 광활한 우주를 끝없이 유영하는 상상에 빠졌다. ' The Cosmos is all that is or ...
IF 모로 생존을 기반으로 합니다.모로로이가 연인 사이로 나옵니다모로 캐붕 약간 있습니다...약간보다 더 있을 수도. 로이드도 좀 있는 듯?단편입니다. 공백 포함 5000자도 안 되는 초단편입니다... “야 너…. 괜찮냐?” 내려앉는 까칠한 목소리에 로이드는 고개를 돌렸다. 기운 없는 표정과 힘 빠진 몸에, 모로는 혀를 쯧 차며 제 애인을 침대로 밀다시피 ...
[ 충성심 그득한 솜씻너 ] " 다른 건 몰라도 준위님과 대위님을 욕하는 건 가만 나둘 수 없습니다. " 🌐이름 [ 백하나 ]" 하나의 힘이 얼마나 강한지 보시겠습니까? "백하나. 백씨 성에 순우리말 하나. 누구에가나 첫번째가 될 만큼 올바르게 살으라는 의미로 지었으나, 사군이 되어 단체 생활을 하는 지금으로써는 외롭고 투철해보이기도 한다. 하지만 하나는 ...
여느 때와 같이 앞이 보이지 않고 어두운 밤, 언제나 그런 어둠을 밝게 비춰주는 달이 존재했다. 그러나 오늘은 매달 한 번씩 있는 무월야 無月夜. 유일하게 달이 뜨지 않는 날이었다. 그렇게 어둡고 시야가 보이지 않는 밤, 모두가 잠들었을 시각인 새벽 3시. 어둡고도 검은 어둠을 뚫고 빛이 나올 만큼 밝고 빛나는 금빛 눈동자를 가진 누군가 아니 무언가가 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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